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미래진흥협회 강태우 회장 , 시니어와 일자리 창출, AI기술 관련 초청강의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6년 2월 5일(목) 서초동에 위치한 서울지방변호사회관에서 “서초인문학포럼”세미나 개최됐다. 이날 진행된 서초인문학포럼은 법조인, 의사, 약사, 교수, 외교대사관, 음악인, 화가, 체육인, 사업가 등 그야말로 다양한 여러 분야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계신 좋은 분들이 모여, 인문학을 논하고, 사회 문제와 인생에 대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토의하면서  돕고 사는 모임,서로 친목을 도모하면서,  조금이라도 위로하고 도움이 되는 작은 사회적 공동체를 가꾸어 나가는 … 더 읽기

“도시 간 교류 이어간다”… ‘영등포구 어린이 문화체험단’ 친선도시 청양군 방문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도시 간 교류 이어간다”… ‘영등포구 어린이 문화체험단’ 친선도시 청양군 방문 – 영등포구 어린이 25명 청양군 방문… 알프스 마을, 목재문화 자연사 체험관 등– 2월 11일 청양군 어린이도 영등포구 방문 …한국거래소 등 견학 예정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지난 2월 4일, 어린이 문화체험단이 1995년부터 결연을 이어온 친선도시 충남 청양군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 더 읽기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활동 눈길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주민이 만든 큰 변화”…영등포구, ‘자원봉사의 날’ 활동 눈길 –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의 날– 환경 정화 플로깅, 재능 기부, 안전 점검 등 매월 주제별 활동으로 참여 확대– 23년부터 25년까지 35회 운영, 총 1,165명 참여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매월 셋째 주 토요일 운영 중인 ‘자원봉사의 날(자원봉사 day)’를 통해 구민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 더 읽기

“세금을 알아야 내 재산 지킨다”… 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맞춤 부동산 세제 설명회’ 개최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세금을 알아야 내 재산 지킨다”… 영등포구, ‘재개발‧재건축 맞춤 부동산 세제 설명회’ 개최 – 2월 25일 (수) 영등포아트홀 … 2월 6일부터 13일까지 구민 450명 선착순 모집– 전문 세무사의 특강… 재개발·재건축 맞춤 취득세, 양도소득세 등 세금 정보 제공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영등포 전역에서 87개 재개발 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추진되면서 높아진 부동산 세제에 대한 관심에 부응하고자, … 더 읽기

