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사립유치원 업무담당자 교육…재정 운영 기준 안내

▲사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 전경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19일 전북교육인권센터 교육인권실에서 ‘사립유치원 재정업무 이해를 돕기 위한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지난 7월 1일자 지방공무원 인사발령에 따라 새롭게 업무를 맡은 담당자들이 사립유치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립유치원 교육비 및 인건비 지원 등이 확대되면서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 운영을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도 반영됐다.  교육에서는 사립유치원 예·결산 운영, 지출, 차입금, 적립금 등 사립유치원 재정 운영에 관한 기준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유아학비, 무상교육비, 교사처우개선비 등 사립유치원에 지원하는 각 사업별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지침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상반기 진행된 사립유치원 교육비 및 인건비 현장 지도 점검에 관한 공통 지적 사항을 공유하며,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 책무성을 강조했다. 임대섭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지원청 업무담당자들이 사립유치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립유치원의 투명하고 건전한 회계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 왕의궁원 프로젝트 성공 위한 고도 지정 ‘총력’…시민공청회 등 지속 추진

▲사진*전주시청사 전경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후백제 왕도로서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민선8기 핵심사업인 ‘왕의궁원 프로젝트’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고도 지정에 총력전을 기울이고 있다. 전주시는 왕의궁원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핵심사업인 후백제와 조선왕조 문화재 복원 및 정비사업의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고도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국가유산청은 지난 2022년 8월 ‘고도 보존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일부 개정을 통해 ‘고도 지정 기준’을 신설하는 등 고도의 추가 지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고도 지정의 기준이 ‘특정 시기의 수도 또는 임시 수도이거나 특정 시기의 정치·문화의 중심지로서 관련 유형·무형유산이 잘 보존되어 역사적 가치가 큰 지역’으로 규정됐으며, 이에 따라 기존 경주·부여·공주·익산 등 4개 고도 외에도 최근 경북 고령이 추가로 지정된 상황이다. 이에 시는 동고산성 등 후백제 왕도 유적을 중심으로 전주고도의 실체와 역사성을 확보하고, 핵심 유적과 역사축·역사 구역을 통합한 전주고도 골격 체계를 정립하기 위해 현재 ‘전주고도 지정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전주고도의 지역특성 분석과 공간적 범위 및 역사적 골격 분석, 도시조직 형성 등을 조사·연구함으로써 역사문화공간을 구분하고 지구지정 방안을 마련해 전주고도의 미래를 위한 고도관리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재 중간보고 단계인 용역 결과에 따르면 전주 도시의 중심 영역이 통일신라시기 현재의 구도심에서 후백제 시기 노송동 일원으로 이동했고, 전주의 지형과 도로 등을 고려했을 때 도시를 조성했던 축과 공간배치를 추정할 수 있다. 또한 일제강점기에 발간된 ‘전주부사’의 성곽 지도와 그동안 발굴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동고산성과 남고산성, 노송동 일원을 중심으로 후백제의 궁성과 도성이 조성됐을 것으로 시는 조심스럽게 예측하고 있다. 이와 관련 현재까지 고도로 지정된 지역의 관련 예산은 3000억 원~5000억 원 정도로, 경주의 월성 복원 정비사업, 부여의 사비 도성의 원형발굴 정비사업 등 중요 유적에 대한 복원 정비사업과 역사문화 콘텐츠 발굴사업 등 대규모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시는 전주고도 지정을 통해 민선8기 대표 공약사업인 왕의궁원 프로젝트의 재원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후백제의 왕도 전주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관광자원으로서의 차별화된 가치를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는 향후 고도 지정을 위해 오는 12월 전북자치도 문화유산위원회에 심의를 신청할 계획이다. 이후 도 심의가 통과되면 국가유산청 고도보존 중앙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도 지정이 최종 확정된다. 이와 함께 시는 용역과는 별개로 고도 지정을 위해 고도분야 전문가 자문을 진행하고, 주무부처인 국가유산청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후백제 왕도유적으로서 전주의 역사적 성격과 의미’를 주제로 전주고도 지정 학술대회 및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시는 오는 9월과 12월에는 각각 ‘완산주 전주의 중심과 주변’, ‘전주고도 지정의 당위성과 의미’를 주제로 2차례 학술대회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노은영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는 후백제의 왕도로 유서 깊고 의미 있는 역사도시”라며 “전주를 고도로 지정해 시가 가진 역사문화환경을 보존·관리하고, 문화관광과 지역산업의 연계를 통해 전주가 발전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왕의궁원 프로젝트’는 도심 곳곳에 산재한 유적과 문화재를 하나로 묶어 전주가 국제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북전주농협, 풍년농사 기원 무인항공 드론방제 시연…

