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상 고창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국회 방문!

▲사진*유기상 고창군수, 정운천 국회의원 방문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고창군이 본격적인 국회 예산심의에 앞서 역대 최대 규모의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지역 정치권에 협조를 당부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유기상 고창군수가 15일 국회를 방문해 정운천 국회의원과 지역 국회의원 등을 차례로 만나 국가예산 최다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노을·생태 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및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고창 성산 생태축 복원사업, 명사십리지구 연안정비사업 등 중점 확보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고창군 서해안권 해양생태벨트의 중요 거점이 될 심원면 염전부지 내 연안·내륙식물원, 철새 체험관 등을 설치하는 노을·생태 갯벌 플랫폼 조성사업의 중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예산 지원을 간곡히 요청했다. 이에 더해 이번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2021~2025)’에 반영된 고창~부안(국도77호선) 노을대교의 경관과의 조화 디자인, 비용절감, 조속한 추진 등을 위해 턴키 방식의 사업추진과 국비 지원 협조를 당부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마지막 관문이 시작됐다”며 “국회 예산 심의가 이뤄지는 11월까지 국비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로 보고 정치권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꾸려 역대 최대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쉼 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유기상 고창군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위해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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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혜택’ 제공….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가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보험 혜택을 제공한다. 익산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해 올해도 전 시민을 대상으로 DB손해보험(주)에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자전거 보험은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보장기간은 내년 3월 1일까지다. 익산이 아닌 타 지역에서 자전거를 직접 운전(탑승)하는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 등 초진 4주 이상 진단이 나왔을 경우 보험서비스가 제공된다. 주요 보장 내용으로는 사망 1천300만원, 후유장애 최대 1천300만원, 상해위로금 30만원~70만원, 벌금 최대 2천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처리지원금 최대 3천만원이다. 보험금 청구서류 및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DB손해보험(주), 익산시청 도로과로 문의 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좀 더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환경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익산시, 전 시민 ‘자전거 보험 혜택’ 제공…. appeared firs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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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공공비축미 수매 시작!

▲사진*완주군 공공비축미 수매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군수 박성일)이 벼 수확기를 맞아 공공비축미 수매를 시작했다. 완주군에 따르면 올해 공공비축미 수매품종은 신동진 단일품종으로, 매입물량은 산물벼 1175톤, 건조벼 1988톤으로 총 3163톤이다고 14일 밝혔다. 산물벼는 벼 수확이 본격적으로 진행된 지난 11일부터 완주영농RPC, 이서농협DSC, 고산농협DSC, 용진농협DSC 4개소에서 매입하고 있다.  용진읍, 소양면, 상관면 벼 재배 농가의 편의를 위해 올해부터는 용진농협DSC에서도 매입을 진행한다. 건조벼는 10월 말부터 12월까지 지정된 수매장소에서 수분함량 13.0~15.0% 이내 건조 상태의 벼를 톤백(800kg) 단위로 매입한다. 공공비축미 매입대금은 수매 직후 중간정산금 포대(40kg)당 3만원을 지급하고, 12월 중 매입가격을 확정한 후, 12월 31일까지 지급한다.  정부양곡 품종검정제도는 올해도 추진되며, 품종검정제도를 통해 불일치 농가로 적발되면 공공비축미 매입대상에서 5년간 제외된다.  이에 군은 농민들이 품종검정 위반농가로 적발되지 않도록 매입품종 및 품종검정제도를 적극 알리고 있다. 또한 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안전(경계)선 설치 등 철저한 방역 계획을 세우고, 수매참여 농가에게 마스크 착용 후 매입장 방문 및 출입자 명부 작성 등의 수칙 준수를 권고하고 있다. 박이수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벼 수확에 힘써주신 농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공공비축미의 매입과정에서 농가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가격은 1등 기준 7만5140원이었다. The post 완주군, 공공비축미 수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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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의회, 제330회 임시회 개회!

