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라 진안군의회 의원, 민간제설단 인건비 현실화 및 장비 교체 등 개선 시급!

▲사진*진안군의회 이루라 부의장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이루라 진안군의회 의원이 지난 27일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진안군 민간제설단 운영에 대해 언급하며,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인력의 안전과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위한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이날 이루라 의원은 최근 극심한 폭설과 강추위로 인해 제설작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음을 언급하며, 특히 제설작업의 강도와 위험성에 비해 현재 인건비가 부족한 점과 제설 장비의 노후화를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제설작업은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강설 후 빠르게 도로를 정리해야 하는 특성상 노동 강도가 높다며, 민간제설단 운영 개선을 위해 인건비 현실화, 각 읍면의 민간제설단 운영 예산집행 기준 통일, 노후화된 제설장비 교체 및 추가적인 장비 도입, 사고 시 자부담 축소 필요 등을 제안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5조 규정에 근거해 제설 및 재난 복구 활동에 참여한 재난자원봉사자의 인명피해와 동원 장비 수리비용을 지원하여, 우리 군민의 안전한 생활을 도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촉구했다. 끝으로, 이루라 의원은 제설제 사용으로 인해 발생한 포트홀 현상과 도로 안전에 대한 보수대책 마련을 당부하고 “우리 군이 최상의 환경에서 최고의 제설작업을 자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드린다”며 발언을 마쳤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바이오진흥원, 호주 시장 공략 위한 통상 전문가 초청 자문회의…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진*전북바이오진흥원, 통상 전문가 초청 자문회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재)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이 2025년 전북자치도 농수산식품의 호주 수출 확대를 위해 28일 ‘호주 통상 전문가 초청 자문회의’를 가졌다. 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자문회의는 한국 농수산식품의 호주 수출액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전북 농수산식품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활성화하고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추진방안 수립을 위해 계획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월드옥타(World-OKTA) 수석부위원장인 이동완 통상자문관을 초청해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전북 농수산식품의 호주 시장 내 인지도 제고 방안과 현지 소비 트렌드에 맞춘 맞춤형 수출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의논했다. 수출 활성화를 위한 방안으로 호주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한 제품 패키지 및 홍보 전략 수립, 현지 대형 유통업체 및 온라인 플랫폼 입점 지원, 호주 바이어 및 소비자 대상 체험 행사 개최 등이 검토됐다. 또한, 신규 유망 품목 발굴 및 현지 유통망 확대를 위한 전략을 수립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은미 바이오진흥원장은 “이번 자문회의를 통해 전북 농수산식품의 브랜드 가치를 호주 시장에서 더욱 강화하고, 체계적인 수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며, “월드옥타 호주지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진흥원은 이번 자문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토대로 전북자치도의 농수산식품 해외 수출 정책 및 맞춤형 지원사업에 반영해 향후 지속적인 수출 성과 창출에 기여할 예정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장수군, 공직자 대상 적극행정 교육…지역소멸대응 이해 높여

▲사진*장수군 공직자 적극행정 교육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군이 지난 27일 군민회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장수군에 따르면 공직자 1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축소되는 세상,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라는 주제로 가천대학교 홍의택 교수가 강연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홍 교수는 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현상에 대한 맞춤형 설명으로 이해를 높이는 한편, 위기 대응을 위해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을 당부했다. 특히 위기를 극복하고 있는 국내외 사례를 확인하고 장수군의 인구구조 변화에 유효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을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군은 공직자들의 적극행정과 혁신을 토대로 지역이 당면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의 인구구조변화가 계속되고 있는 만큼 지속 가능한 미래 전략이 군의 백년대계를 위해 꼭 필요한 상황이다”며 “직원 여러분께서 적극 행정으로 장수군의 긍정적인 변화와 혁신의 동력이 되어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장수군은 지난해 ‘2024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등 적극행정 확산과 활성화를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대기환경 개선 위해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

▲사진*남원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올해 사업비 73억 원으로 전기자동차 529대를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보급한다. 남원시에 따르면 상반기 보급 물량은 차종별로 전기 승용차 165대, 전기 화물차 104대이다고 28일 밝혔다. 전기자동차 보조금 지원 정책에 따라 남원시, 전북자치도 예산과 국가 지원 예산을 합하여 차종별로 차등 지원하며, 전기 승용은 최대 1,250만원, 전기 화물은 최대 1,700만원 지원한다. 이 외에도 전기 택시에는 250만원을, 전기 화물차를 구매하는 소상공인에게는 국비 지원 금액(이하 국비)의 30% 추가 지원한다. 또한 차상위 이하 계층에게는 전기 승용차의 경우 국비 20%를, 전기화물차의 경우 국비 30%를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청년기본법 제3조에 따라 19세 이상 34세 이하인 사람)이 생애 첫 자동차로 전기차를 구매하는 경우 국·도비 20%를 추가 지원, 다자녀 가구(18세 이하 자녀 2명 이상)에 해당하는 개인이 구매 시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50만원 추가 지원한다. 경유 화물차를 보유한 전기 화물차 구매자 중 폐차 미이행자는 성능보조금 50만원 차감, 이행자는 50만원을 추가 지원함으로써 대기환경 개선에 앞장선다. 지원 대상은 지원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계속해 남원시에 주소를 등록한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자동차 제작·수입사(대리점)를 방문해 차량 구매 계약을 체결한 후 제작·수입사(대리점)를 통해 구매 지원 신청 서류를 무공해차 업무 지원시스템에 제출하면 된다. 보조금을 받은 차량은 전북자치도 내에서 8년간 차량 등록을 유지해야 하며, 미준수 시에는 운행 기간별 회수 요율을 적용해 보조금이 환수된다. 시 관계자는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남원시 환경과(063-620-6918)로 문의하면 된다”고 전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고창군,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1억5천여만원 경제효과 창출!

