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올해 선도적으로 지적·토지행정 서비스 펼친다!

반응형 ▲사진*남원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시장 최경식)가 2023년도 정부기관 지적(토지)분야 평가에서 잇따라 최우수기관 표창(3점)을 수상해 ‘문화와 미래산업도시’을 위한 지적·토지업무 최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다. 남원시는 민선 8기 들어 적극적인 지적 및 토지 행정 서비스 제공과 정부예산 관련 신규사업 발굴 등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 담당 팀별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해왔다. 지적팀은 23년도 지적행정 업무 최우수 지자체 국토교통부 기관표창 수상과 전북도 지적·토지업무 종합평가 5년 연속 전북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적재조사팀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재조사사업 및 세계측지계 변환사업 추진 사항 등을 평가한 결과 4년 연속 국토부 최우수기관으로 표창 수상, 공간정보팀은 전국 기초지자체 대상으로 주소정보시설 확충 및 일제조사 등을 평가한 결과 행안부 우수지자체 기관표창 및 2천2백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았다.  이에 2024년 중점 추진 사업으로 지적팀에서는 지적행정 및 국가기본도 품질 향상을 위한 고정밀 연속지적도 구축으로 도곽·축척 간 도면 경계, 대장 면적 등 개별/연속지적도 불일치를 해소하고 지적문서, 도면 등 훼손·마모 방지하고자, 구)토지대장 한글화 디지털 데이터 베이스(DB) 구축 및 토지이동결의서, 폐쇄도면 등 전산화를 추진한다. 지적재조사팀은 수지1·금지2·태평·효기·산내1지구의 사업 추진 시 드론 등 신기술 활용해 지적재조사 측량기간을 단축해 사업효과를 극대화 시킬 계획이다. 부동산관리팀은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한 공시가격 현실화율 동결 및 공시가격 변동을 최소화하여 주민 세제 부담을 감소 시킬 예정이다. 또한 공간정보팀에서는 고정밀 수치지형도 구축과 주소정보시설 확충으로 도로명주소 생활화 기반 제공 및 인지도 향상, 국가지점번호 일제조사로 산악 등 비거주지역의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 등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권혜정 시 민원과장은 “지적·토지행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업무 연찬 등 앞으로도 국토 공간 분야에 대한 선도적 시책을 적극 추진으로 문화와 미래산업도시에 밑거름이 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치유농업법, 농촌진흥법 일부개정법률 공포!…치유농업과 사회복지사업 연계 기반 마련

