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

▲사진*남원시의회,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지난 제27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7명을 선임하고 21일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번에 위촉된 김한수 의원을 비롯한 7명의 결산검사위원은 4월 18일부터 5월 2일까지 15일간 202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기금, 채권, 채무, 공유재산, 물품관리 등 전 분야에 대한 예산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검사하게 된다. 이를 토대로 결산검사 의견서를 작성해 남원시장에게 제출하고, 시장은 결산검사 의견서를 첨부한 결산서를 5월 31일까지 의회에 제출하여 다가오는 6월에 예정된 남원시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 승인 절차를 거치게 된다.  김영태 의장은 “결산검사는 지난해 집행된 예산이 적법하고 타당하게 사용됐는지 점검하는 예산 집행 과정의 마지막 단계로 그 중요성이 매우 크다”며,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집행을 심도 있게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등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한수 대표위원은 “예산이 낭비된 사례 없이 당초 목적에 맞게 집행되었는지 면밀히 검토하고 결산검사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대, 2년여 만에 발전기금 100억 원 돌파!

▲사진*전북대학교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대학교가 양오봉 총장 취임 이후 발전기금 모금액 100억 원을 돌파했다. 이는 양 총장 취임 직후인 2023년부터 현재까지 약 2년여 만에 이뤄낸 성과로 2023년 42억 원, 2024년 52억 원, 올해 현재까지 14억 원을 모금했다. 전북대는 지난해 개교 77주년을 맞아 발전기금 77억 원 모금을 목표로 세웠고, 양오봉 총장 스스로가 임기 시작부터 올해까지 총 4천만 원을 직접 기부하며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또한, 2000년부터 꾸준히 모교 사랑을 실천한 윤신근 윤신근박사동물병원장(수의학과 72학번)이 누적 10억 원 기부를 달성하며 큰 힘을 보탰다. 특히 지난 2022년 60억 원을 약정했던 (재)김희경유럽정신문화장학재단 김정옥 이사장이 올해 10억 원을 납부했고, 내년에 10억 원을 더하면 약정이 완료된다. 이러한 고액 기부자들의 참여 덕분에 전북대는 발전기금 모금의 탄력을 얻었다. 전북대는 모금 목표 달성을 위해 조직을 개편하여 발전지원부 내 ‘기금모금팀’을 신설, 모금 활동의 전문성을 강화했다.  또한 기부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JBNU 아너스 클럽’을 구성해 재기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단과대학별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JBNU 기부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아울러 지역 상권과 함께하는 ‘후원의 집’을 확대해 소액이지만 지속가능한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양오봉 총장은 “많은 분의 애정과 참여 덕분에 100억 원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기부자들의 뜻을 소중히 받아들여 더욱 발전하는 전북대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자치도의회, 제417회 임시회 개회!

▲사진*전북특별자치도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의회(의장 문승우)가 오는 24일부터 오는 4월 3일까지 제417회 임시회를갖고 11일 간의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10명의 의원이 도지사와 교육감을 상대로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을 벌인다. 또한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조례안 등 56건의 안건과 긴급 건의·결의안을 심의할 계획이다. 먼저, 24일에는 개회식 이후 제417회 임시회 회기 결정 및 회의록 서명 의원을 선출하고, 2024회계연도 결산 검사 위원을 선임한다.  이어 ‘국립현대미술관 호남권 분관 전북 설치 촉구 건의안’, ‘지속가능한 적정규모학교 및 교육력 향상 대책 마련 촉구 건의안’, ‘국가균형발전 및 지방소멸 해결을 위한 농협중앙회 본사 전북특별자치도 이전 촉구 건의안’, ‘전세사기특별법 유효기간 연장 촉구 건의안’ 등의 대정부 건의·결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2025년도 처음으로 실시하는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은 25일에는 국주영은(전주12)·김만기(고창2)·장연국(비례)·강동화(전주8)·최형열(전주5) 의원이, 26일에는 김슬지(비례)·김정수(익산2)·김동구(군산2)·진형석(전주2)·박정규(임실) 의원 등 이틀간 총 10명의 의원이 도지사와 교육감을 대상으로 각종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질문을 벌일 계획이다. 아울러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회부된 각종 안건(조례안 36건 등)을 심사하고, 현지의정활동을 통해 도민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상임위원회 심사 안건은 오는 4월 3일 제4차 본회의에서 의결한다. 문승우 의장은 “이번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이 미흡한 제도와 잘못된 정책 추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 의정활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전북특별자치도 행정이 될 수 있도록 의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이번 도정 및 교육·학예 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도출된 합리적인 해결책과 대안을 신속하게 행정과 현장에 반영해 줄 것을 주문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영등포구, 262억 5천만 원 특별보증으로 소상공인 든든하게 지원

