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문- ESM-20250314-001호) ESM 소비자평가단 시니어 포털 ( 요양 부문) 오픈 전 협조공문

(공문- ESM-20250314-001호) ESM 소비자평가단 시니어 포털 (요양부문) 오픈 전 협조공문 수 신 : ____________ 대표 귀중 참 조 : 담당자 (사무국장, 센터장, 시설장 등) 제 목 : 전국 각 지역별 시니어 관련 (요양기관 등) 전산등록 안내 1. 귀 기관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오늘날 ‘요양’ 부문 산업은 국가 중요 산업 부문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실정에서 … Read more

전주시,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 지원…실질적인 주거비 지원 이뤄질 예정!

▲사진*전주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안정을 돕기 위해 전세자금 대출이자와 월세를 지원한다. 전주시는 올해 전세사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3년 동안 연간 1억9500만 원씩 총 5억8500만 원을 투입해 65세대씩 총 195가구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은 시비 50%, 도비 50%의 시·도비 보조사업으로 진행되며, 피해자들의 경제적 회복을 위한 주거비 지원을 위해 지난해 12월 이후로 기납부한 전세보증금 대출이자 또는 월세를 분기별로 실비 지원한다. 대출이자와 월세 모두 매월 25만 원 한도로, 최대 1년간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단, 타 기관과의 중복지원은 제한된다. 또한 이 사업은 전북자치도의 이사비 지원사업과 병행 추진돼 전북 도내 피해주택에서 전주지역 주택으로 이전한 세대에게는 최대 160만 원의 이사비가 실비로 지원된다. 이 경우는 대출이자 또는 월세와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전북자치도에 피해 접수해 국토교통부가 결정한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전주시민에 한해 지원된다. 지원 가구가 타지역으로 전출 시에는 지원이 중단된다. 시는 이달 말부터 전주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누리집에 게시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시는 더 많은 피해자들이 지원사업에 관한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너광고와 SNS 등을 통한 다양한 홍보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시는 이 사업이 정부의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정책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다가구(원룸) 및 다세대(빌라)에 거주하는 청년층의 피해가 집중된 전주지역 특성에 맞춰 추진되는 만큼, 피해가구의 주거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해 10월 관련 조례를 제정해 피해자 지원사업 추진 및 피해주택 안전관리·감독의 근거를 마련했으며, 이 외에도 △전세사기 예방교육 △주택 안심계약 상담 창구 운영 등 전세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김성수 시 건축과장은 “이번 주거안정 지원사업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고, 안정된 주거 환경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 선제적 농업용수 공급대책 추진…용수원 322개소 확충에 1,200억 투입!

▲사진*전북특별차지도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가 본격적인 영농기를 앞두고 선제적인 농업용수 공급대책에 나섰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도내 2,169개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76.1%로 평년(73.8%) 대비 103.3% 수준을 기록해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13일 밝혔다. 도내 주요 저수지인 완주 경천저수지는 68.7%(평년 70%), 정읍 섬진강댐은 56.6%(평년 46.4%)의 양호한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도내 저수지 확보량은 5억3천8백만톤으로 영농기 이앙기(4월~6월)까지 농업에 필요한 용수 3억8천2백만톤을 충분히 확보하고 있으며, 홍수기 동안(6.21~9.30) 평년 강수 816mm를 확보되면 올해 농업용수 수급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도는 현재 저수율이 안정적 수준이지만, 이상기후로 인한 돌발적인 가뭄 상황까지 대비하기 위해 약 1,287억 원을 투입해 가뭄예방 및 대응을 위한 9개 사업 총 322개소의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확충할 계획이다.  또한 저류량 부족이 예상되는 21개 저수지에는 올해 56억 원을 들여 30만 톤 규모의 퇴적토 준설사업을 시행해 추가적인 용수 확보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더불어 도는 향후 지속적인 강수량 모니터링과 함께 주요 저수지 방류량 최소화, 양수 가능한 저수지 담수 실시, 주민참여 가뭄극복운동 전개 등 가뭄 대비 태세를 빈틈없이 갖춰나갈 방침이다. 최재용 도 농생명축산산업국장은 “도내 저수지 저수율과 지역별 강수량을 꼼꼼히 살피고, 지자체·한국농어촌공사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올해 농업용수 공급에 넘치거나 부족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정읍시, 신학기 감염병 예방 총력…개인위생 수칙 준수 당부!