▲사진*장수군의회 제330회 임시회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군의회(의장 김용문)가 지난 13일, 8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등을 위해 제33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장수군의회에 따르면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한국희)는 임시회 기간 중 3일간 군 주요사업장 7개소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고 14일 밝혔다. 김용문 의장은 개회사에서 “태풍과 코로나19로 지난 2년간 개최되지 못한 장수 한우랑사과랑 축제가 올해 온라인 개최로 결정된 것이 다소 아쉽지만, 군민들이 유튜브 등을 통해 랜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홍보와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해 군의 우수 농특산물 판매에 힘써 군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1차 본회의에서는 유기홍 의원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발의한 ‘장수군 평생학습도시 지원 결의안’을 채택했고, 한국희 의원은 군정질문을 통해 ‘지방도 721호선 대창~이룡교 구간의 도로 개선과 오산리 앞 과속방지 대책’과 ‘산서 하월리 축사 악취의 근본적인 해결방안 마련’을 군에 요구했다. 특히 5분 자유 발언을 통해 김종문 의원은 ‘장수읍 야간택시 당번제 방안 마련 촉구’에 대해서, 장정복 의원은 ‘벼 병충해 발생에 따른 대책 마련’에 대한 의견을 표명했다. The post 장수군의회, 제330회 임시회 개회!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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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새만금 국제공항 조기 추진….

▲사진*기재부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조봉업 행정부지사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라북도가 내년도 정부예산안 국회 심의를 앞두고 국가예산 최다 확보와 주요 사업의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14일 조봉업 행정부지사는 지휘부 릴레이 활동으로 기재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해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 조기 추진과 ‘문화관광 분야 국가예산 반영’ 협조를 적극 요청했다고 밝혔다. 먼저 조 부지사는 ‘새만금 국제공항 건설’의 조기 추진을 위해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기본계획이 연말까지 고시될 수 있도록 사전절차 협의 이행을 건의했다. 지난해 6월에 시작한 국토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섬에 따라, 연말 고시를 위해서는 사전협의 절차가 10월 중에는 이뤄져야 한다며 관련 부처를 적극 설득했다. 전북도는 국토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연말 기본계획 고시에 이어 내년에는 턴키 방식 발주로 공항 건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개항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다. 이어서 기재부 강완구 사회예산심의관을 만난 자리에서는 ‘전라유학진흥원 건립’과 ‘동학농민혁명 성지화 사업’이 전북 자존의식 고취와 정체성 확립에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하고 국회단계에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해당 사업들은 지난해 국회 단계에서 정치권과의 공조로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를 확보했으나 중앙부처 수시배정 등으로 인해 용역 추진이 늦어진 점을 설명했다. 조 부지사는 조속한 진행으로 중간결과를 도출해 국회 심사에 대응할 계획이라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긍정적인 의견을 당부했다. 조 부지사는 기재부 한훈 차관보와도 자리를 함께하며 전북도 국가예산 최다 확보를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전북도는 국회 국정감사 기간이 끝나는 대로 본격적인 국회 단계 대응 체제로 돌입할 방침이다. 양 부지사의 사전 활동과 실‧국 국회 방문 활동에 이어서, 오는 19일에는 송하진 도지사 주재로 ‘국가예산 확보 전략회의’를 통해 대응 전략을 점검한다. 이어서 오는 22일에는 지역 국회의원과 28일에는 연고 국회의원과 각각 릴레이로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해 전북도 국가예산 최다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The post 전라북도, 새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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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야호하가오투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들 솜씨자랑 펼쳐..

