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저널

김관영 전북도지사, 미국‘CES’참가 전북기업 공동관 방문!

반응형 ▲사진*김관영 전북도지사, 미국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참가한 전북공동관 방문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미국 라이베이거스에 개최되고 있는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현장을 방문 중인 김관영 도지사는 9일(현지시간) 현지 행사에 참여한 전북 기업체 대표들과의 자리에서 “전북의 첫 걸음인 만큼 잘 해주셔야 한다”며 힘찬 도전을 응원했다.  전북도가 CES 참가 사상 첫 개설한 전북관에  비나텍, 테라릭스 등 도내 기업체 8개 사가 참여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CES에 먼저 참여한 여러분의 활동이 중요하다. 전북의 첫걸음인 만큼 잘해줘야 한다. 그래야 제2, 3의 도전업체가 나오는 것 아니겠냐”며 적극적인 시장 개척을 주문했다. 김 지사는  양봉 관련 신기술 업체가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중앙아시아에 진출하려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카자흐스탄은 격이 격이 다르다. 다른 곳이 1인당 GDP 5천불 이하라면 카자흐는 1만불 수준이다. 우리 국제협력진흥원장이 카자흐스탄 대사를 지냈다. 현지 마트 유통과 관련해선 전북과 협약을 맺은 고려인 출신 CEO가 있다. 그 분들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유전자 등을 활용한 돼지 저울 업체에 대해선 “전북에서 출발했으니 전북 축산업계와 협력해 사례를 만드는게 중요하다. 전북도도 필요한 부분을 돕겠다”고 답했다. 김 지사는 화물차 등의 이동 상황 추적 관련 업체에 대해서는 ”물동량이 어느정도 되는 군산관련 업체들과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A사 대표는 ”기업의 생리를 잘 아시는 전북테크노파크(TP) 원장이 오셔서 기업과의 친밀도가 높아졌고 현장과의 거리감도 많이 좁혀졌다“고 화답했다. 전주시 사절단을 참석한 이기동 전주시의장은 ”도지사께서 기업 하나하나 1대 1 코칭을 할 정도로 이해도가 높은 것 자체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며 ”평상시에 관심도가 높아 명쾌하고 시원시원하게 해답을 주시는 것에 놀랍다“고 전했다. 한편 전북도는 베네치안 엑스포(Venetian Expo) 전시관의 글로벌 파빌리온(Global Pavilion) 구역에 약 72m2 규모로 공동관을 구성해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공모를 통해 선정된 도내 정보통신기술(ICT)융합 기업 8개사가 참가해 전세계에서 전시회를 찾은 바이어와 참관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전북 공동관에 참가하는 도내 기업은 △대성(친환경 양봉용 기자재) △(주)모스터일렉(자세 모니터링 웨어러블 디바이스) △(주)모스터일렉(휴대용 척추견인기기) △온유(탄소발열 매트) △비나텍(주)(슈퍼커패시터 응용제품), △(주)일루베이션(양동 모바일 체중 관리기) △코코넛사일로(주)(AI물류 포워딩 플랫폼) △테라릭스(주)(이동가능한 소형 연료전지 시스템) 이다.    반응형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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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의원 전주시(을) 출마 선언…“전주를 되살리고 새만금을 지키겠다.”