반응형 ▲사진*농촌진흥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농촌진흥청(청장 조재호)이 ‘치유농업 연구개발 및 육성에 관한 법률(치유농업법)’과 ‘농촌진흥법’ 일부개정법률이 2024년 1월 2일 공포됐다고 10일 밝혔다.  치유농업법 개정법률(2024. 1. 2. 시행) 내용에는 ‘치유농업을 활용한 사회복지사업 추진 사항’을 치유농업 종합계획에 반영토록 했으며, 관계 중앙행정기관 및 지방자치단체에 관련 자료와 의견을 요청할 수 있는 근거도 함께 마련됐다. 이는 농촌진흥청이 보건복지부, 교육부 등의 사회복지사업과 연계해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시행하고는 있지만 법적 근거를 갖추지 못해 사업 추진이 제한적이라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이번 개정으로 치유농업과 사회복지사업 간 제도적 연계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촌진흥법 개정법률(2024. 4. 3. 시행, 코피아 관련 내용은 7. 3. 시행) 에는 해외농업기술개발사업(KOPIA, 코피아)과 센터 운영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에 따라 농촌진흥청이 2009년부터 전 세계 22개국에서 추진하고 있는 코피아 사업 또는 센터 운영과 관련해 법적 근거를 확보하고 사업을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펼칠 수 있게 됐다.  또한,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통합적·체계적 운영을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국가연구개발혁신법’과 기존 ‘농촌진흥법’의 일부 불일치한 사항도 개선했다. 연구개발 규범 간 일관성을 유지하고 연구 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고자 연구개발 사업 관련 용어, 협약체결 대상 기관, 부정행위 등에 대한 제재 처분 절차, 기술료 징수 등 서로 다른 부분을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체계에 맞춰 정비했다.  아울러 이번 개정에는 지방연구직·지도직 공무원에 대한 교육훈련을 농촌진흥청 소속 농촌인적자원개발센터에 위탁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농업인 조직 육성 주체를 농촌진흥청장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연구직·지도직 공무원의 역량이 높아지고 농업인 조직 육성에 관심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상호 농촌진흥청 기획조정관은 “이번 치유농업법, 농촌진흥법 개정으로 치유농업과 사회복지사업의 제도적 연계를 강화하는 등 농촌진흥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고, 나아가 농업·농촌의 지속적인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부안군, 영농기초 등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반응형 ▲사진*부안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부안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가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실시한다. 군 기술센터에 따르면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영농기술 전수와 한해 영농의 시작인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위한 2024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오는 15일부터 19일까지 농업인 1,3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주요 작목 영농 핵심기술과 농업경영·유통 등 현장 실용 기술을 중심으로  ‘벼 재배와 병해충방제’에 박병우 팀장, ‘마늘‧양파 재배와 병해충 방제’에 민경국 팀장, 부안 특화작목인 ‘고품질 감자생산기술’에 신성빈 팀장 등 영농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현장 전문가를 자체강사로 구성했다. 또한 농업인들의 관심이 높은 고추와 논콩 재배 기술은 농촌진흥청 전문 강사를 초빙해 더욱 심도 있는 강의로 추진하며 청년농업인의 도전적인 신소득 작목 발굴을 위한 변산농장 이훈 대표의 우수사례도 함께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식량작물과 콩재배 기술교육에서는 이상기상으로 작물 재배와 병해충 발생으로 피해를 입은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상기하고 가뭄‧장마 등 이상기후에 따른 파종 및 영농 관리 등 농작물 적정 재배기술과 철저한 병해충 사전예찰‧예방으로 돌발적으로 발생하는 병해충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교육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업인이 알아야 하는 공익직불제 교육과 부안군 푸드플랜 중점과제 안내, 로컬푸드 참여 홍보, 농업비점 오염관리, 농작업 안전, 탄소중립실천 등 농업인들에게 필요한 농업 중점 현황에 관한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은 영농에 유용한 필수 교육 중심으로 영농설계와 영농 신기술 습득, 농업정책 방향, 선도농업인들을 만날 수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어 2024년 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성공적인 영농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 드론산업 상용화 지원…상용화 촉진

▲사진*남원시, 드론산업 상용화 지원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가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 됐다. 남원시에 따르면 2023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 선정으로 국비 13억원을 지원받아 올해 말까지 소방드론 자율주행 등 3개 과제에 대한 개발과 실증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1일 중간점검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은 국토교통부가 드론 상용화를 앞당기기 위해 추진하는 공모 사업으로 남원시는 첨단 드론스포츠 시스템 개발 실증, 드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重화물 소방드론 자율주행 실증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 운봉읍 주촌리 백두대간생태교육장 일원에서 실시된 이번 중간점검은 드론 통합관제시스템 구축 진행상황과 소방드론 자율주행 및 객체인식 인공지능 시스템 구축 진행 상황에 대한 점검과 실증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혁신 기술을 활용해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우수드론기술과 비즈니스모델 상용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정부 기조에 부합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올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뿐만 아니라 드론 상용화 지원사업(국비 2억), 드론 기체 안전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특별감항증명과 안전성 인증, 드론 비행 시 적용되는 사전비행 승인 등 각종 규제가 면제‧완화되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에 선정됐다.  The post 남원시, 드론산업 상용화 지원…상용화 촉진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이광주 칼럼] 환경 시리즈_1 환경의 역습

