안전에 진심인 김포시, 2025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사진=김포시 시청사ⓒ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민방위 대비태세 강화를 위해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은 민방위대 편성 2년차 이하 대원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평일 기준 14시부터 시청 내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4시간동안 실시한다, 교육은 민방위 소양교육, 심폐소생술, 화생방, 소방화재, 지진대비 등 실전 체험으로 진행된다. 평일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 더 읽기

전북자치도, 2025년 조림사업 본격 추진…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

▲사진*전북자치도 사방사업 조기착공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가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2025년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전북자치도는 총 181억 원을 투입해 1,905ha 면적에 450만 3,500 그루의 나무를 심는 조림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조림사업은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고,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해 추진된다. 특히 경제림 조성, 생활권 내 큰나무 조림, 지역특화 조림, 내화수림대 조성 등 기능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사업으로 진행된다. 올해 주요 조림사업은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심어 안정적인 목재 공급망을 구축하는 ‘경제림 조성’(1,442ha) ▲도시와 생활권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미세먼지를 줄이는 ‘큰나무 조림’(261ha) ▲지역 특성을 반영한 ‘지역특화 조림’(147ha) ▲산불 확산을 방지하는 ‘내화수림대 조성’(55ha) 등으로 구성된다. 경제림 조성사업은 목재 자급률을 높이고 임업인의 소득을 증대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산업적 활용 가치가 높은 수종을 집중적으로 식재하며, 산림의 지속가능한 이용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심 및 관광지, 생활권 주변에는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뛰어난 큰나무를 심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도민들에게 쾌적한 녹지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산불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주요 산불 취약지에 내화수림대를 조성해 산불 확산을 방지하고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방침이다.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조림도 확대된다. 섬 지역에는 해풍과 염해에 강한 자생 수종을 식재해 산림 복원을 추진하며, 지역별 대표 수종을 활용한 특화림을 조성해 관광자원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전북자치도는 조림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우량 묘목을 사전에 확보하고, 최적의 식재 방법을 적용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쳤다. 봄철 조림사업은 오는 4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조림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송금현 도 환경산림국장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 일은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며, “지속적인 조림사업 확대를 통해 미래 목재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영등포구는 구민이 직접 문화예술 행사 만든다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3.7.까지 문화예술 행사 기획‧추진할 단체 모집– ‘일반공모’ 외에 청년 예술인을 위한 ‘특화공모’ 마련– 행사 경비 지원…특색있는 지역 행사 발굴 기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역 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구민의 문화예술 향유 저변을 확대하고자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할 단체를 오는 3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호권 구청장 인사말씀 축제, 전시, 공연 등의 문화예술 행사를 기획·추진하고, 구에 … 더 읽기

청년이 살기 좋은 영등포! '청년지원 공모사업' 참여 직능단체 모집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3월 14일까지 참여 직능단체 모집, 사업비 최대 300만 원 지원– 사회‧경제‧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자유롭게 기획– 지역사회 청년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청년들의 지역사회 정착과 참여를 돕기 위해 ‘2025 청년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할 직능단체를 3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지역 현안에 밝은 직능단체가 청년을 위한 생활밀착형 … 더 읽기

완주군, 지방대중교통 기본계획 중간 보고회…독자적 대중교통 체계 마련!

▲사진*대중교통체계강화추진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이 주민의 대중교통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효율적이고, 독자적인 대중교통 체계 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대중교통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완주군 지방대중교통 기본계획 중간 보고회’를 개최하고 ▲완주군 대중교통 현황 분석·문제점 도출 ▲완주·전주 시내버스 노선개편(지간선제) 추진방안 ▲완주군의 교통수단간 연계성 강화를 위한 거점 마련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대중교통 전문가인 장태연 전북대 교수와 손영식 도로교통공단 부장, 김원철 충남연구원 박사 등이 함께했다.  중간보고회에서는 향후에 진행될 노선체계 개편지역인 봉동·용진방면과 고산북부 6개면에 대한 노선개편 추진전략을 제시하고, 대중교통 이용자들의 설문을 통해 나타난 환승에 대한 불편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신규 관광노선, 순환노선 개발과 버스정류장 등 시설 개선 부분도 협의했다.  군은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전문가 의견을 토대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중교통 기본계획을 수립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완주군은 완전공영제 실현을 위해 올해 상반기 예정인 봉동·용진방면 마을버스 운행에 적극 나서고, 향후 고산북부 6개면 공영마을버스 도입을 통해 완전공영제를 실현해 나가간다는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문화와 교통을 접목시킬 수 있는 방안모색을 통해 완주형 대중교통 계획을 수립해나가겠다”며 “교통수단 간 연계를 위한 교통거점 마련과 도시개발에 따른 이용자 수요에 맞는 버스운영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 종광대2구역 ‘현지보존’에 따른 보상 절차 돌입…후백제 왕도 핵심공간으로 육성!

