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한우 암소 도태 장려사업 추진…한우 경쟁력 높인다!

▲사진*한우 축사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이 한우 암소 도태 장려사업을 추진해 한우 산업의 공급과잉 문제 해결과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완주군에 따르면 최근 한우 사육 마릿수 증가로 2025년 한우 가격 하락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완주군은 번식력이 낮거나 생산성이 떨어지는 저능력 암소의 선제적 도태를 지원해 한우 도매가격을 조절하고 농가 경영 안정을 도모한다.  군은 10일부터 전주김제완축산업협동조합을 통해 신청받아 총 200두를 대상으로 도태를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50개월령 이하의 경산우이며, 개체당 50만 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완주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우 농가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한우 품질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도 병행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사업은 한우 공급과잉 문제를 해소하고, 가격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축산 농가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장수군, ‘장수녹반석벼루장’ 전북자치도 무형유산 지정예고!

▲사진*녹반석벼루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녹반석벼루장’이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신규종목으로 지난 7일자로 지정 예고됐다. 장수군에 따르면 ‘장수녹반석벼루장’이 전북자치도 무형유산위원회로부터 ▲전통벼루 공예기법을 전승하고 보존하고 있다는 점 ▲벼루의 원석인 ‘녹반석’ 산지가 장수 침령산성, 번암면 등지에서 확인되어 전북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하게 됐다고 10일 밝혔다. 벼루는 삼국시대에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사랑받은 문방사우(文房四友)의 하나로 재질에 따라 토연(土硯), 도연(陶硯), 석연(石硯) 등으로 구분된다. 다양한 예술적 문양이 가미된 선비의 뜻을 담은 특별한 도구이며 벼루의 형태와 새겨진 문양, 용도에 따라 수많은 의미와 가치를 내보여 한국의 서예 문화를 대표하는 예술품이라고 할 수 있다. ‘장수녹반석벼루장’은 한국의 서예문화를 대표하는 전북자치도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아 울산 벼루장, 충남 보령남포벼루제작, 충북 자석벼루장, 경기도 벼루장에 이은 5번째 벼루장으로 종목을 인정 받았다. 특히 장수녹반석은 ‘곱돌’로 알려진 각섬석에서 녹색 계열 반점이 확인되는 석재로서 녹색 반점의 석영이 흩어져 있는 모습이 특징이다.  벼루 원석으로 최상의 조건을 지닌 석재라 할 수 있으며, 공주 무령왕릉 출토 진묘수(보물)와 완주 갈동 출토 동검동과 거푸집 일괄(보물)이 장수산 곱돌로 제작된 대표적 유물이다. 최훈식 군수는 “서예문화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전통벼루의 제작기법을 장수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녹반석에 담아낸 장수녹반석 벼루장이 전북자치도 무형유산으로 지정 예고됨을 환영한다”며, “잊혀져가는 전통문화를 전승하고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장수군의 무형유산 발굴을 이끌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녹반석벼루장은 30일간의 지정 예고기간 중 각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

▲사진*남원시의회 제271회 제1차 본회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등을 보고받고, 「남원시 장애인 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원시 논타작물 재배 지원 조례안」, 「남원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11건을 포함한 일반안건 21건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0일에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염봉섭·소태수·이기열·이숙자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체류권 보장’과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를 정부에 촉구하는 건의안 제안설명이 이어졌다. 김영태 의장은 “최근 공직사회와 시민사회에서 우려하고 있는 남원시 청렴도와 인사 문제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며, “조직 분위기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대책을 마련해 줄 것과 직원 인사 시에 연공서열을 존중해주고 투명하고 공정한, 예측할 수 있는 인사시스템을 확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71회 임시회는 11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활동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후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익산시-(주)하림, 영유아 위한 업무협약…하림치킨로드 투어 체험!

▲사진*익산시-(주)하림, 업무협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가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지역 영유아들에게 이색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익산시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기반형 하림치킨로드(HCR) 투어 체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험은 익산시와 익산교육지원청, 원광보건대학교가 지역 주도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소재 기업과 연계한 현장 체험을 통해 영유아들에게 산업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 하림치킨로드 투어는 영유아들에게 친숙한 닭고기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림의 최첨단 도계·가공시스템을 견학하고, 닭고기를 주원료로 사용해 만들어지는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둘러보며 시식도 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영유아들에게 식품 생산의 중요성과 위생 관리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를 제공하고, 기업 홍보 효과로 ㈜하림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하림치킨로드 투어가 지역 영유아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산업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진안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초음파 및 CT 군비 추가 지원!

▲사진*진안군, 2024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모습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오는 11일부터 여성농업인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검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진안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농식품부 기본 검진 항목 외에 초음파와 CT 촬영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며 모집 인원을 충족할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검진에 소요되는 비용 36만원은 여성농업인의 자부담 없이 국비와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  검진 대상자는 진안군에 거주하는 1955년 1월 1일부터 1974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51~70세) 여성 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경영주, 공동경영주 및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거나, 지정 의료기관인‘진안의료원’에 직접 예약 후 방문해 검진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검진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으로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건강한 농촌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 해빙기 누수 사고 등 상수도시설 안전점검!

