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계석 칼럼] 오늘의 詩, 소복이 세상

▲그림=이청운 ⓒ강남구 소비자저널 눈처럼 소복 소복 정(情)이 쌓이는 곳 따스한 마음 햇살을 나누는 곳 가슴과 가슴에 징검다리 하나 놓아 누구나 기(氣) 펴는 세상 만들어가요 여기는 소복이 세상 사람 냄새 진한 소복이 동네 소복 소복 쌓인 곳간에 웃음 꽃이 활짝  피네 여기는 소복이네 사람들 세상 The post [탁계석 칼럼] 오늘의 詩,

Read more

남원시, 2022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사진*남원시, 2022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가 26일 이환주시장을 비롯해 기관 및 사회단체 대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계획 심의를 실시했다.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계획은 제4기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4년차 계획안으로 지역 주민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보건,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들이 여러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시 2022 연차별 시행계획 사업의 구성은 ‘삶이 조화로운 도시 남원’을 목표로 넉넉한 삶, 편안한 삶, 건강한 삶, 줄거운 삶, 아우르는 삶 총 5가지 추진전략과 중점 추진사업 “희망심어주기 청년일자리지원사업”외 16개를 포함한 세부사업 34개를 담고 있다.  이환주 시장은 “지역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지역의 의견을 한데 모으고 시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서비스 공급 주체인 공공과 민간분야의 긴밀한 협력관계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우리시의 복지가 한발 더 나아가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본 계획은 2022년 제5기 남원시 지역사회보장계획(‘23~’26) 수립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  The post 남원시, 2022년 연차별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appeared first on

Read more

전춘성 진안군수, ‘2021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수상!

▲사진*전춘성 진안군수 2021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수상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춘성 진안군수가 26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신뢰받는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행정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전춘성 군수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가 무엇보다도 필요한 현실에서 지역의 체감경기와 현실적인 문제를 면밀히 분석해 재난극복 및 지역경제활성화 정책을 추진하여 군민안전과 경제회복을 위한 혁신사례를 보여준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녹여내는 군민참여 행정 추진 전 군수는 지난해 4월 재선거에서 당선된 이후 읍·면으로 찾아가는 열린군수실을 운영해 군청을 방문하기 힘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민원을 해결하고자 노력했다. 또한, 군민이 직접 군수 공약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평가하는 공약이행평가 군민배심원단 제도와 정책자문위원회를 운영하는 등 주민들과 폭넓게 소통하며 행정혁신을 꾀하고 있다. ▲지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청년정책 추진 지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청년들의 공간인 ‘월랑’을 조성하고 향후, 진안읍 우화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완료되면 새로운 공간에 청년들이 교류하고 학습하는 청년 미래지원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며 청년들에게 매월 15만원씩 1년간 최대 180만원의 주거비용도 지원할 방침이다. ▲적극행정 맛집 진안군 행정혁신 추진 진안군은 전라북도 도내에서 적극행정 맛집으로 통한다.  2021년 상반기에는 전라북도가 주최하는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온라인 원스톱 민원처리 체계 구축’이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하반기에는 여성가족과 김정애 주무관이 ‘꼭꼭 숨은 복지 사각지대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국무총리 적극행정 골든볼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 군수는 수상 사례를 바탕으로 군민을 위한 행정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중심의 행정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군민안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혁신 추진으로 군민 삶의 만족도 1위

Read more

LX공사, 지역주민 위한 의료서비스 펼쳐….

▲사진*LX한국국토정보공사 의료서비스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전북지역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LX공사는 지난 25일 전라북도사회복지협의회, 대자인병원과 함께 전북 진안군을 방문해 지역주민 13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 양·한방 의료봉사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LX공사 직원, 의사, 한의사,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해 기초검진, 침술, 수액처방, 골밀도 검사 등 다양한 의료봉사 서비스를 진행했다. LX공사 오애리 경영지원본부장은 “이번 찾아가는 의료봉사가 지역 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을 위한 의료봉사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he post LX공사, 지역주민 위한 의료서비스 펼쳐….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Read more

정의당·시민사회, 2022년 신공항개발 예산 삭감 촉구!

