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길문화체육도서관 5월 개관…막바지 준비 박차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도서관‧체육시설 갖춘 복합문화공간 조성, 오는 5월 말 개관– 준공 전 구민과 함께 시설 현장 방문…주민 의견 반영– 공공수영장 시설 확충으로 초등학교 의무교육 생존수영 교육 환경 강화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5월 말 신길문화체육도서관의 개관을 앞두고, 준공 전 구민과 함께 현장을 방문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길동 4946번지에 위치한 … Read more

전주문화재단, 미션·비전 선포식…12개 전략과제 추진!

▲사진*전주문화재단 미션·비전 선포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문화예술로 일상이 풍요로운 미래도시로 나아갈 것을 선언했다. 전주시 출연기관인 (재)전주문화재단(이사장 우범기 전주시장, 대표이사 최락기)이 12일 오후, 한국전통문화전당 공연장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최락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재단 임직원, 문화예술계 주요 인사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문화재단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재)전주문화재단이 전통문화 계승과 현대 문화예술의 융합을 목표로 한국전통문화전당과의 통합을 마치고 힘찬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개막공연으로 문을 연 이날 선포식은 △우범기 재단 이사장의 환영사 △남관우 전주시의장의 축사 △왕기석 무형유산 판소리 명창과 김윤덕 국회의원의 영상 축하 메시지 △기능통합 브리핑 △미션·비전 발표 및 선포식 △퍼포먼스 △전주시 홍보대사인 ‘아퀴’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전주문화재단은 새로운 도약을 선언하며 ‘문화예술로 일상이 풍요로운 미래 문화도시 전주’라는 비전을 내세우고,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이를 위해 재단은 이날 선포식을 통해 창의·포용·상생을 핵심 가치로 설정하고, △문화예술 가치 증진 및 확산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예술 진흥 및 산업화 △고객 중심 경영 실현을 핵심 경영 목표로 내세웠다. 재단은 이를 실현키 위해 △문화예술 창작·지원 체계 고도화 △시민의 문화예술 접근성 제고 등 12개 전략과제를 추진해, 전주를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전주문화재단은 전당과의 통합 및 조직개편을 통해 경영지원부와 전통문화실, 문화예술실, 미래문화실, 한지진흥원의 1부 3실 1원, 총 15개 팀을 구성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에 앞서 시는 출연기관 혁신방안 및 실태조사를 거쳐 지난해 4월 두 기관의 기능을 통합하고, 관광 사업 대폭 확대에 따른 관광재단 설립의 필요성에 따라 전통문화전당을 관광재단으로 전환하는 문화 분야 출연기관 조정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시는 지난해 12월에는 해당 내용을 담은 조례 제·개정을 진행했으며, 이에 따라 전주문화재단은 사전절차를 거친 후 지난 2월 이사회를 열어 조직개편과 운영 규정을 정비하고, 등기 변경 등을 통해 통합 준비를 마쳤다. 시는 이와 함께 관광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관광산업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올 하반기 출범을 목표로 ‘전주관광재단’ 설립도 추진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전주문화재단 이사장)은 “통합과 선포식을 계기로 전주문화재단이 한층 더 힘을 얻어 문화도시 전주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것이다”며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 성장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 (주)아헤스와 투자협약 체결…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사진*전북자치도-㈜아헤스, 투자 협약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가 12일 도청 회의실에서 완주군, 완주테크노밸리와 함께 수소전문기업인 ㈜아헤스와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유희태 완주군수, 최충식 완주테크노밸리 대표, 이중희 ㈜아헤스 대표 등이 참석했다. ㈜아헤스는 그린수소 선도기업으로 차별화된 친환경 수전해 설비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수전해 설비는 대부분 수입산으로, 고가의 귀금속인 백금(Pt), 이리듐(Ir) 등을 촉매로 사용해 가격이 비싸고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데 비해 ㈜아헤스는 값싸고 내구성이 강한 비귀금속 신소재 촉매를 개발·적용한 수전해 장치를 특허 출원한 상태이다. 이번 협약으로 ㈜아헤스는 앞으로 3년간 공장 설립과 생산설비 구축에 총 603억원을 투입, 국내·외 시장 수요에 대응하고, ‘25년말부터 공장 가동을 시작해 인도 수출 계약 물량 등에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구개발, 생산 부문의 신규고용도 향후 5년간 100명 이상 채용계획으로 일자리 창출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이날 인도 그린수소 생산 기업인 GH2 Solar Ltd.사와 ㈜아헤스, 전라특별자치도 간의 업무협약도 이뤄졌다.  인도 에너지공사로부터 525MW(약 3억불) 규모 수전해 제조 입찰을 따 낸 이 ’GH2 Solar‘ 기업은 아헤스가 제조한 수전해 스택을 사용해 인도의 그린수소 생산 목표 달성에 기여하겠다는 목표다. 아헤스, GH2 Solar와 함께 오늘 참석한 영국의 Rhizome Energy사는 인도에 합작 수전해 회사를 설립할 예정으로 그린수소 시장 확대를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전북자치도는 미래 신산업인 수소경제 실현을 위한 기업유치 및 관련기업 육성·지원을 강화하고, 관련 기관과 연계해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전망이다.  ㈜아헤스 이중희 대표는 “전북자치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소 수전해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생산해 낼 것이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국내외 그린수소 시장에서 전북의 위상이 한층 높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는 “도내 수소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북이 미래 수소산업 기지로 도약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청정에너지 분야의 우수 기업이 전북에 안착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영등포구, 주민 체감 성과로 지자체 혁신평가 ‘우수’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기관 선정– 주민이 직접 느낄 수 있는 변화와 혁신을 위한 값진 노력의 결실– 전국에서 처음 시행한 ‘요양보호가족 휴식제도’ 호평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율적 혁신역량 강화와 주민 체감 성과 … Read more

