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11개국 외국인 커뮤니티 리더단 위촉…17명으로 구성!

▲사진*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외국인 커뮤니티 리더단 위촉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9일 전북국제협력진흥원 회의실에서 ‘전북 외국인 커뮤니티 리더단 간담회’를 가졌다.   ‘외국인 커뮤니티 리더단’은 전북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 11개국 출신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각자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외국인 거주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커뮤니티 리더단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활동 내용을 공유하고, 각 국가별 커뮤니티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다양한 국적과 배경을 가진 리더들이 참석해 전북에서의 생활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리더단의 활동은 온·오프라인에서 모두 이뤄진다. 온라인에서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활용해 센터의 주요 사업과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지원사업 정보를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들의 애로사항을 조사하고, 정책제언을 위한 의견을 수렴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오프라인에서는 국가별 소모임을 운영하며 정보를 교류하고, 센터가 주관하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외국인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필리핀 근로자 커뮤니티 활동가 유민경 씨는 “전북에서 생활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는 같은 외국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고 말했다. 네팔 출신의 근로자 수딥 씨는 “전북에 정착한 외국인 근로자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리더단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센터에서는 ‘전북 미얀마 외국인근로자 간담회’도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북에 거주하는 미얀마 근로자 50여명이 참석해 센터의 주요 사업을 소개받고, 외국인 근로자 간 네트워킹의 기회를 가졌다.  참석자들은 전북에서의 생활 경험과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간담회 후에는 미얀마 음식을 함께 나누며 친목을 다졌다.   정읍에서 온 외국인근로자 탓아웅 씨는 “전북에서 8년 동안 살면서 한 번도 미얀마 사람들과 공식적인 모임을 가진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함께 모일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대식 전북국제협력진흥원장(센터 겸임)은 “외국인 커뮤니티 리더단이 위촉된 만큼, 센터와 외국인 거주자 간의 가교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김포시 2025 ~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사진=단체 사진 ⓒ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는 지난 6일(목)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위원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한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포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정시책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개최된 정책심의회에서는 2025년 농정사업 및 기술보급 시범사업인 54개 사업 33억원에 대해 사업의 타당성, 적정성, 지원규모를 검토하였으며, 2026년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59개 사업 예산인 222억에 대하여 사업성을 … 더 읽기

영등포구, 온라인 강의 제공…취준생 경제적 부담 던다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취업 준비 위한 온라인 강의 지원하는 ‘청년 온라인 취업 아카데미’ 운영– 취업 자격증 71개 강좌와 공기업‧대기업 입사 시험 12개 강좌– 3.10.~3.14. 접수 후 무작위 추첨으로 75명 선정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 온라인 취업 아카데미’를 운영해 취업 자격증과 공기업‧대기업 입사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온라인 강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다수의 취업 준비생들이 … 더 읽기

[선주성 교수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교육-3]오렌지D카페, 치매 관련 지원 확대 약속이어져

[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치매는 무섭고 두려운 병이 아닌 생활 속에서 예방할 수 있는 질병”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교육” ‘오~해피데이’**가 지난 3월 6일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현리에 위치한 오렌지-D 카페에서 개최됐다. 이번 교육은 박연희 대표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지역 주민 20여 명이 참석해 치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연은 “치매인식개선 전문강사 선주성 교수(예명대학원대학교)”가 맡았다. 선 교수는 “치매는 단순히 노년기에 갑자기 찾아오는 질병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관리하고 예방할 수 있는 ‘생활병’”이라며 조기 점검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치매를 두려운 병으로 인식하기보다는 올바른 생활 습관을 통해 건강하게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라는 점을 주민들에게 알기 쉽게 설명했다. 주민들의 인식 변화… “치매가 더 이상 두렵지 않아요” 교육이 끝난 후, 참석한 주민들은 치매에 대한 인식이 크게 변화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기린면 주민 김○연 씨는 “그동안 치매가 무섭고 피해야 하는 병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오늘 강의를 들으면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제는 두려움을 덜고, 주변 사람들과 함께 치매 예방에 대해 이야기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는 지역 사회의 여러 기관이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홍천종합복지관, 이천다문화센터, 인제군청 관계자들도 함께 자리해 치매 인식 개선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한 관계자는 “치매 예방은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해결해야 하는 과제”라며 “앞으로 우리 지역에서 치매 관련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치매 예방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사회가 함께하는 치매 예방… “우리 지역 치매는 우리가 책임진다” 이번 교육을 계기로, 인제군에서는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치매 조기 검진 확대, 예방 프로그램 개발, 지역 내 복지 기관과 연계한 치매 교육 등이 그 일환이다. 교육을 주최한 박연희 대표는 “치매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이지만, 우리가 미리 준비하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치매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치매인식개선교육 **‘오~해피데이’**는 지역 주민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예방과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인제군 내에서 치매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고, 지역 사회가 함께 예방과 대응에 나서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더 읽기