[영등ㅍ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담보력 부족한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위해 특별보증 협약 체결– 262억 5천만 원 규모…4개 은행에서 저금리 대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권 회복 최우선 과제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담보력 부족으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 중소기업을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4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62억 5천만원 규모의 특별보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20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우리‧신한‧하나‧국민은행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 Read more

민생경제‧안전에 집중 투자…영등포구, 추경 76억 편성

[영등포 소비자저널=조석제 대표기자] – 민생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환경 조성에 중점…76억 원 규모–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안전망 구축, 청소 강화 등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민생경제 활성화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76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추경은 꼭 필요한 사업 중심으로 편성한 만큼, 구의회 의결 후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집행하여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 Read more

농촌진흥청, ‘제1차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활성화 기본계획’ 시행

▲사진*농촌진흥청의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ASTIS) 시스템 누리집 첫 화면 갈무리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권재한)이 ‘제1차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애즈티스, ASTIS) 제공 및 이용 활성화 기본계획(2025~2029)’을 수립, 시행한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1차 기본계획은 애즈티스(ASTIS) 기반 구축, 농업과학 기술 정보 활용 촉진, 농업과학 기술보급 전달체계 효율화로 ‘데이터 기반 실시간 고객 맞춤형 농업기술 서비스 실현’이 목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농업기술 보급 방식이 관행적으로 행해지던 영농 현장 방문 및 대면 상담에서 정보(데이터)에 기반한 온라인 서비스가 도입되면서 농촌지도사업의 디지털화가 가시화될 전망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7월부터 본격 운영 중인 ‘애즈티스(ASTIS) 시스템’을 이용자 친화적 플랫폼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또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에서 생산한 정보를 폭넓게 수집하고 체계적으로 정리해 농업인 등 정책 고객, 농촌진흥기관 담당자, 민간이 활용할 수 있는 공공데이터로 개방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농업’, ‘기후변화대응’, ‘지역농업 활성화’ 3대 중점분야를 중심으로 농업인 서비스를 강화하고, 민관 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을 운영해 농업과학기술정보 활용을 촉진한다.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운영 농가를 대상으로 온습도, 일사량 같은 환경정보 위주로 제공한 기술 서비스 범위를 농작업 데이터 수집과 기술도입, 효과분석으로까지 확대한다.  또한, 농촌지도사업 담당자가 현장에 직접 방문, 기술을 지도하기 전에 농장 데이터 통합 관리 정보에 기인해 비대면 서비스를 우선 지원한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 도 농업기술원 및 지역대학과 협업해 병해충을 예찰하고, 발생 정보를 신속히 제공한다. 주요 원예작물의 작황과 쌀 수확량 예측을 고도화해 수급 안정을 지원한다.  시군농업기술센터 기능과 지역 농업인 대상 서비스 지원을 강화해 지역농업을 활성화한다. 과학영농 법적 위임사무를 확대하고, 정보(데이터) 분석 결과를 토대로 농가 맞춤형 기술지도, 지역특화작목 가공지원, 청년농업인·치유농업·농업인 안전 등 수요자 중심 정보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 권철희 국장은 “이번 제1차 기본계획 수립 및 시행은 농업과학 기술 보급체계를 효율화하고, 애즈티스(ASTIS) 활성화를 지원해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발전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농업과학 기술을 효과적으로 확산하고 고객 맞춤형 정보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방 농촌진흥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군산시의회, 군산지방해양수산청 방문…군산항 및 군산새만금신항 현안 건의!

