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학사장교총동문회 자문위원 초대 간담회 개최한다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육군학사장교총동문회(회장 권오길)는 오는 2025년 4월 10일(목) 18:00 서울시 강남구 소재 일일향 강남3호점(식당)에서 총동문회 모든 자문위원과 함께 자문위원 초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대한민국 육군학사장교 총동문회 자문 위원회 초대 간담회 개최 안내 공문 ⓒ강남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진안군, 백운면 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농업인 편의 증진!

▲사진*진안군 백운면 농기계 임대사업소 개소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진안군이 20일 백운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백운면 임진로 1283-19에 위치한 백운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전춘성 진안군수를 비롯해 군 관계자, 지역 농업인 및 관련 기관 대표들이 참석해 새로운 임대사업소의 개소를 축하했다. 이번에 개소한 백운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총 14억 7천만원을 투입해 신축됐으며 백운면 농업인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농기계 35종 53대를 갖추고 있다.  진안군은 이번 분소 개소로 본소 1개소, 분소 6개소에 이어 8번째로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농업인들이 필요할 때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이에 따라 백운면 지역 농업인들의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개별 농업인이 직접 농기계를 구매하는 부담을 덜어주고, 효율적인 농업 경영을 지원하는 농촌 복지 정책의 일환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지역 농업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소식에서 전춘성 진안군수는 “백운면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축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농사를 지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요구를 반영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농업하기 좋은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이번 백운면 임대사업소 개소에 이어 2025년 하반기 주천면, 2026년도 성수면에도 추가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신축해 농기계 임대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 농식품 산업 미래 성장 방안 마련…다양한 지원책 지속적으로 강구!

▲사진*전주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올해도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해 다양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식품기업의 성장을 다각도로 지원한다. 전주시는 전주지역 농식품기업과 6차산업 인증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총사업비 5억 7100만원을 투입해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고 20일 밝혔다. 전주지역 농식품기업의 성장을 촉진키 위한 지원사업으로는 △농식품 가공업소 시설·장비 인프라 구축지원 △농식품 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홍보·마케팅 지원 △간편식 가공제품 상품화지원 △농식품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 및 컨설팅 지원의 4개 분야로 나뉘어 추진된다. 세부적으로 시는 △농식품기업 맞춤형 지원사업 △창업 식품기업 지원사업 △역량강화패키지 지원사업 △마을경영체 경쟁력 강화사업 △전통식품 마케팅 활성화 지원사업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최 △지역농산물 활용 가공식품 상품화를 포함하여 총 9가지 주요 지원사업을 통해 기업 성장을 돕기로 했다. 특히 시는 개별 사업 공모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 기계 장비 구축과 상품 개발, 포장 디자인, 품질 개선, 박람회 참가비 등을 각각 지원하고, 기업들이 글로벌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업별 특성에 맞춘 지원책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시는 오는 31일까지 전주시에 등록된 식품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농식품기업 역량강화 패키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희망기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지역농산물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중·소 농식품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상품기반 조성 △기업역량강화 전문 컨설팅 △마케팅 및 판로 확대 지원사업으로 구성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1일 오후 6시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전주시농업기술센터 농식품산업과(완산구 기린대로 213, 6층)로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우편(ward5421@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는 3월 말 예정된 농식품기업 간담회를 시작으로 정기적인 기업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맞춤형 지원사업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해 간담회에서 제기된 지역 농식품기업의 홍보 기회 및 장소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주맛배기(한옥마을 내 식품홍보관)를 기업 홍보 및 판로 활성화 공간으로 제공하는 등 기업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강세권 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전주시는 농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며 “기업들이 미래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 계획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강구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 사료구매 정책자금 1,482억 원 지원!

▲사진*전북특별자치도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가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료구매 정책자금 1,482억 원을 상반기 중 지원한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이번 정책자금은 축산농가가 신규 사료를 구매하거나, 기존에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로 사료를 외상 구매한 금액을 상환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조건은 융자 100%, 금리 1.8%, 2년 일시 상환 방식으로 운영되며, 축종별 마리당 지원단가에 따라 한육우·젖소·양돈·가금농가는 최대 6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암소비육지원사업 참여 농가, 모돈이력제 참여 농가, 구제역·AI 예방적 살처분 피해 농가 등 정부 정책에 참여하는 농가는 최대 9억 원까지 확대 지원된다.   희망 농가는 해당 시군(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며, 사육두수·기존 대출 잔액·지원 한도 등을 검토해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지역 농·축협에서 6월 12일까지 대출을 실행할 수 있다. ‘2023년 사료구매 정책자금’을 지원받은 한육우 농가를 대상으로 1년간 상환 유예 조치를 시행한다. 상환 유예를 희망하는 농가는 시군에서 확인서를 발급받아 기존 대출을 실행했던 금융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전북자치도는 사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13억 원을 투입해 ‘2024년도 사료구매 정책자금’ 이용 농가 대상으로 축종·사육 규모별로 융자 실행액의 0.4%~1.8%까지 차등 적용해 대출금 이자를 보조 지원할 계획이다.   최재용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사료가격 상승과 수급불균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를 포함해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과 경영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전북의 효과적인 탄소중립 재정운용 방안 모색!