반응형 ▲사진*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 제22대 총선 전주시(을) 출마 기자회견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민주주의와 평화를 수호하며 전주를 되살리고, 새만금을 지키겠습니다.” 민생경제·예산재정 전문가로 의정활동을 활발하게 해 온 양경숙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제22대 총선에서 전북 전주시(을)에 출마한다고 10일 공식 선언했다. 이날 양경숙 의원은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새만금을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가 참여하는 국가전략 산업기지로 만들어 새만금을 국가 성장 발전의 동력으로 만들겠다. 서해안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양 의원은 “22대 총선에서 승리해 제 고향 민심의 명령을 철저하게 수행하겠다”면서 “지난 4년간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분투했던 저의 노력을 눈여겨보셨다면, 다시 국회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간곡히 호소했다. 이어 “전주 시민의 생활수준을 높여 나가는 것을 정치적 목표로 삼겠다”며 “소득수준이 아니라 교육과 문화, 의료, 복지 체계를 강화해 천년 고도 전주의 위상을 되살리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새만금을 새로운 국가성장발전의 동력으로 만들고 남북협력과 함께 명실상부한 서해안 시대를 열어 대한민국 최대 국가전략사업기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양 의원은 ‘새로운 전주시대’를 열겠다면서 “민주평화 세력이 사활을 걸고 대격돌하는 제22대 총선에 자신을 민주당의 대표로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양 의원은 “(22대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제 고향 민심의 명령을 철저하게 수행하겠다. 지난 4년간 민주당 국회의원으로서 분투했던 저의 노력을 눈여겨보셨다면, 다시 국회 활동을 하도록 도와주시기를 간청드린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그는 임실 출신으로 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을 역임했으며, 예산재정 분야에서 전국 시도의원과 단체장을 대상으로 300여회 강의를 하는 등 대표적인 재정전문가로서 이 분야의 전문성을 발판으로 21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선출됐다. 한국투자공사를 전주로 이전하는 ‘한국투자공사법’과 지역주민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허용하는 ‘고향사랑기부금법’, ‘사회적경제기본법’ 등을 대표 발의했으며, 한반도 평화를 위한 남북공동선언 국회 비준을 촉구하는 등 다방면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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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 2024년 신년 하례식…‘정론직필’로 전북발전 새 지평 각오

반응형 ▲사진*전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 2024년 신년 하례식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가 전북특별자치도를 맞아 변화와 혁신으로 백년대계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전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진리를 추구하는 공정한 언론 기치아래 설립된 협회로 ‘정론직필’로 전북발전의 새 지평을 열겠다는 각오10일 ‘신년하례식’를 가졌다. 이날 ‘신년하례회’는 이뉴스투데이 김은태 회장을 비롯해 대한지방자치뉴스 김복산 국장, 전주소비자저널 최 훈 감사, 시대일보 백 덕 본부장, 뉴스IN전북 온근상 대표, KNS뉴스통신 김봉환 부회장이 함께했다. 김은태 회장은 “인터넷 언론은 시간과 지면의 한계성을 뛰어넘고 속도면에서 다른 언론보다 훨씬 빠른 강점을 가지고 있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며 “앞으로는 전문성과 심층성, 창의성, 협력성을 갖춘 언론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전북특별자치도가 백년대계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맞아 새롭게 출범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전북의 자랑스런 인터넷 언론이 되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정확한 진단과 처방으로 도전과 응전을 계속해 나가겠다”며 2024년 갑진년 새해를 맞는 소회를 전했다.  전북인터넷신문기자협회는 헌법에 보장된 국민의 알 권리를 실천하며, 언론의 자유와 인터넷신문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난 2021년 11월 1일 설립됐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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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주택 취득세 감면 신설 등 2024년 달라지는 지방세 안내 알려…

반응형 ▲사진*진안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진안군이 지방세관계법 등이 개정됨에 따라 달라진 지방세 규정 안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주요 개정내용은 출산 장려 및 양육 지원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신설이다.  이는 2025년 12월 31일까지 자녀를 출산한 부모가 해당 자녀를 출산한 날부터 5년 이내에 취득 당시의 가액이 12억 원 이하인 1주택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세를 500만원 한도 내에서 100% 면제한다는 내용이다.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세액 100만원 초과 시 납부 기한이 지난 후 1개월(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에 분할납부를 허용해 법인의 납세 부담을 완화했고, 재산세의 경우 주택 실수요자인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시가격 9억 원 이하인 1세대 1주택에 대한 세율 특례 적용 기간을 3년간 연장했다. 자동차세를 한번에 내면 할인 받을 수 있는 자동차세 연납 할인 혜택은 올해 5%로 축소됐다. 군 관계자는 “이장회의, 주민자치회의 등 주민들이 모이는 곳 어디에서든지 달라지는 지방세 정보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를 전개할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주민들의 알 권리 충족과 납세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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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농작물 재해보험 및 농업인 안전보험료 지원…