▲사진*정의당·시민사회 공동기자회견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의당 강은미 국회의원이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2022년 신공항개발 예산 삭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정의당 녹색정의 위원회, 신공항반대전국공동행동, 제주제2공항백지화전국행동, 한국환경회의, 불교환경연대가 공동으로 참여했다. 강은미 의원은 “정의당은 내년도 예산안에서 새만금 신공항 건설 등의 SOC 예산은 삭감하고 위드코로나와 일상회복을 위한 공공의료, 인력확충 예산, 코로나19 피해지원 예산, 불평등 완화 예산은 늘려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에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과도 모순되는 신공항 예산에 대해 전액 삭감 의견을 제출했다”고 말했다. 강 의원은 “공항은 건설과 운영 과정에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고, 갯벌과 산림 등 온실가스 흡수원을 파괴하는 이중의 악영향을 초래한다. 세계 각국은 항공 수요를 줄이기 위해 기존 공항을 폐쇄하고, 신규공항 계획을 철회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정부는 오히려 신공항건설을 하려 하고 있다. 이는 2050 탄소중립과 2030 NDC에 역행하는 것이다”고 비판했다. 뒤이어 강원보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 상임대표는 “제2공항건설은 제주도를 콘크리트로 메우고 지역주민들을 내쫓는 사업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제주제2공항은 제주도민이 결정하면 따르겠다’라고 분명히 약속했고, 대규모 여론조사를 결과 공항건설반대 여론이 높게 나타났다. 대통령은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지은 새만금신공항백지화공동행동 공동집행위원장(전북녹색연합 사무국장)도 “새만금신공항은 지역의 경제성장과 인구 유입을 견인하지 않아 전북도민을 위한 사업도 아니고, 국민의 혈세를 들여 미군에게 공짜로 제2활주로를 갖다바치는 사업에 불과하다”며 “새만금 신공항 예산은 전액 삭감하고, 사업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상현 한국환경회의 운영위원장(녹색미래 사무처장)은 “수송부문에서 항공부문을 줄이지 않으면, 온실가스 감축은 실현되기 어렵다. 그럼에도 정부는 10개의 공항을 더 짓겠다고 하고 있다. 탄소중립경제 선도에 약 12조원을 쓰겠다고 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공항부문 예산으로 수천억원을 사용하겠다고 하고 있다. 넷제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공항과 관련된 예산은 전액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주영 불교환경연대 사무처장은 “종교계에서도 신공항 개발 건설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을 하고 있다. 신공항이 건설되지 않도록 함께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강 의원은 “앞으로 기후위기는 기후재난으로 나타날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내년도 신공항건설 예산은 전액 삭감되어야 한다. 앞으로 정의당과 시민사회는 지속적인 문제제기를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예산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The post 정의당·시민사회, 2022년 신공항개발 예산 삭감 촉구! appeared

