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상협,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인입철도 반영 촉구!

▲사진*동익산-신호장(전라선)-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인입선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지역 상공인들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완주산단 입주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인입철도 반영을 촉구했다.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는 지난 9월 2일, 동익산-신호장-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을 연결하는 인입철도를 국가철도망에 포함시켜 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국무총리, 국토교통부 장관, 국토연구원장, 지방시대위원회위원장 등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상공인들은 건의서를 통해 전북 지역의 교통 인프라 부족이 기업의 투자 기피와 성장 한계의 주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고 했다.  실제 국내 매출액 기준 1천대 기업 중 전북에 본사를 둔 기업은 8개사에 불과한 반면에 1천대 기업 대부분이 각종 인프라 구축으로 기업 입지 여건이 좋은 수도권(736개사) 및 영남권(155개사)에 집중되어 있어 기업 입지에 큰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국가 균형 발전을 위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인입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최초 70만평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현재 63만평 규모의 2단계 추가 사업을 추진 중이며, 완주군 역시 기존의 320만평 규모 산업단지(완주산단, 완주테크노밸리 등)에 더해, 앞으로 50만평의 수소특화국가산단 조성을 추진하고 있어 모든 사업이 완료되면 총 약500만평에 달하는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이 완료되어 국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 기업은 물동량을 도로 교통에 100% 의존하고 있어 과다한 물류비와 도로 교통 혼잡에 따른 어려움을 꾸준히 제기해 왔다. 상공인들은 애써 조성된 대규모 산업단지가 경쟁력을 갖추고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인입선 철도(동익산-신호장(전라선)-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업단지, 12.2km)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는 기업 경쟁력 강화로 기업 유치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주장했다. 김정태 전북상협 회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한편, 전북 경제 성장과 발전을 촉진하는 국가균형발전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완주산단 인입선 철도(동익산~신호장~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업단지)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드시 반영되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정읍시, 추석 연휴 대비 종합대책 수립…시민 안전·편의 보장

