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인용 결정 촉구…무기한 천막농성 돌입!

▲사진*김제시의회, 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의회(의장 서백현)가 13일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위한 행보에 나섰다.  김제시의회는 이날 오전 시의회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무기한 천막농성을 선언하며,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 인용 결정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장에 모인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적인 파면만이 국가적 위기와 사회적 혼란을 종식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며 단호한 의지를 표명했다.  특히 법원의 구속 취소 결정을 그대로 수용하고 즉시항고조차 포기한 검찰의 비겁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했다. 시의회는 윤 대통령이 재임기간 동안 헌법 가치를 훼손하고 민주주의의 근간을 무너뜨렸다고 주장하며,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김제시의회가 앞장서 헌정 질서 회복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서백현 의장은 “윤석열의 석방은 헌정질서 파괴 행위에 대한 명백한 면죄부”라고 질타했다.  이어 “국민들이 감당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민주주의를 지켜온 만큼, 윤석열 파면만이 위기 극복의 유일한 길이다”면서 “헌법재판소는 더 이상 국민의 뜻을 외면하지 말고 즉각 탄핵을 인용하라”고 촉구했다. 김제시의회가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행동에 나섰다. 의회는 헌법재판소가 탄핵 인용을 선고할 때까지 천막농성을 이어가며, 시민들과 함께 윤 대통령 퇴진을 위한 평화적 운동을 전개해 국민의 뜻을 관철시켜 나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끝으로 서백현 의장은 “김제시의회는 국민의 대표기관으로서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끝까지 싸울 것”이라며 “헌법재판소가 국민의 뜻을 존중하는 결정을 내릴 때까지 우리의 행동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KN541 플랫폼 기업, 가상자산 그린티 개발 공급 및 시스템 구축과 L-Bank 상장 대행 계약 체결해

▲사진=계약 후 악수하고 있는 김진순 대표(좌)와 이종환 대표 ⓒ강남 소비자저널   [강남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소비자 주권시대의 새로운 개념으로 진출한 플랫폼 기업인 ㈜KN541(대표이사 김진순)은 3월 10일부로 정보시스템 공급, 계약 및 구축분야의 전문업체인 주식회사 맥스블록(대표 이종환)과 코인, 토큰 개발 공급과 시스템 구축 및 그린티 지갑 개발과 동시에 L-Bank 상장 대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N541은 멤버들의 리워드 시스템에서 획득하게 되는 배당을 ‘GreenTⓒ’라는 가상자산인 블록체인 코인이며 유니크한 토큰이다. 이 그린티는 KN541플랫폼 내 실질 화폐 기능으로 ▲온, … Read more

남원시의회, 내란 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반헌법적 행위에 대한 책임 끝까지 물을 것

▲사진*남원시의회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 의원들이 13일 긴급 의원총회를 갖고 “내란 수괴 윤석열의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남원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지홍 의원은 성명서를 통해 “내란 수괴 윤석열의 계엄은 목적과 요건 그리고 절차와 실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행위가 불법적으로 이뤄졌음이 수사기관의 조사로 명백히 드러났다”며, “헌법재판소의 재판은 여전히 심리 중이고 심지어 법원과 검찰의 무책임한 결정으로 윤석열의 구속이 취소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다”고 비판했다. 이어, “헌법은 모든 국가기관의 존립 근거이고 그 원천은 주권자인 국민에게 있으며, 어떠한 경우에도 헌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는 흔들려서는 안 될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생명이다”라며, “헌법재판소는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그 임무 그대로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원시의회는 내란 수괴 윤석열의 쿠데타를 단호히 분쇄해나갈 것이며, 반헌법적 행위에 가담한 공동정범들의 책임을 온 시민과 함께 끝까지 물을 것이라고 각오를 밝히며,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고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다음은 내란 수괴 윤석열 즉각 파면 촉구 성명서 전문이다. 2024년 12월 3일 저녁 내란 수괴 윤석열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여 대한민국 헌법을 유린하고, 이 땅의 주권자들이 피로써 쌓아온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지 3개월이 되어가고 있다. 그동안 윤석열은 “비상계엄이 부정선거를 자행한 반국가 세력에 맞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대국민 호소다”라는 궤변만 늘어놓을 뿐 단 한마디의 반성과 사죄도 없었다.  그러나 내란 수괴 윤석열의 계엄은 목적과 요건 그리고 절차와 실행에 이르기까지 모든 행위가 불법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수사기관의 조사에 의하여 명백히 드러났다. 초법적인 내란으로 대한민국 자유민주적 헌정질서를 철저히 붕괴시켰던 세력은 윤석열 자신인 것이다. 그런데도 헌법재판소의 재판은 여전히 심리 중이고 심지어 법원과 검찰의 무책임한 결정으로 윤석열의 구속이 취소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다. 정치는 혼란에 빠져있고, 경제는 파탄 나고 있으며, 민생이 무너지고, 국민의 불안은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다. 헌법은 모든 국가기관의 존립 근거이고 그 원천은 주권자인 국민에게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 헌법 질서와 자유민주주의는 흔들려서는 안 될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생명이다.  따라서 헌법재판소는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국민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그 임무 그대로 내란 수괴 윤석열을 즉각 파면해야 한다. 더 이상의 국론분열과 혼란을 종식하고 화합과 치유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지체없이 파면해야 한다. 우리 남원시의회는 내란 수괴 윤석열의 쿠데타를 단호히 분쇄해나갈 것이며 반헌법적 행위에 가담한 공동정범들의 책임을 온 시민과 함께 반드시, 끝까지 물을 것이다. 하나, 대한민국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한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하나, 헌법과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하는 헌법재판소는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하나, 이땅의 주권자의 명령이다. 윤석열을 즉각 파면하라!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익산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중·장기반 참여자 모집…관련 기관과 협력!