Read more

군산시의회, 2021년 행정사무감사 마무리…

▲사진*군산시의회 본회의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제242회 제2차 정례회 2차 본회의를 갖고 25건의 부의안건 의결과 2022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 계획안을 상정했다. 군산시의회는 제8대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각 상임위별로 시정업무 전반에 대해 세밀하고 심도있게 점검하고 문제가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강력히 시정, 재선하도록 집행부에 촉구하는 등 내실 있는 사무감사를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총 399건을 지적했으며 이 가운데 시정조치 96건, 대책마련 206건, 향후조치 95건, 기타 2건으로 매년 실시되는 행정사무감사 시 같은 지적사항이 반복되지 않도록 지적사항은 반드시 시정조치할 것을 요구했다. 25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군산시 외국인 주민명예통장 운영 조례안 등 25건 중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2건, 부결 3건을 의결했다. 또한 강임준 시장은 의회에서 이뤄진 시정연설에서 2022년도 예산은 정부 지방교부세 증가에 따라 올해보다 5.7% 증액된 1조 5,570억원에 이르는 예산으로 민선7기 시민들과의 약속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민선8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예산으로 지역경제 역동성을 회복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예산으로 편성했다는 설명을 비롯한 2022년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에 군산시의회는 이번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상정된 2021년도 예산안 심의를 각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심도 있는 예산심의를 할 계획이다. 이날 나종대 의원이 발의한 ‘군산 고용위기지역 지정 연장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고 대통령, 국회의장, 국무총리, 고용노동부장관, 전라북도지사에게 전달했으며, 우종삼·신영자·김중신·정지숙 의원의 5분 발언이 있었다. 나종대 의원은 건의문을 통해 “군산시는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중단과 한국GM 군산공장 폐쇄로 주력 산업인 자동차, 조선산업의 붕괴 후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되어 지난 3년 10개월간 1,418억 원의 예산으로 12만 2,920명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고용 회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데 전력을 다했지만 예측하지 못한 코로나19 장기화와 맞물려 지역경제 침체가 지속되고 고용지표는 전국 166개 시군 중 162위로 여전히 전국 최하위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종삼 의원도 5분 발언을 통해 “군산시를 비롯해 전국 시도에는 음식 맛이 뛰어나고 서비스가 훌륭한 모범식당 등이 많이 선정되어 있지만 장애인들, 휠체어 이용자들 보행카를 사용하는 어르신들, 유아차를 사용하는 부모님들은 정작 출입구의 문턱이 높고 이동통로가 협소해서 이용을 못할 뿐 아니라 시각장애인들은 음성안내나 점자 메뉴판 등의 부재, 발달장애인들은 메뉴판의 글자를 이해하기 어려워 이용하지 못하고 바라만 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우 의원은 “이러한 문제해결을 건물주나 업주 등의 민간분야에만 맡기지 말고 모범식당에 선정된 업소에 대해서 군산시가 적극적인 복지행정의 일환으로 식당 문턱을 제거하고 경사로 설치, 자동문 설치, 음성안내시스템 또는 점자메뉴판 제작은 물론 발달장애인을 위한 글자나 그림으로 된 메뉴판 제작 등 예산을 투입해 지원할 것”을 건의했다.  신영자 의원도 5분 발언을 통해 “도시상징물이 되기 위해서는 그 도시의 탄생 배경부터 그 도시와 함께해 온 역사적인 스토리텔링과 수직적인 구조를 띠면서 그 도시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상징적인 스페이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추억을 남기고 싶을 정도의 조형적인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시의 상징탑은 무슨 구조물인지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조차 이해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접근성 또한 불량해 군산을 상징하는 탑으로 도저히 인식될 수 없는 실정이다”고 지적했다.  김중신 의원은 “대한민국의 노인인구는 8백 1십만 명으로 전체인구의 15.7%이고 전북의 노인인구는 38만 명으로 전체인구 23.4%로 초고령사회에 이미 진입했으며, 군산시 또한 노인인구 52,107명으로 전체인구 19.4%인데 불명예스럽게도 우리나라 노인빈곤율은 61.8%고 노인자살율도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연고 노인 사망자 수도 2015년 666명, 2020년 1,331명으로 2배로 증가했으며 군산시 또한 통계에 의하면 2019년 21명, 2020년 27명으로 증가하고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추모관 1관에 모셔놓고 있는데 서울을 비롯한 전국 50여 지자체에서 장례식을 처뤄주는 공영장례 제도가 있다”며 “고령층이 늘어나고 1인 가구가 늘어나고 있는 현실에서 군산시도 무연고자나 극빈자 가정의 장례를 치러줄 수 있는 공영장례를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지숙 의원은 “최근 전국의 산불 대부분이 소각으로 발생하고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등의 불법소각이 건조한 날씨와 겹쳐 산불발생의 주원인이 되고 있으며 특히 산림지역 100m 이내인 산림인접지에서 소각하는 행위 또한 근절되지 않고 있어 소방자원 출동 낭비와 소방력의 빈틈이 발생하고 있으며 군산시 또한 2020년 화재 건수가 총 154건으로 그중 쓰레기 소각 48건, 농작물 소각 4건이다”고 밝혔다. The post 군산시의회,