반응형 ▲사진*장수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군이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및 농업인 재해보상 안전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장수군에 따르면 농업인 안전 보험의 가입 대상은 만 15세부터 87세까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으로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가입하면 된다고 10일 밝혔다.  농업인 안전 보험은 사고유형과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상해 질병 시 입원비, 수술비 간병비 등을 지원한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과, 배, 단감(1월) 등을 시작으로 고추, 벼(4월), 인삼, 양파(1월중) 등이 접수 예정이며 73개 품목을 자연재해, 조수해, 화재 등의 재해가 발생한 경우 보장받을 수 있다.  농업인 안전 보험의 가입 대상은 만 15세부터 87세까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으로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서 가입하면 된다. 사고유형과 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상해 질병 시 입원비, 수술비 간병비 등을 지원한다. 특히 장수군은 올해 농작물 재해보험 27억원,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가입 농가에 보험료의 95%를 지원할 예정이다. 가입 희망 농가는 지역 농협을 통해 5% 자부담금만으로 재해 및 안전사고 발생 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훈식 장수군수는 “각종 재해 및 농업인 안전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가들이 안정적으로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농민의 사회안전망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작물 재해보험 및 농업인 안전 보험에 적극 가입”을 당부했다. 한편 장수군 2023년 12월 기준 농작물 재해보험 4,125명, 농업인 안전재해보험 6,898명 가입해 혜택을 받고 있다. 품목별 자세한 가입 시기와 내용은 읍·면사무소와 지역 농·축협 문의 시 안내받을 수 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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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군산시 신임 부시장, 업무보고로 시정 파악…역점사업 및 주요 현안 점검

반응형 ▲사진*신원식 군산시 부시장, 역점사업 및 주요 현안 점검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지난 2일 취임한 신원식 군산시 부시장이 신속한 업무 파악 및 당면 현안의 해결책 마련을 위해 국소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원식 군산시 부시장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경제항만혁신국을 시작으로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일반 시정현황을 파악하고 역점·주요 업무의 추진상황과 쟁점을 공유했다. 이번 보고는 일상적 업무 보고는 지양하고, 2024년 새롭게 시작되는 신규 역점사업, 부서별 중요 현안 사항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 및 토론을 통해 문제점 및 향후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신원식 부시장은 전라북도 기획관리실 정책기획관 미래비전담당, 정책개발담당, 기획 담당을 두루 역임한 정책통으로 시의 신성장동력 발굴을 위한 미래산업·SOC 부문의 국가예산 확보를 강조하며 무엇보다 사업 추진 시 목표 설정을 명확히 할 것을 당부했다. 신원식 부시장은 “지방직 공무원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역이 아닌 전북, 국가 차원의 넓은 시각을 가져야 하고 우수사례 벤치마킹 등을 통해 끊임없이 견문을 넓히고 배우는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입장에서 좋은 기업, 좋은 정주 환경에 대해 고민하며 시민의 삶의 질이 개선되고 인구감소·지역소멸 등의 문제에도 실제적인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에서 적극 소통하고 해법을 찾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 부시장은 부임 직후 업무 보고를 통해 이취임에 따른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다음주부터 조속한 주요사업 현장방문을 통해 주요 현안사업 해결에 선제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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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농업인 지게차 등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지원…

반응형 ▲사진*완주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이 농업인들의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을 지원한다.  완주군은 농업 기계화 촉진으로 인한 소형건설기계 사용량이 증가함으로써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농업인들의 효율적인 영농을 위해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올해도 소형건설기계 면허취득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  소형건설기계는 3톤 미만 지게차 및 굴삭기, 5톤 미만 스키드로더가 있으며, 1인 1기종에 한해 연간 90명의 농업인에게 교육을 지원한다.  신청 조건은 2024년 1월 1일 이전 1년 이상 완주군에 거주한 19세 이상 농업인으로 농업경영체등록증 또는 농지대장을 제출해야 한다. 관심있는 농업인은 2월2일까지 주민등록상 해당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작업시 건설기계를 사용함에 있어 안전이 최우선이다”며 “교육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이 운전미숙으로 인한 사고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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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올해 선도적으로 지적·토지행정 서비스 펼친다!