모델 유리아 미국 노마드 매니지먼트와 계약 체결… 글로벌 무대 진출 본격화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모델 유리아가 미국의 유명 모델 에이전시 **노마드 매니지먼트 NOMAD MANAGEMENT)**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유리아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노력과 끈기로 패션 업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모델이다. 국내 무대에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그는 이번 계약을 통해 해외에서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노마드 매니지먼트는 뉴욕, LA, 마이애미, 런던 등 여러 주요 도시에서 활동하는 세계적인 모델 에이전시로, 다수의 유명 모델들이 소속돼 있다. 유리아의 합류는 그가 가진 가능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로도 해석된다. 업계 관계자는 “유리아는 강한 열정과 성실함을 갖춘 모델로, 해외 활동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도 좋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유리아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설레면서도 책임감을 느낀다.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유리아는 노마드 매니지먼트와의 계약을 바탕으로 해외 주요 컬렉션 및 화보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티키팀(TX-KITEAM) 로고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모델 유리아가 미국 노마드 매니지먼트와 계약 체결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모델 유리아 ⓒ강남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김포시, 맞춤형 징수 체납자 실태조사반 운영 돌입

▲사진=김포시 시청사ⓒ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지난 2월 공개채용을 통해 20명의 체납자 실태조사원을 채용해, 3월 4일 『체납실태조사반 역량강화교육』 교육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올해 선발된 20명의 체납실태조사원은 3월 4일부터 11월 21일까지 체납실태조사반에서 실태조사, 복지종합상담 등의 징수 독려 활동을 하게 된다.   체납실태조사를 위해 체납실태조사원은 우선 체납자에게 전화 상담을 실시하고,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 상담을 진행한 … 더 읽기

김포시,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총괄감독에 유동훈 전 문체부차관 선임

▲사진=유동훈 감독 사진 ⓒ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 개최지’로 선정된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025 대한민국 독서대전’에서 책의 도시 김포의 전반 사항을 기획하고 운영할 총괄감독으로 유동훈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시작된 공개모집에서 서류, 면접 심사 등을 거쳐 최종 선발한 결과다.   유 총괄감독은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을 비롯해 동아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석좌교수, 충남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한 … 더 읽기

민선8기 김포시, 체육 활성화를 위한 시민 소통 가져

▲사진=김포시가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체육진흥 정책 수립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체육진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체육문화 활성화를 통해 시민의 여가가 풍요로운 도시로 나아가고 있는 김포시가 시민과의 소통으로 체육진흥 정책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시는 지난 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 체육진흥 정책 수립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체육진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이 여전히 국제스케이트장 유치에 열망하고 … 더 읽기

<70만 대도시 김포 도시개발사업 어디까지 왔나 ⓵>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공공복리증진 위한 도시개발사업 순항 중

▲사진=김포한강시네폴리스 조감도 ⓒ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가 민선8기 들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기획으로 70만 대도시를 향해 도시지형을 바꾸어 나가고 있다. 쾌적한 도시환경조성과 공공복리증진을 목적으로 도시개발에 나선 김포시는 한강신도시를 완성시킬 김포한강2콤팩트시티와 6조원 규모의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를 미래 김포의 양축으로, 풍무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한강시네폴리스 단지 조성사업, 감정지구, 걸포지구 도시개발 등에 속도를 내고 있다.   김포시는 70만 도시로 향하는 김포가 ‘지역의 입지적 특성을 고려한 … 더 읽기

안전에 진심인 김포시, 2025년 상반기 민방위 집합교육 실시

▲사진=김포시 시청사ⓒ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는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민방위 대비태세 강화를 위해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을 실시한다. 2025년 민방위 집합교육은 민방위대 편성 2년차 이하 대원을 대상으로 3월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평일 기준 14시부터 시청 내 민방위 재난실전훈련센터에서 4시간동안 실시한다, 교육은 민방위 소양교육, 심폐소생술, 화생방, 소방화재, 지진대비 등 실전 체험으로 진행된다. 평일 참석이 어려운 대원들을 위해 … 더 읽기

Web3 플랫폼
ESM Web3 리워드 지갑 미연결
ESM Web3 Reward

비회원 평가가 저장되었습니다

평가 완료! 로그인하면 포인트 누적, NFT 인증, DAO 참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고 리워드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