▲사진*탄소중립 1차 기획포럼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위원장 한정수, 익산4)는 20일(목)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 컨퍼런스룸에서 ‘전북의 효과적인 탄소중립 재정운용 방안’을 주제로 한 탄소중립 1차 기획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JBS 탄소중립 포럼에서 주최하고, 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회가 주관한 가운데 특위 위원, 전북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 시민단체,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재정운용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회는 한정수 위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으며, 주제발표로는 이성현 나라살림연구소 기획실장과 한순옥 도 탄소중립정책과장이 각 ‘탄소중립 재정정책의 현황과 개선방안’ 및 ‘탄소중립과 예산운용’을 주제로 기후대응기금 운용과 온실가스감축인지 예산제 시행을 중심으로 한 전북의 효과적인 탄소중립 재정운용 방안에 대해 제시했다.  이어서 진행된 지정 토론에서는 좌장인 한정수 위원장을 중심으로최기원 녹색전환연구소 선임연구원, 강소영 전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라영 전북탄소중립지원센터 부센터장, 서난이 도의회 탄소중립특별위원이 토론자로 참여해 전북의 탄소중립 관련 예산 활용 방안과 지방정부 차원의 대응 전략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정수 위원장은 “탄소중립을 실현키 위해서는 안정적인 재정운용과 구체적인 예산 배분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이 전북의 탄소중립 정책과 예산 운용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공고 ESM 제20250318001 ](가칭) 소비자유통협동조합 창립총회 및 부대행사 개최 공고

[공고 ESM 제20250318001 ](가칭) 소비자유통협동조합 창립총회 및 부대행사 개최 공고

[공고 ESM 제20250318001 ](가칭) 소비자유통협동조합 창립총회 및 부대행사 개최 공고  오는 3월 29일 (토) 오후 3시부터 공식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니 기존 회원분들 및 조합 설립에 참여하실 여러분은 빠짐없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다음의 공지 내용을 참조바랍니다. —-다음 ⭕ 일시 : 2025. 3.29. (토요일) 오후 3시부터 ⭕ 장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작대로 108 (방배동, 디오슈페리움2) … 더 읽기

전주시,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 지원…실질적인 주거비 지원 이뤄질 예정!

▲사진*전주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와 월세를 지원한다. 전주시는 올해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3년 동안 연간 1억9500만 원씩 총 5억8500만 원을 투입해 65세대씩 총 195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시비 50%, 도비 50%의 시·도비 보조사업으로 진행되며, 피해자들의 경제적 회복을 위한 주거비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이후로 기납부한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또는 월세를 분기별로 실비 지원한다. 대출이자와 월세 모두 매월 25만 원 한도로, 최대 1년간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타 기관과의 중복지원은 제한된다. 또한 이 사업은 전북자치도의 이사비 지원사업과 병행 추진돼 전북 도내 피해주택에서 전주지역 주택으로 이전한 세대에게는 최대 160만 원의 이사비가 실비로 지원된다. 이 경우는 대출이자 또는 월세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전북자치도에 피해 접수해 국토교통부가 결정한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전주시민에 한해 지원된다. 지원 가구가 타지역으로 전출 시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시는 이달 말부터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더 많은 피해자들이 지원사업에 관한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너광고와 SNS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이 정부의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가구(원룸) 및 다세대(빌라)에 거주하는 청년층의 피해가 집중된 전주지역 특성에 맞춰 추진되는 만큼, 피해가구의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관련 조례를 제정해 피해자 지원사업 추진 및 피해주택 안전관리·감독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 외에도 △전세사기 예방교육 △주택 안심계약 상담 창구 운영 등 전세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김성수 시 건축과장은 “이번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안정된 주거 환경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 선제적 농업용수 공급대책 추진…용수원 322개소 확충에 1,200억 투입!

▲사진*전북특별차지도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가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선제적인 농업용수 공급대책에 나섰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도내 2,169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76.1%로 평년(73.8%) 대비 103.3% 수준을 기록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3일 밝혔다. 도내 주요 저수지인 완주 경천저수지는 68.7%(평년 70%), 정읍 섬진강댐은 56.6%(평년 46.4%)의 양호한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도내 저수지 확보량은 5억3천8백만톤으로 영농기 이앙기(4월~6월)까지 농업에 필요한 용수 3억8천2백만톤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 홍수기 동안(6.21~9.30) 평년 강수 816mm를 확보되면 올해 농업용수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현재 저수율이 안정적 수준이지만, 이상기후로 인한 돌발적인 가뭄 상황까지 대비하기 위해 약 1,287억 원을 투입해 가뭄예방 및 대응을 위한 9개 사업 총 322개소의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저류량 부족이 예상되는 21개 저수지에는 올해 56억 원을 들여 30만 톤 규모의 퇴적토 준설사업을 시행해 추가적인 용수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더불어 도는 향후 지속적인 강수량 모니터링과 함께 주요 저수지 방류량 최소화, 양수 가능한 저수지 담수 실시, 주민참여 가뭄극복운동 전개 등 가뭄 대비 태세를 빈틈없이 갖춰나갈 방침이다. 최재용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도내 저수지 저수율과 지역별 강수량을 꼼꼼히 살피고, 지자체·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올해 농업용수 공급에 넘치거나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공문- ESM-20250314-001호) ESM 소비자평가단 시니어 포털 ( 요양 부문) 오픈 전 협조공문

(공문- ESM-20250314-001호) ESM 소비자평가단 시니어 포털 (요양부문) 오픈 전 협조공문 수 신 : ____________ 대표 귀중 참 조 : 담당자 (사무국장, 센터장, 시설장 등) 제 목 : 전국 각 지역별 시니어 관련 (요양기관 등) 전산등록 안내 1.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오늘날 ‘요양’ 부문 산업은 국가 중요 산업 부문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실정에서 … 더 읽기

정읍시, 신학기 감염병 예방 총력…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사진*정읍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보건소가 신학기를 맞아 감기 및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생들에게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13일 당부했다. 개학 시즌인 3월에는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를 중심으로 감기,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과 식중독을 유발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에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환기·청결 유지 ▲발열·호흡기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학교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위생적인 급식과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손희경 시 보건소장은 “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실천을 생활화해 건강하고 안전한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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