반응형 ▲사진*남원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년도 정부기관 지적(토지)분야 평가에서 잇따라 최우수기관 표창(3점)을 수상해 ‘문화와 미래산업도시’을 위한 지적·토지업무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남원시는 민선 8기 들어 적극적인 지적 및 토지 행정 서비스 제공과 정부예산 관련 신규사업 발굴 등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담당 팀별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지적팀은 23년도 지적행정 업무 최우수 지자체 국토교통부 기관표창 수상과 전북도 지적·토지업무 종합평가 5년 연속 전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적재조사팀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조사사업 및 세계측지계 변환사업 추진 사항 등을 평가한 결과 4년 연속 국토부 최우수기관으로 표창 수상, 공간정보팀은 전국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주소정보시설 확충 및 일제조사 등을 평가한 결과 행안부 우수지자체 기관표창 및 2천2백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았다.  이에 2024년 중점 추진 사업으로 지적팀에서는 지적행정 및 국가기본도 품질 향상을 위한 고정밀 연속지적도 구축으로 도곽·축척 간 도면 경계, 대장 면적 등 개별/연속지적도 불일치를 해소하고 지적문서, 도면 등 훼손·마모 방지하고자, 구)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데이터 베이스(DB) 구축 및 토지이동결의서, 폐쇄도면 등 전산화를 추진한다. 지적재조사팀은 수지1·금지2·태평·효기·산내1지구의 사업 추진 시 드론 등 신기술 활용해 지적재조사 측량기간을 단축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부동산관리팀은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한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및 공시가격 변동을 최소화하여 주민 세제 부담을 감소 시킬 예정이다. 또한 공간정보팀에서는 고정밀 수치지형도 구축과 주소정보시설 확충으로 도로명주소 생활화 기반 제공 및 인지도 향상, 국가지점번호 일제조사로 산악 등 비거주지역의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권혜정 시 민원과장은 “지적·토지행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업무 연찬 등 앞으로도 국토 공간 분야에 대한 선도적 시책을 적극 추진으로 문화와 미래산업도시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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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법, 농촌진흥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치유농업과 사회복지사업 연계 기반 마련