▲사진*익산시 청년지원기관 협력 회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가 취업을 포기했던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는 ‘청년도전지원사업’의 중·장기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참여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교육, 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18~39세 청년이며,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총 120명을 선발할 계획으로, 참여자는 5주마다 참여 수당 50만 원을 받는다. 중·장기 프로그램 이수 또는 취·창업 시 최대 70만 원의 추가 장려금을 받을 수 있다. 지급조건을 충족하면 중기반은 최대 220만 원, 장기반은 최대 350만 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지난해 사업을 수료한 청년 145명 중 131명이 취업·창업·직업훈련 등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익산시는 청년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밀착 상담, 멘토링과 더불어 필라테스, 요리 실습 등 타지역과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지난 12일 지역 청년지원기관 14곳이 참여한 협력 회의를 통해 참여 청년 발굴과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청년들이 포기했던 취업에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청년도전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있다”며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도전지원사업’과 관련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익산시 기업일자리과(063-859-7385)로 문의하거나 익산청년시청 누리집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 단념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재진입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익산시는 2023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2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무주군,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자연재 등으로 인한 피해 보장!

▲사진*무주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무주군이 가축재해보험 지원 시업을 통해 지역 내 축산농가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돕는다.  무주군에 따르면 가축재해보험은 폭설과 폭염, 집중호우 등과 같은 자연재해를 비롯해 화재 등 불의의 재해로부터 축산농가를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보험료는 농가당 1백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국비 50%, 지방비 25%)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위해 무주군은 관련 사업비 1억 1천5백만 원을 확보했고 농가에서는 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되며, 가축사육업 등록·허가를 받은 115농가(양봉 포함)를 지원할 예정이다.  가입 대상 축종은 소와 돼지, 말, 닭, 오리, 꿀벌 외 10가지로 축사시설도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 가입은 NH손해보험(농·축협)을 비롯한 KB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DB손해보험에서 연중 가능하며 보험기간은 가입일로부터 1년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강민현 축산팀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예기치 않은 재해 발생도 잦아지면서 농가들이 겪는 어려움을 헤아리고자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선착순으로 지원하는 것인 만큼 농가들이 기회를 잃지 않도록 내용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군은 올해 지속 가능한 축산업 발전을 실현키 위한 발전 전략 수립과 경영 지원, 축사 등 환경 개선, 그리고 고품질 한우생산기반 구축에 주력 할 방침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영등포구, 양평동 공공복합시설 착공…자재 창고에서 주민 공간으로!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연면적 7,320㎡,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 2027년 말 완공 목표– 수영장‧체육관‧주차장 갖춘 공공복합시설…생활 편의 개선 기대–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지속…실내 파크골프장 등 조성 중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양평동에 체육시설과 공영주차장을 갖춘 공공복합시설을 건립해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주민 편의를 높인다고 밝혔다. 양평동 공공복합시설은 연면적 7,320㎡(약 2,214평), 지하 2층~지상 3층 규모로, 기존 제설 자재 … Read more