▲사진*야호하가오투 다함께 돌봄센터 아이들 솜씨자랑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 위탁을 받아 사회적협동조합 키움(대표 노선덕)이 운영하는 야호하가오투 다함께 돌봄센터(이하 돌봄센터)가 아이들 재능과 끼를 발휘하는 솜씨자랑 행사를 실시했다.  사회적협동조합 키움에 따르면 돌봄센터는 아이들과 함께 한 지난 1년을 되돌아보고 그동안 아이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만들어낸 다양한 작품을 학부모와 지역사회에 선보이는 아이들 솜씨자랑 시간을 지난 7일과 8일 야호하가오투아파트 만남의 광장에서 열었다.  돌봄센터는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자발적이고 주도적인 아동 돌봄 공동체기반을 조성, 우리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돌봄 기관으로 전주시에는 현재 7곳이 운영 중이다.  특히 돌봄센터는 문을 연지 1년이라는 짧은 기간에도 정부 관계자가 방문,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전국적인 모범 센터로 급부상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전주시 7호점으로 문을 연 돌봄센터는 아동복지시설을 전문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사회적협동조합 키움(대표 노선덕)이 보건복지부 관계자가 센터를 직접 방문하고 격려하는 등 여러 돌봄 센터 중, 가장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해영 돌봄센터장은 “우리센터는 10년 이상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해오고 있는 아동시설 운영경험이 풍부한 운영법인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전국 어느 센터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센터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전주시에서 추구하는 맞춤형 돌봄 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당부했다.  이번 작품전시회에는 1년 동안 아이들이 직접 만든 다양한 공예작품과 센터에서 공부하며 취득한 자격증, 그리고 글짓기대회와 각종 공모에서 입상하여 받은 상장등 도 함께 전시해 하가오투 아파트 주민은 물론 아이들과 주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야호하가오투그란데 아파트에 거주하는 김모씨는 “아파트만남의 광장 산책 중에 우연히 전시된 작품을 보았다. 솜씨나 완성도가 초등학교 1~2학년 아이들이 만든 작품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완성도가 뛰어나고 숨겨진 재능과 끼를 볼 수 있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야호하가오투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법인 사회적협동조합 키움 노선덕 대표는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아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지역 내 맞벌이가정과 돌봄 취약계층, 그리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 미래세대인 우리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부탁했다.  노 대표는 “질 높은 아동복지와 아동 돌봄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덕진동 하가지구 오투그란데 아파트 주민공동시설에 들어선 야호하가오투 다함께 돌봄센터는 아이들이 모두 함께 뛰어놀 수 있는 집단지도실과 기초학습지도와 동영상시청이 가능한 다목적 프로그램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음악과 악기수업 등, 특기적성 프로그램진행에 꼭 필요한 방음시설을 갖춘 음악실공간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책과 가까이 해줄 수 있는 편안한 독서공간과 아이들이 내 집처럼 편안한 쉼을 누리고 또래 간 소통과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을 배치해 보호자와 아이들,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만족도가 높은 센터로 자리 잡았다. The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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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하수처리장 악취 민원 ‘제로화’ 나선다!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가 하수처리장 시설 개선으로 악취 민원 제로화에 나섯다. 익산시에 따르면 시는 하수처리장 악취개선사업이 국가 예산 최종심의에서 확정되어 국비 43억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8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국비 43억2천, 도비 18억4천, 시비 18억4천) 익산공공하수처리시설과 7곳의 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악취를 효율적으로 포집할 수 있도록 탈취설비를 교체·개선에 나선다. 시는 오는 2024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부터 실시설계와 악취방지시설 설치공사를 본격화한다. 앞서 해당 지역은 생활하수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민원이 자주 제기됐던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하수처리장 인근 주민들의 악취로 인한 불편이 해소되고 친환경 하수처리장으로 재탄생돼 혐오시설에 대한 인식 개선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지난해 실시한 하수처리장 악취기술진단을 통해 처리장별 기존 악취방지시설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 방향에 대해 진단하고 이를 바탕으로 환경부에 악취개선사업 추진을 요청해왔다.  이 밖에도 시는 지난 8월 목천동에 위치한 익산공공하수 중계3펌프장 탈취기 설치공사를 완료하는 등 시민이 체감하는 하수악취저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악취개선사업을 통해 도시 위생 기능을 강화하고 악취발생 문제점을 대폭 개선해 시민이 행복한 녹색환경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익산시, 하수처리장 악취 민원 ‘제로화’ 나선다! appeared first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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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명칭변경 담은 조례 포함한 총 6개 의안심사 실시..