반응형 ▲사진*농촌진흥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치유농업법)’과 ‘농촌진흥법’ 일부개정법률이 2024년 1월 2일 공포됐다고 10일 밝혔다.  치유농업법 개정법률(2024. 1. 2. 시행) 내용에는 ‘치유농업을 활용한 사회복지사업 추진 사항’을 치유농업 종합계획에 반영토록 했으며, 관계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관련 자료와 의견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함께 마련됐다. 이는 농촌진흥청이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의 사회복지사업과 연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시행하고는 있지만 법적 근거를 갖추지 못해 사업 추진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이번 개정으로 치유농업과 사회복지사업 간 제도적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법 개정법률(2024. 4. 3. 시행, 코피아 관련 내용은 7. 3. 시행) 에는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코피아)과 센터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2009년부터 전 세계 22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코피아 사업 또는 센터 운영과 관련해 법적 근거를 확보하고 사업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통합적·체계적 운영을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과 기존 ‘농촌진흥법’의 일부 불일치한 사항도 개선했다. 연구개발 규범 간 일관성을 유지하고 연구 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연구개발 사업 관련 용어, 협약체결 대상 기관, 부정행위 등에 대한 제재 처분 절차, 기술료 징수 등 서로 다른 부분을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체계에 맞춰 정비했다.  아울러 이번 개정에는 지방연구직·지도직 공무원에 대한 교육훈련을 농촌진흥청 소속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 위탁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농업인 조직 육성 주체를 농촌진흥청장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연구직·지도직 공무원의 역량이 높아지고 농업인 조직 육성에 관심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호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치유농업법, 농촌진흥법 개정으로 치유농업과 사회복지사업의 제도적 연계를 강화하는 등 농촌진흥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나아가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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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영농기초 등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반응형 ▲사진*부안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가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군 기술센터에 따르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전수와 한해 영농의 시작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농업인 1,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주요 작목 영농 핵심기술과 농업경영·유통 등 현장 실용 기술을 중심으로  ‘벼 재배와 병해충방제’에 박병우 팀장, ‘마늘‧양파 재배와 병해충 방제’에 민경국 팀장, 부안 특화작목인 ‘고품질 감자생산기술’에 신성빈 팀장 등 영농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전문가를 자체강사로 구성했다. 또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고추와 논콩 재배 기술은 농촌진흥청 전문 강사를 초빙해 더욱 심도 있는 강의로 추진하며 청년농업인의 도전적인 신소득 작목 발굴을 위한 변산농장 이훈 대표의 우수사례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식량작물과 콩재배 기술교육에서는 이상기상으로 작물 재배와 병해충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상기하고 가뭄‧장마 등 이상기후에 따른 파종 및 영농 관리 등 농작물 적정 재배기술과 철저한 병해충 사전예찰‧예방으로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인이 알아야 하는 공익직불제 교육과 부안군 푸드플랜 중점과제 안내, 로컬푸드 참여 홍보, 농업비점 오염관리, 농작업 안전, 탄소중립실천 등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농업 중점 현황에 관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영농에 유용한 필수 교육 중심으로 영농설계와 영농 신기술 습득, 농업정책 방향, 선도농업인들을 만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2024년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성공적인 영농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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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새만금지킴이 범시민위원회 등 단체, 새만금신항 군산시 행정구역 결정 촉구!

반응형 ▲사진*군산항 관계자 및 군산시 어민들, 새만금신항의 관할권 군산시 귀속 결정 촉구!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새만금신항의 관할권 군산시 귀속 결정을 촉구하는 군산항 관계자 및 군산시 어민들의 대규모 육·해상 집회가 17일 새만금신항 건설현장 인근에서 개최됐다. 이날 오후 새만금신항 건설현장 인근에는 1천여명의 군산항 관계자와 어선 200여척 모여 ‘군산새만금신항은 군산땅’, ‘지켜내자 군산새만금신항’등이 적힌 피켓을 든 채 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의 단일 행정구역 결정을 촉구했다. 군산항 관계자와 군산시 어민, 군산새만금지킴이 범시민위원회 등 3개 단체는 이날 열린 집회에서 ‘군산새만금신항 군산시 행정구역 결정 촉구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군산항 개항 이래 처음으로 군산항 관계자와 군산시 어민이 한자리에 모였다”며 “신항은 군산항의 기능을 보완하기 위해 조성된 항만이며 군산시 어민의 희생으로 군산시 관할의 공유수면에 건설되는 신항은 당연히 군산시에 귀속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전라북도 항만산업 발전을 가로막고 군산시 어민의 희생을 폄하하는 김제시의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덧붙였다. 집회에 참가한 군산항 관계자는 “군산항의 낮은 수심 등 토사 매몰에 따른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조성 중인 신항은 조성 배경부터 군산항과 불가분의 관계이며, 군산시 어민의 희생과 군산시의 공유수면 양보로 군산시 비안도와 무녀도 사이의 해상에 조성하는 신항에 대한 김제시의 관할권 주장은 상식을 벗어난 행태”라고 질타했다. 한편, 군산시와 김제시는 새만금동서도로와 만경7공구, 새만금신항 방파제에 대한 관할권을 놓고 분쟁중이며, 이를 조정하기 위한 제 4차 지방자치단체 중앙분쟁조정위원회 회의가 오는 18일 오후 3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 전주 희망더드림 1000억 원으로 확대…금융 추가 지원

