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폐회!

▲사진*남원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폐회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24일 2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제271회 임시회 일정을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보고와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일반안건 심사 등이 이뤄졌다.  24일에 열린 2차 본회의에서는 오동환 의원, 김한수 의원, 강인식 의원, 김길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 발전을 위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어서 「남원시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고용촉진 지원 조례안」, 「남원시 논타작물 재배 지원 조례안」 등 19건의 안건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하고,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실효성 확보를 위한 건의안」과 「지역화폐 예산 추경 편성 촉구 건의안」을 채택하여 지역 현실을 반영한 정책을 추진해 줄 것을 촉구했다. 김영태 의장은 “매서운 추위가 가고 봄이 왔지만 큰 일교차와 미세먼지, 산불위험이 커진 만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제272회 임시회는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2026년도 국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 일반안건 심사 등이 있을 예정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완주군, 취약계층 아동 ‘1:1 맞춤 교육…올바른 학습 습관 형성!

▲사진*완주군 드림스타트 1대1 학습 지원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이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유아·아동의 기초 학습능력 향상을 위해 ‘1:1 맞춤형 학습지원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9개월간 추진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1:1 맞춤형 학습지원은 경제적인 어려움 등으로 학습지도가 어려운 가정의 유아·아동 96명을 대상으로 기초학습(국어·영어·수학) 지원과 미술, 책 읽어주기 등 4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고 24일 밝혔다.  맞춤 교육은 보호자와 아동이 직접 신청한 과목을 강사가 가정에 방문해 1:1로 수업이 진행된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가정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학습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군은 지난 20일 청소년수련관 2층 자람터에서 강사 10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등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수업 일정 안내와 준수사항 등이 전달되고, 교육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강사는 “아이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우고 학습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다양한 아동 정책을 통해 미래의 인재로 성장할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학습 습관이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 및 부모의 욕구에 맞은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올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300명을 대상으로 학습지원, 인지·언어, 정서·행동 등 4개 영역 25개 사업을 추진하며 맞춤형 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한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의회, 각계 전문가 7명 결산 검사 위원 위촉…결산 검사 활동 돌입!

▲사진*전주시의회, 결산 검사 위원 위촉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의회가 지난해 집행부의 예산 집행 내역 등을 검사하는 활동에 들어갔다.  전주시의회는 24일 의장실에서 제418회 임시회에서 선임된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 7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위촉 위원은 대표위원에 전주시의회 박혜숙(송천1동) 의원을 비롯해 김동헌(삼천1‧2‧3,효자1동) 의원, 송승용 전 도의원, 전종표, 최춘희 전 전주시 공무원, 봉삼종 세무사, 이철희 공인회계사 등이다. 이들은 오는 4월 4일부터 23일까지 20일간 집행부의 예산 집행 사항 전반을 검사하는 활동을 펼친다. 박혜숙 결산 검사 대표위원은 “결산 검사는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올바르게 사용됐는지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검사 위원들과 함께 철저한 검사를 펼쳐 시민의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군산시, 군산사랑상품권 2025년 판매 1,000억 원 돌파…지역경제 활성화!

▲사진*군산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2025년 3월 21일 기준 군산사랑상품권 판매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사랑상품권은 올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지난해 3,185억 원보다 935억 원 늘어난 4,120억 원 규모로 발행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이용과 지역 소상공인의 높은 관심 속에 빠르게 판매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실질적인 상품권 이용 혜택도 크게 확대됐다. 우선 월 구매 한도가 지난해 40만 원에서 올해 50만 원으로 상향됐다. 또한 상품권 구매 시 10% 선할인 혜택과 더불어 올해부터 모바일·카드형 상품권으로 결제하면 결제금액의 10%를 더 적립해주는 추가 혜택(월 최대 2만 원 한도, 예산 소진 시까지)도 함께 제공되고 있다. 군산시는 이런 정책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질적으로 최대 20%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상품권 활용이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추가 적립(인센티브) 지급액도 40억 원을 돌파하면서, 지역 내 소비 촉진은 물론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군산사랑상품권은 군산시 내 약 1만 2천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전통시장뿐만 아니라 동네 마트, 음식점, 학원 등 다양한 업종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실제 군산사랑상품권을 이용 중인 한 시민은 “상품권을 구매할 때 10% 할인받는 것도 좋지만 결제할 때 다시 10%를 적립 받으니 체감 혜택이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는 정책을 많이 추진해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군산사랑상품권이 시민들에게 경제적 혜택을 제공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안정적인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등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발행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고창군, 국제 우호도시 일본 시만토정과 스포츠 교류…양 도시간 우호 증진!