완주군, 가축분뇨 농경지 살포 전 부숙도 검사…위반시 처벌 가능!

▲사진*완주군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완주군의 축산농가는 가축분뇨를 퇴비화해 사용할 경우, 반드시 부숙도와 성분검사를 받고 농경지에 살포해야 한다. 완주군에 따르면 가축분뇨를 퇴비화하는 축산농가는 농장 내 보관 중인 퇴비를 부숙도, 성분을 검사해 그 결과를 3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12일 밝혔다.  배출시설 신고 규모농가는 12개월마다, 허가 규모 농가는 6개월마다 검사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미부숙 퇴‧액비를 살포할 경우 농작물의 생육 장해, 도복 발생 등 작물의 생육 및 생산성이 오히려 저하될 수 있으며 악취로 인한 민원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완주군은 지난해 중금속 분석장비를 확충하고, 가축분뇨 부숙도 판정과 함께 중금속(구리, 아연) 등 5종을 분석하고 있다.  최장혁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봄, 가을이면 부숙되지 않은 퇴비를 과다하게 살포해 토양 환경 오염 및 악취를 유발하고 있다”며 “퇴비화하는 축산농가와 경종농가는 완주종합분석센터를 적극 이용해 가축분뇨 부숙도 판정과 토양검정 결과를 토대로 양질의 퇴비를 적정량 살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부안군, 상습‧고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반 운영!

▲사진*부안군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부안군(군수 권익현)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상습·고질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특별반을 운영한다.  부안군에 따르면 올해 지방세 체납액의 10%가 자동차세로 금액은 3억 7000만원에 달한다고 12일 밝혔다.  번호판 영치는 자동차세를 체납한 차량의 번호판을 영치함으로써 차량 운행을 제한하고 납세자가 자진 납부하도록 유도하는 행정제재이다. 부안군은 재무과장을 총괄반장으로 이달부터 번호판 영치 특별반을 편성해 강력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번호판 영치 대상은 군은 자동차세 2회 이상, 군외 지역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차량이며 영치 특별반은 매주 3회 이상 차량 밀집 지역을 순회해 체납세금 징수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를 유도하고 성실 납부자에 대해서는 당일 번호판을 반환해 운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번호판 영치라는 행정제재도 필요하지만 더 좋은 것은 납세자가 스스로 납부하는 것이다”며 “건전한 납세문화가 자리 잡도록 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장수군,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 가져…

▲사진*장수군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단 발대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장수군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위해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발대식을 가졌다. 장수군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에는 최훈식 군수, 장수군농촌지도자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으며 파쇄지원단원을 대상으로 파쇄기 안전사용 교육과 실천과제 결의의 시간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미세먼지 저감, 산불예방, 부산물 자원순환의 목적으로 2024년 처음 추진된 이후 농업인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훈식 군수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사업은 봄철 미세먼지 저감과 산불 예방은 물론, 농작업 취약계층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며 “적극 참여해 주시는 농촌지도자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올해도 안전사고 없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장수군 2025년 영농물 파쇄지원단은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될 예정이며 상반기에는 3월부터 4월까지 운영된다.  또한 찾아가는 파쇄신청은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산림연접지, 고령농업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입장문 발표!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지역 시장·군수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파면을 촉구하고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 시장·군수협의회(회장 정헌율 익산시장)는 12일 입장문을 내고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속취소 결정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폭거”라며 “헌법재판소가 지체 없는 윤석열 파면 결정으로 하루빨리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주길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풀려난 내란수괴는 뻔뻔하게 법치를 운운하며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며 “내란수괴 앞에만 적법절차와 인권 보장을 내세우는 내란 검찰은 위법 행위에 동조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이어 “오늘날 혼란과 분열에 빠진 국민의 일상을 회복하는 방법은 윤석열의 파면 뿐”이라며 “윤석열을 동조해 불법 계엄과 내란을 시도한 내란 정범들은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협의회는 국민들의 분노와 규탄이 불길처럼 번지는 상황에서 물러남 없이 도민과 함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이들은 “위중한 국가적 위기의 극복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며 “내란이 종식되고 국민이 승리하는 그날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입장문 발표에는 전북 14개 시·군 단체장이 모두 참여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대 교수팀, 유연 전자소자 성능 높일 최적 금 박막 두께 찾았다…웨어러블·바이오센서 응용 기대!