▲사진*군산시의회, 군산해수청 방문, 군산항 및 새만금신항 현안 건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군산시의회(의장 김우민)가 지난 21일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을 방문해 류승규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을 면담하고 군산새만금신항과 군산항의 원포트 운영 효율화와 군산항의 준설토 문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날 면담에는 군산시의회 김우민 의장, 송미숙 행정복지위원장, 지해춘 경제건설위원장과 새만금특별위원회 김영일 위원장과 우종삼 부위원장, 군산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군산시의회는 군산항의 수심 미확보로 인해 발생하는 안전사고의 위험과 대형 선박의 기피현상을 지적하며, 군산항의 항만 경쟁력 약화 문제를 해결키 위한 상시 준설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군산새만금신항은 군산항의 문제를 해결키 위한 대체항으로 추진되는 만큼 군산항과 원포트 항만으로 통합 운영되어야만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궁극적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류 청장은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군산항 준설토 문제 해결을 위해 장기 계약과 제2투기장 확보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군산시의회도 지속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새만금신항의 무역항 지정 문제는 중앙항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다양한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군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는 지역 항만 발전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군산시의회 김우민 의장은 “오늘 군산지방해양수산청장과의 면담을 통해 지역 항만 발전에 대한 시의회의 의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군산지방해양수산청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항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 에코도서관 개관식…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사진*전주시 에코도서관 개관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 북부권 에코시티 주민들의 독서문화의 거점이 될 에코도서관이 개관식을 가졌다. 전주시는 21일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위치한 에코도서관에서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인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코도서관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에코도서관은 주민들이 책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세병공원과 어우러지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개관 시간 연장사업을 통해 밤 10시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기후환경을 특화 주제로 정한 에코도서관에는 어린이 새활용창작소 ‘뚝딱’ 공간도 조성돼 어린이들이 새활용 재료와 여러 가지 공예 물품을 활용해 창작품도 만들 수 있다. 또, 기후환경과 새활용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강도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젊은 층이 많이 거주하는 신도시인 에코시티의 특성을 고려해 기존 도서관과 비교해 어린이 대상 책과 프로그램의 비율을 높였으며, 어린이 열람 공간과 성인 열람 공간이 함께 위치해 있어 가족 단위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에코도서관은 전주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 시간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063-714-3543)로 문의하면 된다. 매주 금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일이다. 이에 앞서 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책의 도시이자 전국 최고 수준의 도서관 인프라를 갖춘 도서관도시답게 12개 시립도서관 중 9개관을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했으며, 이번 에코도서관 개관에 이어 아중호수도서관도 개관을 준비하고 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에코시티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마련된 에코도서관이 책과 쉼을 누리고 함께 읽고 함께 소통하는 전 세대의 복합문화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이 편안하게 즐겨 찾는 도서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김제시의회, 새만금신항 관련 전북자치도 편향성 규탄!

▲사진*김제시의회, 새만금신항 관련 전북특별자치도 편향성 규탄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의회가 새만금신항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문제와 관련해 군산시의 정치적 선동과 전북자치도의 중립성 훼손을 강하게 질타했다. 김제시의회(의장 서백현)는 21일 오전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19일 제28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채택한 ‘새만금신항 신규 국가관리무역항 지정 및 전북자치도 엄정 중립 촉구’ 결의안의 배경과 취지를 설명했다. 오승경 의원은 “2026년 개항을 앞둔 새만금신항에 대한 국가관리무역항 지정이 4월로 예고된 가운데, 군산시가 정부의 자제 요청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정치 쟁점화와 여론전을 계속하고 있다”며 “더욱 심각한 것은 전북자치도가 중립을 지키지 않고 군산시의 입장에 힘을 실어주는 편향된 행정으로 공정성이 훼손된 점이다”고 비판했다. 김제시의회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새만금신항은 특정 지자체의 이해관계가 아닌 국가와 전북자치도 전체의 발전을 위해 독립적인 형태의 신규 항만으로 지정되어야 한다”면서 “전북자치도는 인접한 3개 시·군의 상생과 균형 발전을 위해 엄정한 중립 입장을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제시의회 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결의안 채택의 의미와 향후 대응 방향에 대해 설명했으며, 결의문은 해양수산부와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위원이 소속된 부처, 전북자치도와 전북자치도의회에 송부될 예정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 Read more

전북자치도, 2026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6,183억 원 규모 신규사업 발굴

▲사진*전북자치도 2026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3차 발굴 보고회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가 3차례에 걸쳐 2026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510건 6,183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을 발굴하며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북자치도는 21일 김관영 도지사 주재로 각 실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보고회’를 갖고,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상황을 점검하며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에 발굴된 사업으로는 ▲특별자치도 특례제도를 활용한 전략사업 ▲미래 먹거리산업 육성 ▲새만금 및 SOC 확충 ▲정부정책과 연계한 핵심프로젝트 등으로 지역발전을 견인할 핵심사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새만금 ~ 전주 고속도로 건설, 재생에너지 디지털트윈 및 친환경교통실증기반 구축사업 등 지역 성장의 중추적 역할을 해온 사업들이 올해 마무리되면서 이를 대체할 대규모 신규사업 발굴이 필요한 상황이다. 전북자치도는 이러한 어려운 여건에서도 2026년 국가예산 확보 목표를 9조 6천억원 규모로 설정하고, 발굴된 신규사업의 당위성과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중앙부처의 사업 수용성을 높이는 한편, 신규사업 발굴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처 예산안 편성 단계에서부터 정치권 및 시군과 협력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목표달성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김관영 도지사는 “전북자치도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도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국가예산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정부 예산 편성 방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정치권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가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