“탄소배출권 국제 가격 비교 분석” UN공식 탄소배출권(Carbon Credit)시장현황 및 2026년기준 국제가격

  ▲사진=최병환 한국경제인포럼 회장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최병환 칼럼니스트]   현재 탄소 시장은 과거의 파편화된 형태에서 “UN 파리협정 제6조(Article 6)”를 중심으로 하나의 거대한 글로벌 공적 인프라로 통합되는 ‘대변혁기’에 있습니다. 1. UN 공식 탄소시장 체계와 주요 거래소 UN은 직접 ‘상업적 거래소’를 운영하기보다, 각국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로 거래할 수 있도록 “중앙 등록소(Registry)”와 IT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UN 관리 체계: 파리협정 제6.2조(국가 간 거래)와 제6.4조(UN 관리 메커니즘)에 따라 “파리협정 크레딧 메커니즘(PACM)”이 공식 가동되었습니다. 핵심 인프라 (2026년 신설): UN 개발계획(UNDP)과 UNFCCC가 협력하여 “국제 탄소등록소(International Registry)”와 “상호운용성 허브(Interoperability Hub)”를 구축, 각국 거래소(KRX, ICE 등)를 하나의 망으로 연결하고 있습니다. 권역별 대표 거래 플랫폼: 유럽: ICE(Intercontinental Exchange), EEX(European Energy Exchange) 아시아: 한국거래소(KRX), 중국 상하이 환경에너지거래소(SEEE), 싱가포르 CIX(Climate Impact X) 북미: RGGI(미국 북동부), WCI(캘리포니아-퀘벡 연결 시장) 2. 대륙별·국가별 탄소배출권 가격비교 조견표(2026년 2월 기준) 현재 가격은 “규제 시장(Compliance Market)”과 “자발적 시장(Voluntary Market)”으로 나뉘며, 박사님께서 활동하셨던 한국과 글로벌 주요국의 수치를 비교했습니다.  (단위: 1톤당 USD, 1유로=1.08달러 기준 환산) 대륙 국가/지역 주요 거래소/제도 2026년 2월 현재가 (톤당) 특이사항 및 전망 유럽 EU ICE / EU ETS 약 $90.00 (~€83) 세계 최대·표준 시장, 2027년 수송·건물 분야 확대 예정 영국 ICE / UK ETS 약 $62.00 EU와 연동 논의 중이나 현재는 별도 가격 형성 아시아 대한민국 한국거래소 (KRX) 약 $8.00 (~11,000원) 제3자 참여 확대 및 UN 연동 추진으로 상승 압력 중국 상하이 거래소 (SEEE) 약 $14.00 (~100위안) 철강·시멘트로 규제 대상 확대 중, 정부 통제 강화 북미 미국(CA) WCI (캘리포니아) 약 $42.00 북미에서 가장 안정적인 가격대 형성 미국(NE) RGGI (북동부 12개주) 약 $16.00 전력 분야 한정으로 상대적 저가 형성 기타 뉴질랜드 NZX 약 $35.00 농업 분야 포함 논의 등 정책 변화에 민감 자발적 글로벌 Gold Standard / Verra $5.00 ~ $25.00 “산림/농업형(저가) vs 기술적 제거형(고가)”으로 양극화 3. 심층 분석 및 경영적 시사점 가격의 ‘상향 평준화’ (Global Convergence): UN의 탄소등록소 통합으로 인해 국가 간 가격 격차를 이용한 아비트리지(차익거래)가 어려워지고, 장기적으로는 유럽 수준으로 수렴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공적 규제의 강화: 과거 CDM(청정개발체제)이 종료되고 “제6.4조(PACM)”로 전환되면서, UN의 검증 기준이 훨씬 까다로워졌습니다. 이는 기업들에 ‘단순한 비용’이 아닌 ‘전략적 자산’으로의 인식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한국 시장의 과제: 현재 한국의 가격($8 수준)은 유럽($90)에 비해 현저히 낮습니다. 이는 향후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도입 시 국내 기업들이 유럽에 추가 세금을 납부해야 하는 ‘국부 유출’ 리스크가 있음을 시사합니다. “핵심 요약 (Key Takeaways)” 가격 격차의 위험성: 한국($8)과 유럽($90)의 거대한 가격 차이는 우리 기업들이 수출 시 ‘탄소 관세’ 형태로 해외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리스크를 의미합니다. UN 주도의 투명성: 이제 국가 간의 적당한 합의가 아니라, UN의 디지털 등록소(Registry)를 통한 실시간 감시 체계로 전환되었습니다. 정치·행정의 역할: 탄소 시장의 안정화는 기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경영의 핵심 요소이므로, 정책적으로 배출권 가격의 변동성을 관리하는 ‘시장 안정화 조치’가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사진=탄소배출권 이미지 ⓒ강남 소비자저널                     … 더 읽기