▲사진*정읍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보건소가 신학기를 맞아 감기 및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 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생들에게 보건교육을 실시하고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13일 당부했다. 개학 시즌인 3월에는 단체생활을 하는 학교를 중심으로 감기,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백일해 등 호흡기 감염병과 식중독을 유발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 보건소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각급 학교에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준수 ▲씻지 않은 손으로 눈·코·입 만지지 않기 ▲실내 환기·청결 유지 ▲발열·호흡기 증상 발생 시 신속한 의료기관 방문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학교 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을 강화해 학생들에게 위생적인 급식과 안전한 음용수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각 학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손희경 시 보건소장은 “봄철 감염병 예방을 위해 학생과 교직원이 개인위생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올바른 손 씻기와 기침 예절 실천을 생활화해 건강하고 안전한 새 학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대-한국과기원-성균관대-현대차-네이버, 항공우주산업 협약…모빌리티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사진*전북대 등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협약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국내 AI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초거대 AI 기반 미래 모빌리티 자율제조 생태계 구축 협약식이 지난 12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열렸다. 전북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생산 효율화, 공정 지능화, 공장 자율화(자율제조) 등을 위한 초거대 AI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오봉 전북대 총장, 이광형 한국과학기술원 총장, 권영욱 성균관대 부총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유봉석 네이버 정책/RM 대표, 최낙선 한국항공우주산업 전무 등이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또한 정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시병,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경남 창원시마산합포구, 국회 과방위 소속),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전주시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도 자리해 여야를 초월한 협력의 필요성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산업계와 학계가 힘을 모아 제조 AI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이를 산업 현장에 적용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특히 제조 AI가 빅데이터 및 AI 기반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시험검사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한편, 자율제조는 AI에 물리적 구현을 부여하는 ‘피지컬 AI’ 개념을 적용해 공정 혁신을 도모키로 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정동영 의원은 AI 기본법 통과, GPU 예산 증액, 병역 특례 입법 등의 성과를 언급하며, AI G3(세계 AI 3강) 도약을 위한 추가경정예산 2조 원 확보 논의를 지속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수도권 중심의 AI 생태계를 지역으로 확산하는 것이 이번 협약의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특히 양오봉 총장은 이날 ‘글로벌 3대 AI 강국 도약을 위한 미래 모빌리티 초거대 AI 자율제조 혁신플랫폼 구축방안’에 대한 발표를 통해 “전북대와 현대자동차, 카이스트를 중심으로 네이버,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국내 유수 대기업들과 AI 관련 혁신기업, 대학 연구소가 참여해 전북특별자치도가 글로벌 초거대 AI 자율제조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이어 “이번 협약은 AI를 활용한 자율 제조 혁신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도권 집중에서 벗어나 지역 거점 중심의 AI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 총장은 “전 세계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주요 국가들이 AI를 핵심 국가 기술로 지정하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실질적인 예산 지원과 연구 활성화를 통해 글로벌 AI 강국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야가 초당적으로 협력해 AI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국가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고, 수도권에 집중된 기술과 인프라를 지역으로 확산시켜 국가 균형 발전을 도모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순창군, 어울림센터 개관…세대와 계층을 초월한 교류와 소통!

▲사진*순창 어울림센터 준공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순창군이 13일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거점시설로 조성된‘어울림센터’의 준공식을 가졌다. 순창군에 따르면 어울림센터는 국토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순창읍 중앙로 일원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였다고 밝혔다. 2020년 11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45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어울림센터’는 2021년 8월 설계용역을 시작으로 약 4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지난 2월에 완공됐다. 어울림센터는 총 4층 규모의 복합 공간으로, 1층에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한 주차장과 각종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넓은 잔디광장이 조성되어 있어 지역 축제나 주민 모임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2층에는 군립도서관과 연결되는 연결통로가 설치되어 있고, 주민 활동을 위한 두 개의 공유회의실이 마련됐다. 3층에는 독서와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책쉼터가 조성돼 바쁜 일상에서 잠시 여유를 찾고자 하는 주민들에게 안락한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4층에는 야외테라스가 조성되어 있으며, 이 공유쉼터는 군립도서관과 어울림센터 이용객들에게 탁 트인 전망과 함께 힐링의 공간을 제공할 것이다.  특히, 어울림센터는 기존 군립도서관과 향후 건립될 예정인 두드림센터와 함께 순창읍 원도심 활성화의 중심축을 형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커뮤니티 강화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준공식에서 “어울림센터가 순창읍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새로운 중심이 되길 바란다”며 “이 공간이 세대와 계층을 초월한 다양한 교류와 소통,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익산시의회, 제268회 임시회 폐회!