▲사진*남원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해빙기에도 식수를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수도관 파열이나 시설 손상의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추진된다고 10일 밝혔다. 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총 7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수돗물 생산을 위한 취·정수시설 ▲고지대 등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가압장 60개소 ▲안정적 급수를 위한 수돗물 정거장인 배수지 10개소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추후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 별도의 조치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점검 후에는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경진원,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 컨설턴트 설명회 개최!

▲사진*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 컨설턴트 설명회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10일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보다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을 위해 ‘2025년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 컨설턴트 설명회’를 가졌다. 경진원 도전실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오프라인과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150여 명의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설명회에서는 ▲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 소개 ▲ 2025년 컨설팅 운영계획 안내 ▲ 컨설팅 진행방식 및 절차 안내 ▲ 컨설팅 유의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컨설팅 지원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컨설턴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다룬 주요 내용과 영상 녹화본 등 자료는 JBOK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도내 중소기업이라면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kr)을 통해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이 더욱 효과적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컨설팅의 질을 높이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은 도내 중소기업들의 경영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키 위한 온라인 종합 플랫폼(JBOK.kr)으로, 애로상담(전문컨설팅), 기업지원사업 통합 안내 및 정보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오픈했으며, 지난해 1,200여 건의 기업애로 상담과 2,200건의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낭산 폐석산 폐기물 처리현장 등 시설 점검!

▲사진*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요사업 현장 방문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0일 제268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낭산 폐석산 폐기물 처리현장과 익산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낭산 폐석산 폐기물 처리현장에서는 관련 부서와 불법 반입폐기물 처리 및 침출수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폐석산 사후관리기금 운용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현장을 점검했다. 보건복지위원들은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연직차수벽 설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국도비 보조금 확보 및 대집행비용을 적극 징수해 예산확보를 통해 침출수 발생 억제 및 유출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익산 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시설을 라운딩하며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보건복지위원들은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북부권 노인분들의 노후를 책임지고 있는 중요한 시설로 노인분들이 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관리하는 데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최재현 보건복지위원장은 “폐석산 침출수 관리가 완벽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북부노인종합복지관 또한 노인분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시설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부안군, 지역건축안전센터 신설…건축물 사전 안전 점검!

▲사진*부안군 지역건축안전센터, 건축물 사전 안전 점검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부안군이 군청 민원과에 ‘부안군 지역건축안전센터(건축물관리TF팀)’를 신설해 관내 건축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부안군에 따르면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설치 요건 중 하나인 소규모 노후 건축물 비율이 상위 30% 이상 지자체에 해당함으로써 설치됐다(건축법 제87조의 2 제4항)고 10일 밝혔다.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건축 행정의 사전적·절차적·기술적 검토를 집중한다는 데 취지가 있다.  주요 업무를 살펴보면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설계도서와 건축물관리계획의 적절성 검토,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의 지정·대상통보·결과 검토, 건축공사장에 대한 점검·공사감리 감독 등이다.  또 소규모 노후 건축물(2층 이하, 연면적 200㎡ 미만,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에 대한 안전 점검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군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건축안전자문단(건축사 등 8개 분야 30명)과 전문직으로 임기제 공무원(건축사․구조기술사)을 각각 3월 5~31일과 3월 10~12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허진상 군 민원과장은 “건축 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을 위해 읍·면과 협의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고 점검 전 전문적 사전답사를 시작했다”며 “사고 후 사후약방문이 아니라 사고 전 사전약방문을 통보해 건축안전사고를 감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고창군, 고창버스터미널-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운행…

▲사진*고창군-인천공항 고속버스 운행시작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집앞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버스타고 공항가요” 고창군에 따르면 ㈜금호고속이 10일 오전 0시10분 첫차로 고창버스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간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창버스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노선이 본격 운행을 시작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이번에 운행되는 인천공항행 버스는 고창군과 전북자치도, 국토교통부, 금호고속이 수차례 협의를 거쳐 신설노선 인가를 받아냈다. 고창에서 정읍, 김제를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가게 되며 주민 이동권 보장이라는 교통복지 실현과 주민편익을 도모하게 됐다. 인천공항을 왕래하는 이용객들은 고창버스공용터미널을 이용해 승·하차 할 수 있으며 하루 2번 운행된다.  고창출발 시간은 자정 0시10분, 오전 9시50분이고, 인천공항에서의 출발시간은 제2터미널 아침 7시30분, 오후5시, 제1터미널 아침 7시50분, 오후 5시20분이다. 약 4시간10분이 소요되며 운행요금은 고창기준 4만2500원(심야 4만6800원)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의 숙원이었던 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운행으로 군민들의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고창군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향유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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