▲사진*종광대2구역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 인후동 종광대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견된 후백제 성벽 유적이 현지보존되고, 조합과 조합원에 대한 보상 절차가 진행된다. 전주시는 후백제 시기 도성으로 추정되는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의 보존방안이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회 매장분과 회의에서 조건부가결(현지보존)이 나옴에 따라 조합과 협의해 보상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4일 밝혔다. 종광대2구역 재개발정비사업 부지에서는 두 차례에 걸친 시굴·정밀 발굴조사를 통해 자연 지형을 활용한 토축 성벽 200여 미터가 발견됐다. 이는 1942년 출간된 ‘전주부사’에서 후백제 도성벽으로 표기된 곳에서 실제 유구가 확인된 것이어서 역사성을 더하고 있다. 정비사업 부지 내 매장 유산이 현지보존으로 결정되면서 종광대2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은 매장 유산의 보호를 위해 중단된다. 이에 시는 조합과 대책협의회를 구성해 사업 무산에 따른 투입비용과 조합원에 대한 보상을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문화유산의 보존을 위해 재개발사업이 무산된 특수성을 고려하고, 관련 사례도 드문 만큼 감정평가·법률·회계·도시정비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보상자문위원회를 구성해 보상에 대한 세부 기준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의한 보상기준을 토대로 구체적인 보상금액을 산정해 보상 절차에 돌입한다는 구상이다. 보상은 관계 법령에 근거해 행정절차와 전주시의회의 동의를 거쳐 진행되며, 시는 이 과정에서 조합원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조합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갈 방침이다. 시는 해당 유적에 대해서는 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하고, 문화유산의 보존·활용을 위한 기본구상 용역을 통해 단계적으로 정비해 후백제 왕도 전주를 대표하는 핵심공간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노은영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역사적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후백제 전주 도성에 대한 흔적이 발견되고 그 가치를 인정받아 현지보존으로 결정됐다”며 “조합원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합과 소통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해 재원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총력!

▲사진*전북특별자치도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가 지역 건설업체의 수주 기회를 확대하고 침체된 건설경기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도내 건설업체 위기 극복과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목표로 ▲지역 건설산업 활력 기반 조성 ▲지역업체 보호 및 우대제도 확대 ▲건설사 경쟁력 강화 ▲수주지원 및 민·관 상생협력 강화 등 핵심 전략을 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우선, 전북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내 도내 공공 건설공사의 65% 이상(3조 1,012억 원)을 신속히 발주해 지역업체에 일감을 조기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100억 원 이상 대형공사(46건, 3조 5,649억 원)는 지역업체 도급·하도급 참여율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수주 확대를 유도할 방침이다. 전북자치도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신규 발굴 추진하며, 지역업체 보호 및 우대제도를 한층 강화한다.  특히, 「새만금사업법 시행령」개정을 통해 건설엔지니어링업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전북특별법」 특례를 반영해 공공공사 공동계약 시 지역업체 최소 지분율을 30%에서 40% 이상으로 상향하는 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광역지자체 최초로 공장신축 시 지역 건설업체 참여 시 추가 보조금을 지원하는 인센티브제를 시행해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공사원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건설업체를 위해 공공공사비 현실화 제도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업체가 대기업 협력업체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자치도는 대형 신규사업장의 하도급 참여율을 높이고, 지역 생산자재 및 인력 사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대기업과 지속적으로 협의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시군·건설업계가 참여하는 ‘민관합동 지역 건설업체 홍보 세일즈’ 활동을 추진해 대형 건설사의 지역업체 활용을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김형우 도 건설교통국장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들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공사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건설산업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서울시서핑협회 김국현회장 (주)해정유통 유재석 총괄이사, 사회적 기여 확대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 좌즉부터 서울시서핑협회 서한교 수석부회장, 서울시서핑협회 김국현 회장 ,(주)해정유통 유재석 총괄이사, 서울시서핑협회 이금숙부회장,서울시서핑협회 김대경부회장으로 상호협력 체결   [강남 소비자저널=유부용 기자] 서울시서핑협회(회장 김국현)와 (주)해정유통(총괄이사 유재석)이 2025년 2월 23일, 국내외 사회적 기여 확대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협회 복지금 조성을 비롯해 사회적 기부를 확대하는 데 필요한 협력 사항을 명확히 하고, 이를 실질적으로 … 더 읽기