반응형 ▲사진*전주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을 오는 28일 재개하고, 올해 520억 원의 금융 추가로 지원한다. 전주시에 따르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빌려주는 경영자금 규모를 올해 1000억 원으로 확대해 고금리와 고환율, 고물가, 저성장의 경제위기로 4중고를 겪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오는 28일부터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와 이어진 3고(高)1저(低)의 경제위기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자금을 지원하는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에 대한 추가 신청 및 상담을 접수할 계획이다. 당초 시와 전북은행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2년간 총 80억 원을 전북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총 1200억 원 규모의 대출을 실행하기로 결정했으며, 첫해인 올해 480억 원(내년도 720억 원)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하지만 지난달 480억 원 규모의 ‘전주 희망더드림 특례보증 사업’이 조기 소진된 이후에도 소상공인의 지속적 관심과 문의, 전주시 소상공인연합회 등 각계각층의 확대 요청 등이 잇따르자 전북신용보증재단, 전북은행, 전주시의회 등과 긴밀히 협력해 올해 추가로 520억 원의 추가 금융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사업장이 전주시 내에 소재한 업력 3개월 이상, 대표자 개인신용평점이 595점 이상인 소기업·소상공인이며, 업체당 최대 1억 원 이내(신용보증재단 기 보증금액 포함 소상공인 1억, 소기업 1.5억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대출 기간 5년 중 3년 동안 대출금리 연 3%를 지원해 업체의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지난 7일 기준으로 산정된 대출금리는 연 5.82%(기준금리에 따라 변동)로, 시가 연 3%의 이자를 지원해주면 고객부담금리는 연 2.82% 수준이다. 상담을 원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대표자 신분증과 사업자등록증(또는 사업자등록증명원), 사업장이 임대사업장인 경우 사업장 및 주거지의 임대차계약서를 지참해야 하며, 사업장 소재지가 완산구일 경우에는 전북신용보증재단 본점(063-230-3347)을, 덕진구일 경우에는 덕진지점(063-230-3385)을 각각 방문하면 된다. 상담 및 서류제출을 완료한 이후에는 보증 심사를 거쳐 사업체당 대출한도가 결정되며, 재단에서 보증서를 발급받은 뒤 직접 은행을 방문해 대출 신청을 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북신용보증재단 누리집을 확인하면 되며, 방문 상담 예약도 가능하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소기업 17명(법인 6, 개인 11)에게 9억 원(법인 2억 원, 개인 7억 원), 소상공인 1134명(법인 30, 개인 1104)에게 471억 원(법인 11억 원, 개인 460억 원) 등 총 480억 원 규모의 금융지원을 실시한 바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랫동안 지역경제를 든든히 지지해왔지만 기나긴 코로나19와 고금리와 고물가 등으로 고통이 지속된 소상공인들에게 지금은 그 어느 때보자 자금 지원이 절실할 것”이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많은 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신속한 금융지원으로 위기를 이겨내고, 성장·발전을 이뤄내 전주시 경제가 하루빨리 활기를 되찾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라북도교육청 학생의회 의원, 선생님들의 교육활동보호 선언…