▲사진*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 전지훈련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고창군이 동계 전지훈련 유치로 1억5천여 만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1~2월 야구, 태권도, 배드민턴 등 34개팀 560여명이 스포츠타운, 군립체육관 등에서 훈련을 했으며, 이는 전년 동계 시즌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고 28일 밝혔다. 고창스포츠타운은 전국 최고 수준의 스포츠타운으로 축구장 3면, 야구장 1면, 유소년야구장 1면, 실내야구연습장, 탁구·배드민턴 전용구장, 족구장, 파크골프장 등이 조성돼어 있고 군립체육관, 공설운동장, 전지훈련센터와 근접해있으며 주변 숙소, 식당과도 접근성이 높다.  특히, 전지훈련센터에는 근력과 유산소 운동 기구가 내실있게 설치되어 폭설로 야외 훈련이 어려울 때에도 선수들이 훈련 공백없이 체력을 단련시킬 수 있어 만족도가 높다. 고창을 방문한 선수단은 숙박시설, 식당, 관광지 등을 이용하여 관광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의 소비활동을 견인하며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전지훈련을 위해 고창을 찾은 선수단이 불편함 없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창을 다시 찾고 싶은 스포츠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한 체육 인프라 확대화 차별화된 지원책으로 더 많은 선수들이 고창을 찾도록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김포시, 교육발전특구 ‘특화 돌봄센터’ 운영

▲사진=김포시가 특화된 돌봄으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김포시가 학부모가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수준 높은 특화 돌봄센터를 운영한다.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는 특화 돌봄센터의 주요 내용은 과학, 외국어, 스포츠 등 특화 프로그램 지원과 등·하교, 병원 동행 등 안심동행서비스다.   시는 돌봄부터 질 높은 프로그램을 제공해 김포 아이들을 미래인재로 육성하는 … 더 읽기

민선8기 김포시, 김포시 최초 재난안전상황실 전담인력 배치

▲사진=ⓒ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시장 김병수)가 신속한 재난상황 대응을 위해 3월 1일부터 재난안전상황실에 전담인력을 배치해 24시간 재난안전상황 대비 체제를 공고히 한다. 시는 그동안 평일 주간에는 안전기획관에서 재난상황을 관리하고, 야간·주말·공휴일에는 순환 당직자를 재난안전상황실에 배치해 운영해 왔다. 그러나 최근 잦은 기상이변으로 인한 폭우, 폭설 등 자연재해와 대형화재, 인파사고와 같은 각종 사회재난의 증가로 신속한 초기 대응이 필요했고, 시는 최근 조직개편에서 … 더 읽기

육군학사장교13기 총동기회 소식지 창간호 발행해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육군학사장교13기총동기회(회장 백주인)는 2025년 2월 28일(금) 학사13기총동기회 소식지(이하 소식지) 창간호를 발행했다. 소식지는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 짝수 달에 발간할 계획이다. 격월로 발간될 소식지에는 학사13기 총동기회 지역별 동기회 소식, 훈육대별 소식, 동호회별 소식, 잃어 버린 동기 찾기, 은퇴 후 멋진 삶을 살고 있는 동기 소식과 회장단 현황은 물론 영전 등 좋은 소식과 학사장교총동문회 소식 등도 … 더 읽기

김포시, 제3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사진=안전점검의날 캠페인 행사 사진ⓒ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27일 제33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우역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안전기획관, 교통정책과, 김포소방서, 김포도시관리공사, 김포시 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110여명이 참석했다.   시민에게 안전리플릿 및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피켓과 현수막등을 활용한 홍보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서는 ▲교통안전 수칙 준수(모두의 안전을 위해 여기는 꼭 지켜주세요!) ▲중대시민재해예방, … 더 읽기

김포시, 2025년 제1회 김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 개최

▲사진=행사사진ⓒ김포시소비자저널 [김포시소비자저널=홍완호 대표기자]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지난 2월 27일(목)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김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를 개최했다.   김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 3명, 위촉직 위원 7명,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2년간 기부자에게 제공되는 답례품 및 공급업체의 선정에 관한 사항에 대하여 심의하게 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포시 답례품선정위원회 민간위원 위촉과 위원장을 선출하고, 2025년 김포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모집(안)에 … 더 읽기

Web3 플랫폼
ESM Web3 리워드 지갑 미연결
ESM Web3 Reward

비회원 평가가 저장되었습니다

평가 완료! 로그인하면 포인트 누적, NFT 인증, DAO 참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고 리워드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