[손영미 칼럼] 고독의 서사를 끝까지 걸어간 밤 슈베르트 ’겨울 나그네 WINTERREISE‘ 를 듣다

▲사진=손영미 극작가 & 시인 & 칼럼니스트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손영미 칼럼니스트]   봄기운이 문턱에 닿던 입춘(立春)날, 푸근한 햇살이 하루를 감싸던 저녁에 필자는 뜻밖에도 가장 깊은 겨울을 만났다. 계절은 분명 봄을 향해 가고 있었지만, 음악은 정반대의 방향으로 걸어 들어갔다. 이밤 마주한 것은 19세기 초, 고독의 끝에서 태어난 한 인간의 겨울의 《겨울나그네》였다. Wilhelm Muller 의 시에  Franz Schubert 곡을 붙인 이 작품은 바리톤 Gerard Kim, (김동섭)피아니스트 Seonmi Choi(최선미)의 연주로, 2026년 2월 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K&L 뮤지엄(선바위역 부근)에서 연주되었다. 슈베르트의 《겨울나그네》는 24곡으로 이루어진 연가곡이었다. 그러나 이 작품을 단순히 ‘연가곡’이라 부르는 순간, 우리는 이 음악이 도달한 인간적 깊이를 놓치게 된다.  이 연가곡집은 사랑의 실패를 출발점으로 삼아, 한 인간이 세계와의 연결을 하나씩 끊어내며 고독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철학적 삶의 여정이었기 때문이다. 눈 덮인 길 위를 걷는 나그네는 더 이상 목적지를 향하지 않았다. 그는 도착을 기대하지 않았고, 위로를 구하지도 않았다. 《겨울나그네》의 여정은 여행이 아니라 내면의 순례에 가까웠다. 특히 인간이 무너져 가는 과정이기보다는, 무너짐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을 직시해 가는 과정처럼 느껴졌다. 이 작품이 유독 깊은 울림을 지녔던 이유는, 슈베르트 말년의 고독이 빌헬름 뮐러의 시와 정밀하게 맞닿아 있었기 때문이다. 《겨울나그네》가 작곡된 1827년, 슈베르트는 병과 가난, 사회적 고립 속에 놓여 있었다. 명성은 멀었고, 죽음은 더 이상 추상이 아니었다.  그는 이 작품에 대해 “이 노래들은 나를 그 어느 작품보다 괴롭혔다”고 말했는데, 그 말은 감상이라기보다 삶의 상태에 대한 고백처럼 들렸다. 뮐러의 시 속 나그네는 사랑을 잃은 한 개인이었지만, 슈베르트의 선율을 통과하며 그는 존재 그 자체로 고독한 인간이 되었다.  시가 언어로 기록한 절망이라면, 음악은 그 절망을 견디는 호흡이었다. 슈베르트는 설명하지도, 해석하지도 않았다. 다만 그 자리에 머물렀다. 이번 바리톤 김동섭의 갤러리 살롱 콘서트는 그 여정을 정공법으로 완주한 무대였다. 미국 무대를 앞두고 《겨울나그네》만 무려 16회에 걸쳐 연주해 온 바리톤 김동섭은 연주중 물 한 모금, 과장된 제스처 하나 없이 24곡을 단숨에 걸어 나갔다.  어느 한 음도 밀리거나 당기지 않았고, 소리는 유유히 흘렀다. 노련함은 기교가 아니라 절제된 태도로 드러났다. 그는 ‘노래하는 성악가’라기보다, 길 위를 걷는 인간으로 무대에 서 있었다. 1부에서 나그네는 조용히 세상과의 계약을 해지했다. Gute Nacht에서의 이별에는 원망이 없었고, Der Lindenbaum에서는 위안의 기억마저 돌아갈 수 없는 유혹으로 변해 있었다. Auf dem Flusse에서 얼어붙은 강은 고요한 표면 아래 감춰진 격렬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 모든 순간에서 피아노는 반주가 아니라 풍경으로 존재했다. 눈길과 바람, 침묵을 만들어내며 나그네의 내면을 비추고 있었다. 2부에 이르러 고독은 더 이상 상황이 아니었다. Einsamkeit에서 고독은 존재의 상태로 선언되었고, Die Krähe에서는 죽음의 그림자가 위협이 아닌 동행자로 다가왔다. 인간은 이 지점에서 더 이상 도망치지 않았다. 그저 받아들이고 있을 뿐이었다. 마지막 3부에서 희망은 환상으로, 안식은 거절로 바뀌었다. Das Wirtshaus에서조차 죽음은 문을 닫았고, 결국 Der Leiermann에서 나그네는 자신보다 더 고독한 존재를 마주했다. 말은 없었고, 설명도 없었다. 다만 하나의 질문만이 남아 있었다. “나는 너와 함께 가도 되는가?” 이번 《겨울나그네》는 슬픔을 과시하지 않았다. 감정의 과잉 없이 텍스트의 무게를 끝까지 존중하며 겨울을 통과했다. 성악은 감정을 연기하지 않고 고독을 견디는 방식으로 노래했고, 피아노는 음악이 아니라 시간처럼 흘러가고 있었다. 《겨울나그네》는 위로하지 않았다. 대신, 인간이 끝내 혼자가 되는 순간에도 어떻게 자기 자신과 동행할 수 있는가를 묻고 있었다. 그것이 이 작품이 두 세기를 건너 오늘의 우리에게 여전히 유효하게 남아 있는 이유였다. 마치며… ‘겨울나그네’ 는 슬픔을 노래하지 않았다.인간이 고독을 피하지 않고, 삶의 한 형태로 받아들이는 순간을 증언하고 있었다.   ▲사진=슈베르트 겨울나그네 포스터 ⓒ강남 소비자저널 ▲사진=공연 후 인사하고 있다(좌로부터 피아니스트 최선미, 바리톤 김동섭) ⓒ강남 소비자저널 … 더 읽기