▲사진=이광주 (주)국제미래환경 대표이사 ⓒ강남구 소비자저널 • 66.7, 52.2, 41.8, 48.0 숫자의 의미 66.7은 이란에서 나온 체감온도이고 52.2는 중국북부 신장위구르 자치기구에서 나온 체감온도이며, 41.8은 이탈리아 로마에서 기록된 온도이며 48.0은 미국 데소밸리 국립공원에서 기록된 온도이다. 여름철의 지구촌 곳곳은 활활 타오르는 불덩이와 같다. 또한 폭염, 가뭄, 폭우, 홍수, 산불등의 재난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지구는 지금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중증환자 상태다. 문제는 앞으로도 이런 기후변화에 따른 환경적 재앙이 더 심해진다고 전문가들은 … 더 읽기

[인물/기업가] 이광주, (주)국제미래환경 대표이사

이광주, (주)국제미래환경 대표이사   [학 력] 고려대학교 경영학사 졸 Whaton School M&A 과정 수료 산학정 정책과정 AMT 수료 육군 중위 전역(ROTC 25기)   [주요 경력] 현, 한국노인복지중앙회 대외협력관 현, 아시아투데이 대외협력위원 현, 강남구 소비자저널 칼럼니스트 전, 현대증권 부장 전, 현대차증권 이사 전 삼성수산 이사 전, 아이엠에스 클라우드 대표이사 전, 코리 대표 전, 지와이커머스 사장 전, … 더 읽기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 시작!…