▲사진*익산시의회 본회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의회(의장 김경진)가 13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갖고 ‘익산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전부개정규칙안’과 ‘익산시 명장 선정 및 육성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23건의 안건을 의결한 후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윤석열의 반헌법적 행태 및 국헌문란 행위에 대해 헌법재판소가 신속하게 탄핵을 인용할 것과 내란 행위에 부화뇌동하고 있는 국민의힘의 해산을 강력히 촉구하는 ‘윤석열 파면 및 내란정당 해산촉구 결의안’(박철원 의원)을 채택했다. 강경숙 부의장은 “만물이 약동하는 춘분이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따뜻한 봄을 맞아 새로운 생명이 깨어나듯 우리 지역사회에도 훈풍이 불기를 기원한다”고 피력했다. 한편 이날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장경호 의원은 14년간 표류한 동익산역 진입도로 개설 공사 촉구를, ▲최재현 의원은 신속한 송학근린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확보 촉구, ▲김순덕 의원은 아이 건강을 위한 천 기저귀 사용 필요성을, ▲박철원 의원은 익산시청 신청사 다발적 하자 초기 개선 및 지하주차장 확장 필요성에 관해 발언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임실군, 신속집행 점검회의 가져…160개 사업 진행 상황 및 추진계획 논의!

▲사진*임실군 1분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임실군이 어려움에 빠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2일부터 2일간 이진관 부군수 주재하에‘2025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가졌다. 임실군에 따르면 이번 보고회에서는 부서별 주요 160개 사업에 대해 진행 상황과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집행 부진이 예상되는 사업에 대한 대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이 부군수는 토지 보상 협의와 사전 행정절차 이행에 능동적으로 대응하여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지역경제에 파급효과가 큰 대규모 사업과 시설 사업의 기본‧실시설계와 공정별 일정을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속도감 있는 재정집행을 위해 행안부 신속집행제도 활용 지침에 따라 긴급입찰, 선급금 집행 활성화, 계약심사 기간 단축,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 등 관련 제도를 활용해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이진관 부군수는 “재정의 신속하고 효율적인 집행은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직결되는 사안이다”며 “신속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을 통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순창군의회, 윤석열 대통령 즉각 파면 촉구!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순창군의회(의장 손종석)가 13일,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파면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순창군의회 의원들은 성명을 통해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이 이루어진 지 90일이 지났음에도 헌정질서는 계속해서 흔들리고, 국민의 불안과 공포는 극에 달하고 있다”고 피력했다. 이어, “검찰과 법원의 오판으로 잠시 자유를 얻었을 뿐, 12.3 내란을 통해 헌법과 법률을 중대하게 위반한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헌법재판소의 신속한 탄핵선고 결정을 촉구했다. 특히, 최용수 더불어민주당 순창군의회 원내대표는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단과 대통령의 즉각 파면을 촉구하며 삭발을 단행했고, “내란 수괴를 용인한다면 대한민국 법치와 민주주의는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질타했다. 한편 순창군의회는 성명서 발표 이후 마련된 천막에서 윤 대통령의 파면을 거듭 촉구하는 농성을 탄핵심판 선고가 있을 때까지 릴레이 집회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교육청, 데이터 기반 정책 역량 강화…사례 중심의 특강 운영!

▲사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지난 1일자로 빅데이터팀을 신설한 데 이어 교직원의 데이터 활용 인식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전북교육청은 13일 창조나래 시청각실에서 본청 및 직속기관, 14개 교육지원청 직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2025년 데이터 기반 정책’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타 시·도 교육청의 데이터 정책 추진 사례를 분석한 결과, 데이터 기반 행정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구성원의 인식 제고가 가장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이뤄졌다. 연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의 데이터 분석 실무담당자를 강사로 초청해 데이터 기반 정책이 교육 현안 해결과 발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 살펴보고,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을 통한 변화와 실사례 등을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연수 후에는 의견 교류를 통해 데이터 기반 정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데이터 활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서거석 교육감은 “데이터 기반 정책 추진은 전북 교육력 제고에 중요한 토대가 될 것이다”며 “정책의 기획·수립부터 성과 공유 등 정책 시행 전과정에서 데이터 기반 과학적 사고를 하고, 추진할 수 있도록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