▲사진*북전주농협, 드론방제 시연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북전주농협(조합장 이우광)이 지난 18일, 북전주 관내 친환경벼 및 일반벼 생산단지에서 농업인 조합원, 청년조합원 방제단 등과 함께 올 한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무인항공 드론방제 시연 행사를 가졌다.   북전주농협 공동방제 사업은 친환경벼 335농가 약223ha, 일반벼 380농가 약590ha, 총715농가 약813ha 면적에 공동방제를 실시하고 있으며, 7월부터 9월까지 친환경 벼의 경우 총 4~5회, 일반벼의 경우 총 3회를 실시하고 있다. 북전주농협 공동방제 사업은 북전주농협 청년조합원으로 구성된 전주광역드론방제단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청년조합원의 새로운 소득 창출원이 되어 향후 농업·농촌의 주역이 되는 데 높은 기여를 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농업인 조합원에 의하면 벼 병해충은 번식해 퍼져나가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생산단지 단위로 방제계획을 세워 일제히 광범위하게 방제하는 공동방제가 매우 효과적이며,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일손 부족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해 직접 드론방제기를 조종해 병해충 방제를 시연하기도 한 북전주농협 이우광 조합장은 “공동방제 사업은 갈수록 고령화 되어가는 농촌 사회의 부족한 인력난 해소,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 효과적인 방제를 통한 농업생산량 증대, 청년 농업인의 농외 소득 증대 등 장점이 아주 많은 사업”이라며 “해당 사업이 꾸준히 유지·확대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의회, 채상병 1주기 맞아 추모 공간 마련!

▲사진*남원시의회, 채상병 1주기 맞아 추모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9일 도통동 주민센터 옆에 채상병 1주기 추모 공간을 마련하고 추모의 뜻을 이어갔다.  남원시의회는 2024년 4월 제265회 임시회에서 ‘채상병 순직 진상규명을 위한 특검법 신속처리와 강고한 재발방지 대책 수립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고, 6월 제266회 정례회에서는 ‘채수근 해병 기념사업 제안‘에 관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는 등 진실규명과 재발방지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김영태 의장은 “남원의 자랑스러운 아들인 채상병의 1주기를 추모하며, 앞으로 남원시의회는 채상병 기념 사업 추진 등 충효의 고장 우리 남원이 국가 보훈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후손들이 보다 안전한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김제시, 금융감독원과 함께 수해피해 금융 지원!

▲사진*김제시청사 전경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호우재난으로 피해 입은 김제시민들을 대상으로 금융감독원과 함께 금융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 김제시에 따르면 수해피해 가계에 대한 주요 지원내용은 시민들에 대해 ①긴급생활안정자금 대출, ②기존 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지원, ③보험료 납입유예 및 보험금 신속지급, ④카드 결제대금 청구유예, ⑤연체채무에 대한 특별 채무조정 등이다고 19일 밝혔다. 수해피해 소상공인·중소기업에는 ①긴급경영안정자금 대출, ②기존 대출 만기연장, 상환유예 지원, ③연체채무에 대한 특별 채무조정 등의 지원이 이뤄진다. 금융지원 신청을 위해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하는 ‘재해피해확인서’를 발급받아 지참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감독원 전북지원(063-250-5000)으로 문의, 확인 할 수 있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원대상에 해당되는 분들이 많은 혜택을 봤으면 좋겠다”며 “특히 정부나 금융회사에서 먼저 전화나 문자를 통해 재해피해 상품 가입 등을 권유하지 않으니, 본 금융지원과 관련한 보이스피싱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송영진 전주시의회 예결위원장, “민생·안전 중심 예산으로 시민 삶의 질 높일 것”

▲사진*송영진 전주시의회 예결위원장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재정 건전성 확보와 민생·안전 중심 예산 편성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전주시 1차 추경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송영진(조촌·여의·혁신동) 제12대 전주시의회 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예산의 적법성과 효율적 집행 여부, 혈세 낭비 사례 등을 꼼꼼히 살피는 심사를 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송 위원장은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전주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건전성 확보를 통한 재정 자립도 확립, 민생·안전을 우선으로 한 예산 심사, 분별력 있는 사업에 대한 예산 편성 여부 등을 면밀하게 볼 것”이라고도 말했다.  이어 “특히 예산안 심사의 최우선 기준을 민생안정에 두고, 필수 예산과 지속 사업, 국·도비 매칭 사업 순서로 심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세수 부족과 과다 지출 등 여러 요인으로 재정 건전성이 심각하다”며 “5년, 10년 장기적으로 집행하는 보조금을 줄여 필요한 곳에 배분하는 등 분별력 있는 기준으로 예산을 심사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송영진 위원장은 “시장 공약사업도 중요하겠지만 시민과 공익을 우선으로 꼭 필요한 부분에 예산을 반영해야 한다”면서 “‘아랫돌 빼서 윗돌 괴기’ 식의 관행은 과감히 버리고, 힘들더라도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번 예결특위는 22~25일 1,267억원의 전주시 1차 추경예산안 심사를 시작으로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이달 초 새로 구성된 후반기 예결특위는 송 위원장과 이보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동헌, 김성규, 김세혁, 김정명, 김현덕, 온혜정, 이국, 이남숙, 이성국, 장병익, 최명권, 최서연 의원 등 14명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이원택 의원, 특별재난지역 선포 및 정부 긴급 지원대책 마련 촉구…피해 복구에 총력!