반응형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 잼버리’)’가 드디어 시작됐다.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여성가족부장관 김현숙,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국회의원 김윤덕, 한국스카우트연맹총재 강태선, 이하 “조직위원회”)는 세계 최대 규모의 청소년야영축제인 2023 새만금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세계잼버리는 8월 1일부터 12일까지 광활한 새만금 잼버리 부지에서 개최되며, 코로나19 팬데믹이라는 상황으로 인해 각국의 스카우트 활동이 위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159개국 4만3천225명이 참가한다.   세계잼버리에서는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을 추억할 수 있는 다채롭고 흥미로운 과정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행사인 개·폐영식과 문화교류의 날에는 전 세계 청소년들을 열광시키고 있는 K-POP, K-댄스 등 다양한 K-컬쳐 콘텐츠로 각국 청소년들에게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2일 개영식에서는 스카우트 대원으로 구성된 드림오케스트라단과 세계 각 회원국의 대원들이 대형 모니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협연하는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공연이 주제공연으로 열린다.  또한 5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드론라이트쇼를 통해 스카우트의 창시자인 베이든 포웰卿의 초상화를 연출하고, 파이어 아트쇼와 함께 불꽃 놀이가 펼쳐진다. 6일 문화교류의 날에는 다양한 종교의식과 함께 각국 청소년들이 자국의 의상과 음식, 게임, 공연 등을 보여주고 다른 나라 친구들과 교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또한, 저녁에는 K-POP 콘서트를 개최해 종교, 인종, 언어의 벽을 넘어 전세계 청소년들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11일 폐영식에서는 잼버리 기간동안 참가자들의 활동이 담긴 스케치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세계 스카우트 대원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드림시드 비디오와 참가국 대표들의 드림시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차기 개최국인 폴란드에 연맹기를 전달하고, 드론라이팅쇼와 파이어 아트쇼, 인기가수 피날레 공연을 끝으로 12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세계잼버리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체험 중심의 48종 143개 영내 프로그램과 9종 31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전라북도의 14개 시·군의 자연, 전통,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8종 30개 지역연계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대나무와 로프를 이용한 개척물 만들기와 로봇과 코딩기술을 활용한 클래스코딩, 재난상황 시 안전한 탈출방법을 배우는 점프타워 챌린지 등과 잼버리장의 특성을 활용한 수상 활동 프로그램,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한지공예, K-POP 댄스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역연계프로그램으로는 국립무형문화유산원(전주)의 전통문화체험, 왕궁리 유적지 야행(익산)의 역사탐방체험 등 전북 14개 시군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청소년들에게 전북도의 아름다움과 대한민국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에 참가하는 회원국들이 자기의 문화와 전통을 소개하고 다양한 스카우트 활동을 공유할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도 잼버리 델타지역에서 운영된다. 세계스카우트연맹이 제시하는 빈곤, 평화, 환경 등 17개 영역의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대해 참가자들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토론하는 ‘반기문SDG Maeul’, 1991년 강원도 고성잼버리의 추억과 회상을 위한 ‘REUNION in 2023’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0개 국가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푸드하우스와 세계의 다양한 종교를 대표하는 9개 종교관도 설치된다. 이외에 국내 홍보전시관으로 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리는 ‘대한민국관’, ‘전라북도관’, ‘국립공원 체험관’ 등도 설치된다. 최창행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코로나 19 이후 개최되는 첫 대규모 청소년 국제행사인 만큼 청소년들이 좌절과 고통을 이겨내고 희망의 꿈을 그리는 회복탄력성을 키우자는 메시지도 함께 전달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행사가 참가 청소년 모두 함께 마음껏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청소년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세계잼버리에는 각계의 인사들이 방문할 계획이다. 세계 최고의‘생존왕’베어 그릴스가 개영일에 방문하고, 차기 개최국인 폴란드 대통령도 새만금을 방문할 예정이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정헌율 익산시장,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반응형 ▲사진*정헌율 익산시장,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이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복구 강행군 속에서 내년 1조원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시장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정부 예산의 핵심 간부를 찾아 지역 경제 상황과 사업 당위성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안 반영을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기획재정부 1차 예산 심의시 삭감된 사업 및 미반영, 과소반영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여 2차 예산심의에서 부활의 돌파구를 마련해 국가예산을 최대로 확보하기 위한 것. 이날 정 시장은 기획재정부 김동일 예산실장에게 ‘K-푸드’ 중심지로서 국가식품클러스터가 단순 식품제조 중심의 산업단지가 아닌 산업문화・관광 등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발전하기 위해 식품문화복합 혁신센터 구축이 추진돼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산재전문병원 건립 사업과 백제왕궁 금마저 역사문화공간 조성, 홀로그램기술 사업화 실증지원사업 등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의 당위성 등을 담은 사업조서를 전달했다. 또한 임기근 재정관리관, 유병서 예산총괄심의관, 조용범 사회예산심의관, 황순관 경제예산심의관, 안상열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및 관련 예산과장들을 만나 동물의약품 임상시험 지원센터 구축 및 홀로그램기술 사업화 실증지원사업, 산재전문병원 건립 사업, 연화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신당 소규모하수처리시설 신설 등 주요사업에 대해 예산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끝으로 행정안전부 최명규 재난관리정책관과의 면담에서는 금년 집중호우로 발생한 침수등의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연화천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목천소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사업이 내년 예산에 반영되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또한 자칫 누락될 수 있는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세종사무소를 중심으로 전북도는 물론 김수흥·한병도 지역 국회의원 등 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시스템을 구축해 기재부 심의 기간 동안 지역 중점사업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전방위적으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방침이다. 정헌율 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기조가 어느 해보다 강력해 예산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9월 초까지 이어질 기재부 단계에서 우리시 주요 사업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2024년도 국가예산은 기획재정부 예산 심의를 거쳐 9월 2일까지 국회에 예산안이 제출되며, 국회 심의·의결을 거쳐 12월 1일까지 최종 확정된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순창군,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새로운 출발 기회의 장…