임실군의회, 제344회 임시회 폐회!

▲사진*임실군의회, 제344회 임시회 폐회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임실군의회(의장 장종민)가 13건의 안건 및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의결하고 제344회 임시회를 폐회했다. 임실군의회에 따르면 4일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4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갖고 주요 안건을 처리하며 회기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집행과 결산 절차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민간위원과 의원 3명을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선임했으며,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조례안을 비롯한 15건의 안건을 면밀히 심사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지난 26일 운영행정위원회에서는 장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이성재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안』을 포함해 총 7건의 안건 중 6건의 조례안을 의결(원안가결 5, 수정가결 1)했다.  또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 1건은 주민 의견 수렴 등 추가 논의가 필요하여 보류 처리했다. 같은 날 농업복지위원회에서는 장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 민생안정지원금 지원 조례안』, 김종규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 우리 밀·콩 육성에 관한 조례안』, 양주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 노인 낙상사고 예방 지원 조례안』, 정일윤 의원이 대표발의한 『임실군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안』을 포함한 총 8건의 안건 중 7건을 원안가결하고 보다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1건을 보류 처리했다. 이어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 상임위원회에 심사·제안된 13건의 안건과「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을 최종 의결하며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장종민 의장은 폐회사에서 “본격적인 영농 시기에 접어든 만큼 한 해 농사가 순조롭게 시작될 수 있도록 농민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피력했다.  이어, “2025년 임실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군의 아름다운 명소를 찾는 방문객들이 소중하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군민과 함께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하겠다”며 천만관광 임실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장수군, 차광도포제 지원…고온기 사전대응!

▲사진*차광도포제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군(군수 최훈식)이 여름철 기온상승을 대비해 특화품목 시설농업인을 대상으로 차광도포제 살포를 지원한다.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는 여름철은 기온상승으로 농작물 생산성이 저하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에 장수군에서는 토마토, 수박, 오이, 상추 품목의 시설 농가에 차광도포제를 지원해 고온기에 생산성을 높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4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읍·면 농업인상담소)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차광도포제는 시설 외부를 도포하는 제제로써 작물에 따라 희석비율로 차광률을 조절할 수 있고, 차광효과를 통해 시설온도를 5℃ 내외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도포 2~3개월 후에 빗물과 바람에 의해 서서히 제거되어 제거에 별도의 노력을 들이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차광도포제를 지원함으로써 ▲시설 온도 하강 ▲고온장해 저감 ▲추대억제 ▲수정 불량 방지 ▲과다증산 방지 ▲햇빛 데임 방지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최훈식 군수는 “장수군의 준고랭지 특성에 맞추어 고온기 경쟁력을 갖추고자 시설농업인에게 차광도포제를 지원함으로써 여름작물의 안정생산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이번 지원이 장수농작물의 시장경쟁력을 높이는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Web3 플랫폼
ESM Web3 리워드 지갑 미연결
ESM Web3 Reward

비회원 평가가 저장되었습니다

평가 완료! 로그인하면 포인트 누적, NFT 인증, DAO 참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고 리워드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