▲사진*고창군, 우호도시 일본 시만토정 스포츠 교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고창군이 지난 23일 국제 우호도시인 일본 고치현(高知県) 시만토정(四万十町)에서 개최된 ‘제17회 시만토강 사쿠라 마라톤 대회’에 참가해 양 도시간 우호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일본 시만토정 초청으로 이뤄졌으며,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이영윤 고창군 기획예산실장, 오철환 고창군 체육회장, 마라톤 동호회 회원 등 12명이 함께했다.  고창군과 일본 시만토정은 2012년부터 국제 우호협약을 체결 이후 상호 대표축제 방문, 관광지 연계 홍보, 청소년 외교관 활동, 교육 국제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한 교류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고창군 대표단은 나카오 히로노리 정장의 따뜻한 환대와 함께 시만토정 청사 및 의회를 방문해 심도 있는 교류사업을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만토정 스포츠클럽을 방문해 스포츠클럽 회원과 고창군 체육회 간에 각국의 마라톤 대회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등 스포츠 분야의 우호교류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영윤 군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마라톤 교류를 통해 양 도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국제 우호도시와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민간교류를 활성화하고 우호 협력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에는 시만토정 대표단이 고창 청보리밭 축제에 참여했으며, 11월에는 고인돌 마라톤 대회에도 참가하는 등 활발한 교류 활동을 펼치고 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경진원,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사진*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와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이하 ‘경진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온라인 시장 진출을 지원키 위한 ‘2025년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 마케팅 지원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경진원에 따르면 신청 기간은 24일(월)부터 4월 11일(금)까지이며, 총 2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전북자치도 소재 중소기업 중 알리바바, 쇼피, 이베이 등 주요 해외 이커머스 플랫폼에 입점해 운영 중인 기업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전북자치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기업은 기업당 최대 330만원의 마케팅 지원금을 제공받게 되며, 키워드 광고, 인앱 광고, 검색엔진 마케팅(SEM·SEO), 인플루언서 협업,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온라인 홍보·마케팅 활동을 지원받을 수 있다. 평가는 기업의 수출 인프라, 제품 경쟁력, 해외 인증 보유 여부, 사업 추진 의지 등을 기준으로 진행되며, 총점 60점 이상을 획득한 기업 중 고득점 순으로 최종 선정된다. 최종 선정기업은 4월 5주에 발표할 예정이며, 전북자치도 수출통합지원시스템과 경진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윤여봉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 원장은 “이번 사업은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한 맞춤형 마케팅 전략과 플랫폼별 최적화된 홍보 활동을 통해 도내 중소기업의 해외 매출 증대와 신규 바이어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기적인 매출 증대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도내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우리 고대국가 연구회> 창단 모임 개최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역사학자 전우성 선생님이 주최한 <우리 고대국가 연구회>는 2025.03.22(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363-2 ISB서울빌딩 5층, 서울역 회의실에서 전국에서 모인 회원들 20여명과 더불어 대면 모임을 갖고 올바른 역사논리 정립 및 확산을 위해 분기별 정기모임을 개최키로 하는 등 연구회 조직을 설립하는 창단식을 개최하였다. 한편 본모임에는 부산에서 올라오신 박영동 음운학 박사님과 해남 땅끝마을에서 … Read more

우리 고대국가 연구회 창단 모임

[영등포 소비자저널 = 김정은 기자]지난 3월 22일 토요일 오후 3시 용산구 ISB서울빌딩 5층 회의실에서 우리 고대국가 연구회 창단식이 있었다. 바른역사시대 이사인 전우성 회장을 필두로 인하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하신 한상을 박사, 제 19대 국회의원, 대통령 비서실 사회정책 비서관, 충청남도행정부지사를 역임하신 김동완 님, 단재 신채호 학당 조병현 교장, 음운학 전문가 박영동 님, 호남역사바로세우기 임승렬 대표, 통일봉수산정책 임대택 연구원, … Read more

전북농협,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캠페인 펼쳐…깨끗한 농촌 만들기 앞장서

▲사진*전북농협 영농폐기물 수거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농협(총괄본부장 이정환)이 지난 21일 부안군 백산면 일대에서 올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농협 부안군지부(지부장 조상완), 부안농협(조합장 김원철), 고향주부모임 전북도지회(회장 김경리), 농가주부모임 전북연합회(회장 김미자), (사)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 등 30여명이 참여해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경지에 방치된 폐농약병 및 폐비닐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농촌지역 인구의 급격한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및 영농폐기물 수거 인프라 부족 등으로 영농활동 후 미처리된 영농폐기물을 전북농협 주도로 수거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고 농업으로 인한 환경오염 방지와 환경보전에 기여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은 “한 해 농사를 준비하는 이 시점에 수거하지 못한 영농폐기물 때문에 걱정이 많았는데 인력을 동원해준 덕분에 한시름 덜게 되어 고맙다”며 “깨끗하게 정리된 농경지를 보며 올 한해 풍년을 기원해볼 수 있도록 열심히 농사를 짓겠다”고 말했다.  이정환 총괄본부장은 “영농폐기물의 불법소각, 토양 매립 등은 오염물질 배출로 주변 경관을 저해하고 환경 및 농촌의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초래하고 있어 도시민들이 농촌 방문을 꺼리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며 “농협은 매년 제때 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통해‘다시 찾고 싶은 깨끗한 농촌 만들기’를 위해 여러 단체들과 노력하고 있으며 영농폐기물 부실 처리 방지를 위한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는 등 ESG 경영에도 힘쓰겠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

▲사진*남원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지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하고 21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김한수 의원을 비롯한 7명의 결산검사위원은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15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관리 등 전 분야에 대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사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결산검사 의견서를 작성해 남원시장에게 제출하고, 시장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여 다가오는 6월에 예정된 남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김영태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해 집행된 예산이 적법하고 타당하게 사용됐는지 점검하는 예산 집행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한수 대표위원은 “예산이 낭비된 사례 없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결산검사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