▲사진*전라북도의회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희수)가 13일 제385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3개의 조례안과 오는 11월 실시하는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계획안과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포함해 총6건의 의안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6개 의안 중 5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됐고, 용어정비를 이유로 수정가결 된 「전라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교육위 위원들은 “대법원판결에 따른 조속한 도교육청의 대처로 도민 혼란을 최소화할 수 있게됐다”며 “도의회와 도교육청의 유기적 관계가 안정적으로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교육위원회에 회부 된 6개 의안 중 「2022년도 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은 총 23건을 포함한 것으로 취득 5건과 취득 및 처분 18건이다.  여기에는 2024년 개관을 목표하고있는 가칭‘정읍 복합교육문화센터’와 가칭‘고창 청소년 자치문화 공간’신축의 건이 포함돼있다. 김희수 위원장은 “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 다양한 지역에 설립되는 것을 환영한다”며 “계획이 차질 없이 이뤄져 개관을 기대하고 있는 지역 학생들은 물론 지역 주민들에게 삶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심의·의결된 의안에는 오는 11월 실시될 ‘2021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계획이 포함됐으며, 채택되어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386회 정례회에서 행정사무감사가 실시될 예정이다. 다음은 이날 교육위로 회부된 의안 6건이다. 전라북도교육청 인문교육 진흥 조례안 ( 발의자, 나인권 의원 ), 전라북도교육청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발의자, 도교육감 ), 전라북도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발의자, 도교육감 ), 2022년도 위탁형 전문스포츠클럽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 발의자, 도교육감 ), 2022년도 전라북도교육비특별회계 소관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 발의자, 도교육감 ),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 채택의 건이다. The post 전라북도의회 교육위원회, 명칭변경 담은 조례 포함한 총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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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남원형 공공배달앱 ‘월매요’ 출시!

▲사진*-남원형 공공배달앱『월매요』 출시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가 관내 소상공인의 배달시장 확대에 따른 배달앱 이용수수료의 부담 경감을 위해 추진한 남원형 공공배달앱『월매요』가 공식 출시됐다. 남원시에 따르면 남원예촌 예루원에서 사또와 월매가 등장하는 포퍼먼스를 시작으로 남원형 공공배달앱『월매요』의 공식 출시를 알렸으며, 대대적인 시민 홍보를 통해『월매요』가 빠르게 시민 생활속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12일 밝혔다. 남원형 배달앱은 소규모 도시에서 공공배달앱 도입시 행정예산 투입의 비효율성을 고려하여 남원시와 가맹점, 앱회사가 공동으로 참여하고 노력하는 형태의 지역맞춤형 배달앱이다. 『월매요』가맹점은 매월 4만원의 이용수수료를 앱회사에 납부하고, 시는 이중 1만원을 가맹점에 지원해준다. 소비자는「월매요」에서 배달주문을 하면 주문 건당 1천원의 모바일 상품권을 포인트로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소상공인들의 반응이 좋은 만큼 가맹점이 빠르게 확충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지속적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로 상향화를 시키고, 시정소식, 구인구직, 버스시간표, 병원, 약국 등 각종 생활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서비스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형 공공배달앱「월매요」가 코로나19 등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분들에게 배달앱 이용수수료 부담을 경감하여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시민들에게는 모바일상품권 할인구매와 주문시 1천원 포인트 혜택까지 더해져, 조금이나마 생활물가 절감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The post 남원시, 남원형 공공배달앱 ‘월매요’ 출시! appeared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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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전군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지급!

▲사진*장수군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지급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활동 및 소비심리가 위축됨에 따라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만원씩 장수군 재난기본소득 지원금을 지급한다. 장수군에 따르면 이번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지급은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적·사회적 위기를 극복하고 군민들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군민에게 1인당 5만원씩 장수사랑 상품권으로 지원금을 지급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나이, 소득, 재산 등과 상관없이 9월 말 기준 장수군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군민과 결혼이민자, 영주자격자를 포함한 총 2만1,816명이며 지급액은 총 11억원으로 전액을 군비로 지급한다. 신청·지급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로 읍면별로 마을 담당공무원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지급할 계획이다. 이 기한 내에 지급 받지 못한 미수령자는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수령 가능하다. 장영수 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군민들에게 이번 재난기본소득이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재난지원금이 관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 post 장수군, 전군민 대상 재난기본소득 지원금 지급! appeared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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