반응형 ▲사진*전라북도교육청 학생의회 의원, 전라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 모습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선생님들의 교육활동보호, 전북학생의회가 앞장서겠다” 전라북도교육청 학생의회(의장 최헌호) 의원들이 17일 전라북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생님들의 교육활동보호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최헌호 의장 등 전북학생의회 의원들은 “최근 서울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자신의 제자를 가르치셨던 교실에서 스스로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다”면서 “전라북도 학생의회는 20만 전라북도 학생들의 마음을 담아 꽃다운 나이에 교단을 떠나시게 된 선생님의 명복을 빈다”고 피력했다. 이어 “최근 언론을 통해서 드러난 교육활동침해 주체를 보면 학생에 의한 교육활동침해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같은 학생으로서 안타깝기 그지없다. 선생님들의 고통과 아픔을 묵인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학생인권과 교권이 대립하는 편협하고 치우친 시각이 아닌 학생인권과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칠 권리가 함께 살아 숨 쉬는, 행복한 교실을 만드는데 전북학생의회가 먼저 앞장 서겠다”고 다짐했다. 의원들은 “우리 학생들이 자주 사용하는 sns를 통해 「선생님 사랑합니다」 라는 프로필 메시지 달기 운동을 즉시 시작하고, 「선생님과 함께 사진 찍기 운동」을 통해 선생님과 학생이 상호 신뢰하고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고, 한옥마을 등 인파가 많은 곳을 중심으로 주말을 이용하여 「교권존중」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천명했다. 또한 의원들은 “도내 모든 학생들을 대표해 우리 학생의원들은 선생님들께서 저희들에게 평소에 보여주신 교육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결코 잊지않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의원들은 “우리 지역에서 만큼은 더 이상 교육활동침해로 불행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전북학생의회가 먼저 나서고, 모든 학생들이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역설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농촌진흥청, 육질 좋은 한국 재래돼지 유전적 특성 확인…

반응형 ▲사진*한국 재래돼지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한국 재래돼지와 요크셔 품종을 교배해 생산한 돼지의 성장 기간에 지방형성을 조절하는 특성 변화와 이에 관여하는 유전자 종류를 확인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 재래돼지는 지방구조가 탄력적이고 근육 내 지방 침착이 우수하지만, 성장은 느리다. 이를 보완키 위해 성장 능력이 우수한 품종인 요크셔와 듀록을 이용한 3원 교잡 생산체계가 상품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연구진은 한국 재래돼지와 요크셔를 교잡해 생산한 자돈기(10주령)와 비육기(26주령) 돼지의 복부 지방에서 다중오믹스(Multi-omics) 정보를 분석한 후 유전적인 특성을 비교했다.   분석 결과, 성장단계별로 다르게 발현되는 유전자들과 유전자의 발현 조절에 영향을 주는 디엔에이(DNA)-메틸화 영역이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유전자 기능분석을 통해 지방형성, 지질대사 조절, 세포분화 등에 핵심적으로 관여하는 유전자를 발굴했다.   이번에 발굴한 유전자 중 ‘PPARG’는 지방생성 및 지방세포 분화 과정에서 필수적인 기능을 담당할 뿐만 아니라, 지방산 대사와 관련된 주요 유전자들을 조절하는 역할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돼지 지방형성 및 분화와 관련된 핵심 유전자는 양돈 산업계에서 한국 재래돼지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과학적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재래돼지와 요크셔 품종의 교배로 생산한 돼지의 유전적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저널 오브 에니멀 사이언스(Journal of Animal Science, IF=2.70)’에 실려 학술적으로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중앙대학교 생명자원공학부 김준모 교수는 “다중오믹스 통합분석 기법을 통해 돼지의 지방생성, 지방세포 분화 등과 관련해 후성유전학적 특성을 보이는 유전자들을 확인한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조용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동물유전체과장은 “한국 재래돼지의 우수한 육질 특성을 입증하는 과학적 근거를 꾸준히 확보해 외국 품종(랜드레이스, 요크셔, 듀록)에 의존하던 국내 돼지 생산체계에 우리 고유자원인 한국 재래돼지가 지금보다 많이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순창군, ‘고려대 야구부’ 순창에서 맹훈련…