김제시, 지역기반 비자로 인구감소 대응에 총력…외국인의 안정적인 정착 유도

▲사진*김제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키 위해 ‘지역기반 비자’를 활용한 외국인 정착 지원책을 강화한다. ‘지역기반 비자’는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외국인 인구를 유치해 경제와 지역사회를 활성화하는 정책으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과 숙련기능인력 지자체 추천제가 이에 해당한다. 지역특화형 비자사업은 외국인 유학생, 숙련기능인력, 외국국적동포 등을 대상으로 법무부가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의 산업별 특수성과 외국인력 수요를 반영한 지역특화형 비자(F-2-R/F-4-R)를 발급하는 사업이다.  체류유형 변경 후 배우자·미성년자녀에게 동반가족 체류자격을 부여 후 국내체류가 가능하기 때문에 외국인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올해부터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운영 기간을 기존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하며, 기업당 외국인 고용 가능 인원을 기존 최대 20명에서 50명으로 늘리고, 모든 업종에서 외국인 취업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해 외국인 인재 유입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숙련기능인력 지자체 추천제는 외국인 근로자(E-9, E-10, H-2)를 대상으로 도지사의 추천을 받은 자에게 가점 30점 부여를 통해 숙련기능인력(E-7-4/E-7-4R) 비자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체류기간이 한정되어 있는 기존 비자 대비 요건을 충족하면 장기체류가 가능한 비자로 비숙련기능 외국인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 신설된 유형인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은 인구감소(관심)지역을 대상으로 기존 숙련기능인력 비자 대비 완화된 요건(10년 이내 체류기간: 3년→2년)을 요하는 비자로, ‘지역특화 숙련기능인력(E-7-4R)’ 비자를 통해 관내 기업에 재직 중인 많은 비숙련기능 외국인들이 숙련기능인력으로 전환해 장기 정착할 기회를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는 지역기반 비자 외국인 유입을 통한 관내 생활인구 확대, 경제활동 촉진, 인구유입 등 선순환 구조 실현을 위해 외국인 정착 지원 정책 또한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지역기반 비자를 취득하고 김제시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외국인에게 지원금 30만 원을 지급해 관내에 지속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지방소멸 위기가 현실로 다가온 지금, 지역기반 비자를 통한 우수외국인 인재, 숙련기능인력 등의 유입은 주효한 타개책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역기반 비자를 취득한 외국인이 관내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생활인구 증대를 통한 인구감소 문제 타개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올 3월부터 2026년 12월, 숙력기능인력 지자체 추천은 올 3월부터 12월까지 신청자 모집을 받으며, 시 투자유치과(063-540-3980)/전북자치도 일자리센터(063-280-1011~1013)에서 신청·접수를 받는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구급대원 폭행사범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한 법 집행!

▲사진*구급대원 폭력행위 처벌강화 포스터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소방본부(본부장 이오숙)는 출동한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와 50대 남성 B씨가 소방 특별사법경찰관의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된 후, 법원에서 각각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8월 전주시 한 호프집 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119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들에게 소방활동을 방해하여 소방기본법 위반으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60시간이 선고됐으며, 구급대원들에게 폭언을 하고 차례로 폭행한 혐의까지 추가돼 총 징역 1년, 집행유예 4년, 사회봉사 60시간이 선고됐다. B씨는 도내 한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대기 중 화가 난다는 이유로 구급대원을 폭행한 혐의로 소방 특별사법경찰의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됐으며, 법원에서 징역 10개월의 형을 선고받았다. 현행 소방기본법과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출동한 소방대원을 폭행하거나 협박해 소방활동을 방해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특히, 주취자의 범죄에 대해 형법상 감경 규정이 적용되지 않도록 명확히 규정되어 있어, 술에 취한 상태에서의 폭행 또한 엄정히 처벌된다. 현재 전북소방은 구급대원 폭행 방지를 위해 다양한 보호조치를 마련하고 있다. 사전 대비로는 구급헬멧, 방검용 조끼 등 구급대원 보호장비를 보급하고, 위협요인 발생 시 펌뷸런스 동시 출동과 경찰과의 공조를 강화하고 있다. 사후 대응으로는 바디캠을 활용한 증거 확보, 구급차 내 자동신고장치를 통한 신속한 신고, 구급대원 폭행 등 소방활동 방해 사범에 대한 수사를 전담하는 소방 특별사법경찰관 4명이 직접 수사해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한 처벌을 추진하고 있다. 이오숙 전북자치도소방본부장은 “소방대원에 대한 폭언과 폭행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범죄 행위”라며 “앞으로도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정한 법 집행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주민 스스로 가꾸는 정원…영등포구, 마을정원사 양성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마을정원사 120명 양성…전문가 강의와 현장 견학 확대– 4월, 대림동에 정원문화센터 3호점 개장– 야간 일일 강좌, 반려식물 클리닉 등 정원문화 프로그램 확대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구민 스스로 직접 정원을 가꾸는 마을정원사 120명을 양성하고, 다양한 정원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을정원사는 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정 교육을 수료한 뒤 정원 조성, 정원 해설, 반려식물 … Read more

영등포구, 무단방치 차량 정비 나선다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3.24.까지 단속 통해 자진 이동 유도, 구민 불편 해소와 도시 미관 개선– 차량 무단방치 시 최대 150만 원의 범칙금 부과 등– 단속기간 동안 무단방치 자동차 신고 접수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3월 24일까지 무단방치 차량을 집중 정비한다고 밝혔다. 도로에 장기간 방치돼 관리가 되지 않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