Read more

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를 위한 모바일 전용 「NH온택트보증서대출」 출시…

▲사진*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 모바일 전용 「NH온택트보증서대출」 출시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장기요)가 모바일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에서 은행 방문 없이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가능한 모바일 전용 「NH온택트보증서대출」을 출시했다. NH농협은행은 ‘NH온택트보증서대출’은 사업자등록기간이 1년 이상 경과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공동인증서와 농협은행 입출식계좌만 있으면 보증서 등 종이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고 24일 밝혔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3.07%(‘21.11.24 기준)로 최저 5백만원부터 3천만원까지 대출 가능하고, 대출 기간은 총 5년으로(1년 거치, 4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해약금이 없어 여윳돈이 있으면 언제든지 상환할 수 있다. 농협은행은 지난 6월 타행 이체수수료를 포함한 전자금융수수료와 거래내역서 발급 등 각종 제증명서 발급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비대면 전용 입출식 통장 「사업잘되는NH통장」을 출시하는 등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디지털 금융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한편 상품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NH스마트뱅킹 또는 고객행복센터(1661-3000)로 문의하면 된다.    The post 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를 위한 모바일 전용 「NH온택트보증서대출」

Read more

LX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 성과검사 온택트로 전환…

▲사진*온택트 서비스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위드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환경에 발맞춰 지적측량 성과검사 체계를 온라인으로 전환한다. LX공사는 비대면 서비스로 혁신하고 업무처리기간 단축을 위해 12월 1일부터 온택트(Ontact) 지적측량 성과검사 체계를 도입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성과검사는 지적측량 수행자가 지자체에 오프라인으로 측량결과도와 성과도를 종이로 출력하여 전달해왔다. 이에 국토교통부와 LX공사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는 서비스를 위해 LX 지적측량 바로처리시스템과 지자체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을 연계, 성과검사를 온택트로 처리하여 성과도 발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이로써 LX공사는 비용 절감, 업무 효율성이 증가하는 동시에 국민들은 업무처리 기간을 단축돼 서비스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성과검사 시 결과도 작성에 따른 탄소가 연간 144t이 저감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축구장 24개(약 18ha), 30년생 편백나무 2만1,60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한 규모다. LX공사는 지난 7월 안양, 양평, 양양, 창원 등 4개 지사에서 1단계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9월에는 전국 43개 지사로 확대 운영해 서비스를 보완했다.  LX공사 김용하 지적사업본부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행정에서도 비대면·디지털 혁신이 중요시 되고 있다”며 “원스톱 성과 검사로 국민들이 신속하게 측량성과를 발급받는 동시에 탄소 중립 사회 건설에 동참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The post LX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측량 성과검사 온택트로 전환… appeared first on

Read more

임실군, 내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특성조사 실시…

▲사진*임실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임실군이 2022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를 위해 토지특성조사를 실시한다. 임실군에 따르면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및‘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지침’에 따라 진행되는 이번 조사는 15만6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내년 1월 22일까지 진행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2022년도 개별공시지가의 정확한 산정을 위해 지가 조사반을 편성하고 개별토지에 대한 인허가 및 토지이동사항, 도시계획변경사항 등에 대한 자료를 조사하고 현장을 확인한다. 국토교통부 장관이 매년 공시하는 표준지의 토지 특성과 비교해 가격 배율을 산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받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필지별 ㎡당 공시지가를 산정한다. 조사를 통해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 각종 대부료·사용료의 산정기준 등으로 활용된다. 군은 임실군 전체 토지에 대한 정확한 토지특성조사를 통해 2022년 개별공시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2022년부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22.4.29.) 일정이 조정됨에 따라 지가 열람(22.3.22.~4.11.) 및 이의신청(22.4.29.~5.30.) 기간에 의견이 있을 경우 차질 없이 의견을 제출해 줄것”을 당부했다. The post 임실군, 내년도 정기분 개별공시지가 특성조사 실시… appeared first on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