▲사진*이원택 의원, 익산시 망성·용안지역 등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군산시김제시부안군을)이 지난 18일 전북 익산시 망성·용안지역 등 수해 피해 현장을 찾아 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익산 망성면은 지난주에만 400mm(밀리미터)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는 등 피해가 심각한 만큼 이재명·김지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와 전현희·이언주·민형배·한준호·강선우 최고위원 후보 및 호남지역 국회의원과 당직자 등 250명도 함께 했다.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위원장 후보로 출마한 이 의원은 연일 연일 전북특별도의 수해 현장을 방문해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방안을 논의하며 피해현장을 살피고 복구작업에 힘쓰고 있다. 이 의원은 망성면 일대에서 수박·상추 재배시설에 떠밀려온 토사와 쓰레기, 농작물 잔해를 치우며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원택 의원은 “이번 복구 활동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면서 “익산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추가 지정될 수 있도록 정부와 긴밀히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수해 피해는 농작물 피해뿐만 아니라 소상공인에게도 큰 피해를 줬다”며, “전국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피해규모를 신속히 파악하고 국회 담당 상임위 위원들과 논의하여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정부에 촉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원택 의원은 19일 국회에서 열린 ‘수해피해 신속 지원 촉구를 위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행정안전정조위원회·농림해양수산정조위원회·산업자원중소벤처정조위원회 공동 기자회견에 참석해 정부·여당에 수해 피해 복구비 즉각 확대 및 제도개선 관련 입법 등 기후재난에 대한 국가 책임 강화 대책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로서 농어업재해보험법 개정안 등을 민주당 당론 법안으로 추진 중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정읍시,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시용 및 병해충 방제 당부!

▲사진*정읍시청사 전경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19일 벼 출수기를 앞두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벼 이삭거름 적기·적량 시용과 병해충에 대한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이삭거름은 벼 이삭이 줄기 속에서 자라나는 시기에 효과적인 웃거름이다. 일반적으로 이삭패기 25일 전(어린 이삭 1∼1.5mm)이 적기다. 단 지역 내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는 신동진은 도복 방지와 미질 향상을 위해 출수 15일 전에 주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시용량은 밑거름과 이삭거름만 줄 경우 이삭거름으로 10a당 N-K 복합 비료(18-0-10) 15kg가 기준이다.  완효성비료를 사용한 논에서는 가급적 이삭거름을 주지 않지만, 생육이 불량할 경우 기준 사용량 대비 50~60% 줄여 시비하는 것이 좋다. 잎색이 짙고 도복이 우려되는 논은 염화가리만 10a당 3~4kg 사용한다. 벼 생육중기 고온다습 환경에서 도열병을 비롯한 잎집무늬마름병과 혹명나방, 이화명나방 등 병해충 발생이 많은 시기로 예찰 및 방제가 요구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삭거름을 주는 시기가 너무 빠르면 하위절간이 생장해 도복에 약해지고, 늦으면 이삭이 출수 된 후 이삭목과 벼알에 질소 성분이 많아져 도열병 등의 병해충 발생이 높아진다”며 적기·적량 시용을 강조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부안군, 수소연료공급시설 등 444개소 금연구역 지정 확대!

▲사진*부안군청사 전경 [전북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부안군 관내 버스 정류소 및 택시 승차대, 수소연료공급시설 등 관내 총 444개소가 신규 금연구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부안군에 따르면 금연구역 신규 지정은 지난 7월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에 따른 조치이며 오는 25일부터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 금연구역으로 추가 지정될 곳은 버스정류소 439개소, 택시승차대 3개소, 수소연료공급시설 2개소 등 총 444개소이다. 버스 정류장 및 택시 승차대로부터 10m이내, 수소연료공급시설 부지 경계 내가 이에 해당된다. 이로써 부안군 금연구역은 현재의 2,541개소에서 2,985개소로 늘어날 예정이다.     부안군은 2015년 9월 ‘부안군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피해방지 조례’ 제정 이후 금연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금연구역을 단계적으로 확대 지정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 및 계도를 해왔다. 아울러, 군은 흡연자의 금연지원서비스를 위해 보건소 내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이동 금연 클리닉도 운영 중이다. 6개월 금연성공자에게는 소정의 성공기념품도 제공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으로 인한 피해방지와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금연구역 지정범위를 확대 운영함으로써 간접흡연의 피해를 막고, 금연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주)소소생생, 소상공인살리기 대 프로젝트 및 세계 진출을 위한 다자간 전략적 업무협약식 개최해

– 소상공인살리기 대 프로젝트 및 세계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식– [강남구 소비자저널=정현아 기자] (주)소소생생(대표 김영명)은  7월 17일(수) 서울 강남구 소재  (주)소소생생 본사에서  소상공인살리기 대 프로젝트 및 세계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다자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맥스젠테크놀로지(대표이사 김영수), (주)소소생생(대표 김영명) ,  STARZ GALAXIES GLOBAL & ENTERTAINMENT(대표 오승용) , 강남구 소비자저널(발행인 김은정)은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고자 업무협약서에 각각 서명했다. (주)소소생생 김영명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