반응형 ▲사진*고려대 야구부, 순창에서 전지훈련 모습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야구의 명문 고려대학교 야구부(감독 길홍규)가 숙명의 라이벌 고연전을 앞두고 순창에 캠프를 차렸다. 순창군에 따르면 고려대 야구부는 오는 9월 8일부터 시작되는 고연전을 대비해 팔덕 다용도경기장에 전지훈련 캠프를 마련하고 맹훈련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훈련은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2주 동안 팔덕다용도보조구장에서 이뤄지며, 총 31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한더위의 폭염을 뚫고 체력 및 전술 강화 훈련과 연세대 야구부의 허를 찌를 수 있는 묘수 찾기에 집중할 예정이다. 명문 고려대가 순창을 전지훈련지로 선택한 이유는 2019년에 완공된 최신식 야구장은 물론 읍내권에서 적당히 떨어져 있어 오롯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고 무엇보다도 명예 순창군민인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의 적극적인 추천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군은 고려대 야구부 훈련팀을 위해 팔덕다용도보조구장의 시설대관료 면제 및 전지훈련비 일부를 보조해 주었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막을 설치해 줌으로써 선수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대학 야구의 최강 고려대 야구부가 멀리 순창까지 찾아준 것에 대해 매우 고맙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 및 스포츠 대회를 적극적으로 유치해 스포츠 명품도시로 확고히 자리 잡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주)유디유 소프트 사업설명회 성료

  [강남구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주)유디유 소프트(대표이사 이성상)는 지난 9일(수) 오후 3시 광주 광역시 서구 소재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한화정 이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강남구 소비자저널 김은정 대표(이하 김 대표)의 인사말, 최국렬 상무이사의 사업설명, 이성상 대표이사의 인사 및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사진=김은정대표가 인사말 도중 최국렬 상무이사(좌)와 손을 잡고 환영하고 있다 ⓒ강남구 … Read more

사)대한기자협회 서울시 어머니 기자단 5기 업무 협약식 체결

▲사진= 업무협약식 체결 어머니 기자단 안영화단장(우)과 김은정대표(좌)ⓒ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 정혜선 기자] 서울시 어머니기자단(단장 안영화, 이하 안단장)은 8월 15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시 노원구 소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무궁관 911호에서 서울시 어머니기자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거행했다. The post 사)대한기자협회 서울시 어머니 기자단 5기 업무 협약식 체결 appeared first on 강남구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 Read more

(사)대한기자협회 서울시 어머니기자단 업무협약식 맺어

강남구 소비자저널 =차경희 기자) 서울시어머니기자단(단장 안영화, 이하 안단장)은  15일 (화)오후2시부터 서울시 노원구 소재 에서 서울과학기술대학 무궁관 911호에서 서울시어머니기자단 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했다.       사진협약식 안영화 단장 (우)과 김은경대표 ○ 강남구 소비자저널 The post (사)대한기자협회 서울시 어머니기자단 업무협약식 맺어 appeared first on 강남구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차경희 강남구소비자저널

(사)대한기자협회 서울시 어머니기자단 업무협약식 맺어

▲사진=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는 안영화 단장(우)과 김은정 대표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서울시 어머니기자단(단장 안영화, 이하 안 단장)은 15일(화) 오후 2시부터 서울시 노원구 소재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무궁관 911호에서 서울시 어머니기자단 단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하고 있는 안영화 단장(우)과 김은정 대표 ⓒ강남구 소비자저널     The post (사)대한기자협회 서울시 어머니기자단 업무협약식 맺어 appeared … Read more

(주)팝콘페이와 (주)아이템뱅크 MOU 업무 협약

[강남구 소비자저널=양인정 기자] (주)아이템뱅크(대표 김병학), (주)팝콘 페이(대표 노창환)는 2023년8월14일(월요일)오전 11시 (주)팝콘 페이 사무실(금천구 가산동 하이엔드 2차)에서 MOU 체결식을 가졌다. ▲사진=왼쪽부터 (주)팝콘페이(기획실장 류재순, 대표 노창환), (주)아이템뱅크(대표 김병학, 회장 이강남) ⓒ강남구 소비자저널 ▲사진=(주)팝콘페이(대표 노창환), (주)아이템뱅크(대표 김병학) ⓒ강남구소비자저널 (주)팝콘페이(대표노창환)은 비아젬, 비아전이 (주)아이템뱅크(대표 김병학)에서 만든 중개 플랫폼과 함께 서로 상생하고 성장 발전해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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