반응형 ▲사진*순창군, 귀농귀촌 상담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순창군이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aT 센터에서 열린 2023년 전라북도 귀농귀촌 상담 홍보전에 참여했다. 전라북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농어촌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전북 상담 홍보전은 13개 시군이 참여해 전라북도의 취업, 귀농, 귀촌, 전문교육 등 다양한 제도 및 사업에 대해 알렸다. 순창군은 ‘새로운 출발 기회의 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귀농귀촌지원센터, 귀농인, 지역민과 함께 홍보전에 참여해, 귀촌을 고민하는 청년층과 은퇴 후 새로운 삶을 모색하는 장년층에게 미래 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순창군만의 귀농, 귀촌 정책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고 31일 밝혔다. 또한, 부스를 방문한 예비 귀농인들을 대상으로 순창군 주요 농산물과 귀농 준비과정 등 1:1 맞춤형 상담은 물론 실제로 순창에 귀농귀촌한 선배들의 진지한 경험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최근 전라북도 인구가 감소 추세에 있으며, 지방소멸에 대응키 위해선 예비 귀농·귀촌인 유치가 꼭 필요하다”며 “변화하는 귀농 수요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교육 프로그램 및 각종 지원사업을 발굴해 활력있는 농촌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도시민들의 초기 정착에 필요한 다양한 지식 공유를 위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장기 귀농교육생 모집, 1박 2일 단기 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저렴한 임대료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무주군,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추진상황 점검…의견 공유

반응형 ▲사진*무주군, 반딧불축제 추진상황 보고회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무주군이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개최를 앞두고 본격적인 추진상황 점검에 나섰다.  31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 추진상황 보고회에는 황인홍 군수를 비롯한 각 국·실·과·소·읍·면장과 반딧불축제지원단 각 분야 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세부일정 및 현황, 축제장 공간배치, 편의시설 및 환경조성, 축제운영 및 행정지원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각 분야·부서별 역할 및 프로그램 등 준비 상황과 계획, 그리고 문제점 및 대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황인홍 군수는 “축제가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라며 “그동안 축제지원단이 구성이 되고 추진전략과 그에 맞춘 프로그램, 그리고 행사장 구성 등 전체적인 방향이 정해진 만큼 개최 준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특별히 이번 축제는 마스크를 벗고 만나는 첫 축제라 기대도 크지만 최근 코로나19가 전국적인 확산조짐을 보이면서 우려가 공존하고 있다”면서 “무엇보다도 이 부분 염두에 두고 행사장 방역 등 예방 활동에도 주력해줄 것”을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는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일회용품 없는 축제, 안전사고 없는 축제 등 ‘3무(無) 축제’로 개최하기로 한 만큼 각 부분에 대한 점검과 실천을 보다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황 군수는 “차별화된 전략과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 진행, 대내·외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홍보까지 신경을 써서 전라북도 대표축제, 대한민국 대표 환경축제의 면모를 보여주자”고 말했다.  그는 “보이지 않는 사소한 부분들이 무주반딧불축제와 무주의 가치, 그리고 명성을 결정짓는 요소”라며 “결국은 주민들 한 분 한 분까지 무주군 전체가 한마음이 돼야 충족이 되는 부분인 만큼 내부적으로 축제분위기 조성과 마인드 함양에 더욱 주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제27회 무주반딧불축제는 ‘자연특별시 무주로의 힐링 여행’을 주제로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반딧불이 신비 탐사’, ‘1박 2일 생태탐험’ 등 주요행사 외에도 역동적인 축제를 위해 ‘치어리딩 페스티벌’과 ‘청소년 ‘끼’ 페스티벌‘, ’신(新) 물벼락 페스티벌‘ 등 젊은 층이 참여하고 즐길만한 프로그램들을 다수 신설했다. 이외에도 개막식 입장 퍼레이드와 먹거리 장터, 농·특산물 판매, 버스킹 공연 등 지역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태권도의 날, 명사 초청 반디 토크 콘서트, 트롯의 날 등 주중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무주반딧불축제는 1997년 ‘자연의 나라 무주’라는 주제로 첫 선을 보인 이래로 10년 연속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우수축제, 5년 연속 최우수축제, 2년 연속 대표축제, 그리고 명예문화관광축제로서의 명성을 쌓아왔으며 2023 전라북도 대표축제로도 선정 됐다. 반응형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Web3 플랫폼
ESM Web3 리워드 지갑 미연결
ESM Web3 Reward

비회원 평가가 저장되었습니다

평가 완료! 로그인하면 포인트 누적, NFT 인증, DAO 참여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하고 리워드 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