아이밍365, 17개국 글로벌 홍보대사 공식 임명

– 240개국 언어·무역 플랫폼으로 세계시장 정조준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글로벌 수출입·통역·전자상거래 플랫폼 아이밍365(iMing365가 전 세계 시장 확대를 위해 17개국 글로벌 홍보대사단을 공식 임명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도약에 나섰다. 아이밍365는 최근 열린 글로벌 전략 발표를 통해 각국을 대표하는 홍보대사들을 선정·위촉하고, 240개국 언어 지원과 글로벌 유통망 구축을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이번에 임명된 글로벌 홍보대사는 다음과 같다. ■ 아이밍365 글로벌 홍보대사 명단 한국 : 원치선 인도네시아 : 심영숙 일본 : 고재원 필리핀 : 양홍모 중국 : ANJINSH 미국 : 김백용 인도 : 김능현 가나공화국 : 박명희 몽골 : 이재충 베트남 : 이동근 태국 : 김도희 독일 : 이효섭 영국 : 이영자 프랑스 : 김기중 네팔 : 박주현 파키스탄 : 정선균 브라질 : 류창열 칠레 : 박동섭 (총 17개국 대표) 각국 거점 중심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아이밍365는 이번 홍보대사 임명을 통해 각 국가별 거점을 중심으로 ▲수출입 기업 발굴 ▲현지 마케팅 ▲언어 통역 지원 ▲온라인 쇼핑몰 연계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각국 홍보대사들은 현지 시장 특성과 문화에 맞춘 맞춤형 전략을 통해 아이밍365 플랫폼 확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CEO “30억 글로벌 멤버 플랫폼으로 도약” 아이밍365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홍보대사 임명은 단순한 홍보 활동을 넘어, 세계 각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벌 동반자 시스템의 출발점”이라며, “240개국 언어 지원과 글로벌 무역 인프라를 기반으로 30억 멤버가 함께하는 세계적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 무역·AI 통역·전자상거래 통합 플랫폼 아이밍365는 현재 ▲AI 기반 다국어 통역·번역 시스템 ▲글로벌 쇼핑몰·라이브커머스 연동 ▲수출입 기업 전용 플랫폼 ▲해외 바이어 매칭 서비스 등을 통합 제공하며, 국내외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번 홍보대사단 출범을 계기로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와 회원 확대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계로 연결되는 플랫폼, 아이밍365 업계 관계자는 “아이밍365의 이번 글로벌 홍보대사 전략은 단기간 마케팅이 아닌 장기적 글로벌 생태계 구축 모델”이라며, “향후 아시아·유럽·미주·아프리카·남미 전역으로 확장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아이밍365는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기술 고도화, 회원 기반 강화 등을 통해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무역·언어·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사진=17개국 글로벌 홍보대사를 임명하고 있는 아이밍365 김경철 대표(앞) ⓒ강남 소비자저널 … 더 읽기

아이밍365, START UP 센터장 발대식 성료

– 글로벌 플랫폼 도약 본격화 선언 –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아이밍365(대표 김경철)는 지난 2월 4일, 서울시 광진구 소재 아이밍 본사에서 START UP 센터장 발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전국 각지의 센터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밍365의 비전과 미래 전략을 공유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아이밍365는 ▲국내 30만 수출입 기업 연결 ▲해외 240개국 진출 ▲30억 … 더 읽기

육군참모총장, 대한민국육군학사장교총동문회관 방문 및 환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2026년 2월 3일(화), 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는 총동문회관에서 육군참모총장과 환담을 갖고 학사장교 제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환담에는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해 비서실장, 인사기획근무차장, 의전과장이 참석하였으며, 총동문회는 학사장교가 직면한 인사·복무 여건의 현실적 문제와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군 차원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이어지는 환담에서 ▲인사·복무 여건의 합리적 개선 ▲전문성 강화 … 더 읽기

“누구나, 언제든, 필요할 때”… ‘영등포형 시간제 어린이집’ 확대 운영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누구나, 언제든, 필요할 때”… ‘영등포형 시간제 어린이집’ 확대 운영 – 365일형, 24시간형, 시간제 보육실‧시간제 전문 어린이집 등 확대 운영– 시간 단위 보육서비스 제공기관 동별 1개소씩, 총 14개소로 확충 예정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양육자가 필요할 때 언제든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도록 ‘영등포형 시간제 어린이집’ 운영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등포형 시간제 어린이집’은 맞벌이 가정이나 야간근무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