▲사진*왼쪽부터 안상민 교수, 최형국 교수, 조명래 교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최근 웨어러블 디바이스, 바이오센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유연 전자소자 기술이 주목받고 있다. 유연 전자소자는 자유롭게 구부리고 휘어질 수 있는 전자 부품으로, 이를 위해선 전기적 성능과 기계적 안정성을 동시에 유지할 수 있는 전극 재료의 개발이 중요 과제다. 이러한 가운데 전북대학교 물리학과 안상민 교수와 최형국 교수 연구팀(연구원 김광명, 라수연, 양찬욱, 이재현), 경북대학교 물리학과 조명래 교수가 유연 전자소자에 적합한 금(Au) 박막의 최적 두께를 찾아냈다. 이번 연구 성과는 물질 코팅 및 필름 분야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Applied Surface Science』 최신호(2025년 3월 8일자)에 게재됐다. 금은 우수한 전도성과 내산화성을 지녀 유연 전자소자의 전극 소재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박막 두께가 일정 수준 이하로 얇아지면 기계적 강도와 전도성이 급격히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 연구팀은 다양한 두께(5~100nm)의 금 박막을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기판 위에 형성한 후 원자힘 현미경(AFM)과 주사전자현미경(SEM)을 이용해 나노스케일에서 기계적, 전기적 특성을 분석했다. 연구 결과, 금 박막의 두께가 10nm 이하로 얇아지면 전류가 흐를 수 있는 경로가 끊어져 전기적 성능이 크게 떨어졌다. 반면, 25nm 이상의 박막에서는 전기적 전도성과 기계적 안정성이 모두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구팀은 금 박막을 구부렸을 때 발생하는 저항 변화를 측정해 곡률 반경이 3.5mm 이상일 경우 박막의 전기적 성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는 사실도 확인했다. 이는 금 박막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나 바이오센서와 같은 유연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번 연구는 유연 전자소자의 핵심 구성 요소인 금속 박막의 두께와 전기·기계적 특성 간의 상관관계를 체계적으로 분석해냈다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연구진은 이를 기반으로 향후 유연 디스플레이, 바이오센서, 신축성 배터리 등의 분야에 널리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연구 책임자인 안상민 교수는 “이번 연구는 유연 전자소자의 핵심 부품인 금 박막의 최적 두께를 규명한 데 의의가 있다”며, “향후 나노스케일에서 기계 및 전기적 특성을 더욱 정밀하게 분석해 차세대 유연 전자소자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연구재단의 G-램프 사업 등을 통해 수행됐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윤수봉 전북자치도의회 의원,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삭발!

▲사진*윤수봉 전북자치도의회 의원,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삭발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윤수봉 전북자치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완주1)이 12일 윤석열대통령의 즉각 파면과 구속을 촉구하며 삭발을 단행했다.   윤 위원장은 이날 오전 전북자치도청 앞 천막 단식농성장에서 더민주전북혁신회의 여석경 공동대표와 전주혁신회의 김동우 공동대표, 익산혁신회의 나갑주 공동대표와 함께 삭발식을 가졌다. 완주혁신회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윤 위원장은 “전북도민을 대표하는 도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내란 수괴 윤석열 석방에 대해 전북도민과 함께 규탄한다”며 “윤석열의 재구속과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파면 결정을 촉구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헌법은 삼권분립의 원칙대로 입법부를 가장 중시하여 전쟁 중이라도 국회의 권한을 제한할 수 없도록 했다”면서 “그러나 국민이 지켜보는 지난해 12월 3일 밤 윤석열 대통령은 경찰과 수방사·특전사 무장병력을 동원해 국회 출입통제와 계엄해제 의결을 방해했고, 국회의장과 여·야당 대표 등에 대한 체포조를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는 전북도민과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명백한 내란 행위로서 내란 우두머리를 즉시 파면시키고 형사법정에서 처벌받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위원장이 참여하고 있는 혁신회의는 지난 11일부터 윤석열 즉각 파면 및 구속 촉구를 위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