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신규위원 OT 및 기관 라운딩… 법무보호대상자 자립 지원 방향 논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동부지부(지부장 정순찬)는 3월 24일(화) 서울동부지부 3층 회의실에서 사전상담위원회 3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한종철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을 비롯한 위원 15명과 정순찬 지부장 및 직원 2명이 참석했다.
이번 월례회의는 신규위원 오리엔테이션(OT)과 기관 라운딩을 시작으로, 2026년도 1분기 위원회 추진 현황과 주요 활동 사항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지부 동정 보고와 함께 위원회의 향후 발전 방향 및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한종철 사전상담위원회 회장은 “앞으로 사회적 약자와 동행하며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순찬 서울동부지부장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위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 “항상 헌신해 주시는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취업 지원, 주거 지원, 상담 및 교육 등 다양한 보호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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