▲사진*정읍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추석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정읍시에 따르면 종합대책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5일간의 연휴 동안,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재난재해, 의료·방역, 물가, 교통, 생활환경, 상하수도 등 총 7개 분야에서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비상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며, 종합상황반은 매일 11명의 직원으로 구성되고,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한다. 특히,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비상 진료기관 1개소, 당직의료기관 64개소, 보건소·보건지소·진료소 20개소, 휴일 지킴이 약국 16개소를 운영해 비상 의료체계를 구축했다.  시민들은 시청과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서비스 안내시스템을 통해 연휴 기간 동안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AI·아프리카돼지열병·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를 위해 가축전염병 상황실을 운영해 농가별 소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거점 및 통제초소 운영을 통해 추가 확산 방지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아울러, 추석을 맞아 높아진 물가로 인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하고, 내 고장 상품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장보기 행사, 추석 맞이 관외 직거래장터 운영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했다.  교통대책반도 운영돼 정읍역, 터미널, 샘고을시장 등 주요 혼잡 구역에 교통지도 단속요원이 특별 배치된다. 또한, 총 66개소 2184면의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해 귀성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깨끗한 환경 조성을 위해 도로시설물, 노상 적치물, 불법 광고물, 도시공원 등을 정비하며, 생활환경대책반을 통해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상하수도대책반을 편성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상황반 운영을 통해 모든 분야에서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민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사진*남원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 제268회 임시회가 진행되는 가운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강인식)가 오는 6일부터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펼친다. 예결위에 따르면 이번 심사는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5일까지 진행된 각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에서 집중적으로 논의된 사안을 중심으로 속속들이 들여다볼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에 남원시로부터 제출된 2024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총규모는 기정 예산액 1조 446억 대비 584억 원을 증액한 1조 1,030억 원으로 공공산후조리원 신축, 인재학당 건립 등 복지 및 교육 분야 등과 세전지구 배수개선사업, 보행자 우선도로 개선사업, 남원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지리산권역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등 지역민의 기초생활에 필수적인 사업들이 주요 내용이다.  강인식 위원장은 “각 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철저히 검토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최대한 효과적으로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예산이 되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심사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는 10일 수정예산안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오는 11일 제26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경제통상진흥원, 3단계 수출 지원…참여기업 만족도 높이고, 수출 성과 톡톡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와 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촘촘한 수출 지원사업을 운영하는 동시에 수출 전문가인 통상 닥터를 적극 활용해 눈에 띄는 수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진원은 기존 행사성 사업 운영 탈피,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개척 지원사업 운영 절차를 사전준비단계→현장단계→사후관리단계로 기업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사전준비단계에서는 현지 거점센터, 파트너사, 담당 실무자가 삼각편대를 이뤄 도내 수출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능력이 있는‘진성 바이어’를 발굴한다. 특히 바이어의 재정상태, 현지 판매 방법 등을 철저히 검증하고 이렇게 발굴한 진성 바이어와 도내기업이 사전 교신을 통해 상호 신뢰를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장 단계에서는 참여기업이 직접 사전 교신을 했던 바이어와 현장에서 구체적인 수입, 판매경험, 수입 후 판매경로 등 파악할 수 있도록 1:1 수출 상담과 현장 통역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도내 기업 제품가격·품질 등에 대한 바이어의 반응을 등급화해 등급별 대응 방안을 전략적으로 지원한다. 그 결과, 단순 상담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계약으로 이어지는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사후관리 단계에서는 통상닥터를 활용해 후속 조치를 지원한다. 통상닥터가 직접 바이어 요구사항에 대응하고 협상하여 실질적 수출성과로 연결되도록 지원한다. 이와 같은 지원사업 운영방법 개선으로 통상닥터와 함께 태국·인도 바이어 후속상담을 지원한 결과 탄소 필터를 취급하는 C사는 21만불, 기능성 화장품을 판매하는 O사는 박람회 참가지원을 통해 10만불의 수출 성과를 달성했다. 기능성 탈모 샴푸를 취급하는 P사 대표는 “경진원의 사전 바이어 검증으로 최근 바이어들의 수준이 굉장히 높아진 것을 체감하고 바이어와 사전 교신이 원활해 더욱 믿음이 간다”며 사전 준비 단계에서 제공되는 지원에 높은 만족을 보였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취임 시부터 강조해 왔던 철저한 바이어 검증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지원의 중요성이 입증되는 것 같아 기쁘다”면서 “더 많은 수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전북특별자치도·도의회·도내 기업과 긴밀히 소통하며 전북 수출을 이끄는 선봉장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진원의 다양한 수출 지원사업은 수출통합지원시스템에서 확인 할 수 있고, 이와 관련 사항은 063-711-2041로 문의하면 된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설공단, 추석 연휴 유료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이지콜‧바로온 정상 운영

▲사진*전주종합경기장 부설주차장 입구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설공단(이사장 구대식)이 5일간의 추석 명절 연휴 기간 귀성객과 시민 편의를 위해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공단은 추석 연휴 첫날인 14일 오전 0시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자정까지 5일간 한옥마을 주차장(1, 2, 3, 노상)과 시내 오거리 공영주차장을 제외한 28개 유료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5일 밝혔다. 한옥마을 등 무료로 개방할 경우 일대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주차장 5곳을 제외하고 공단에서 운영하는 모든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는 것. 공단은 명절 연휴 귀성객과 시민의 주차 편의를 높이기 위해 무료 개방 주차장 수를 꾸준히 늘려 왔다. 6개에 불과했던 무료 개방 주차장 수를 지난해 설 연휴 12개로 늘렸고, 또 그해 추석에도 2배로 늘려 명절 연휴 기간 대부분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인구 밀집 지역과 도심 대학가, 상가 밀집 지역에 있는 이들 주차장의 무료 개방으로 귀성 차량 운집에 따른 주차난이 해소되고, 시민 편의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공단은 기대하고 있다.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이지콜’과 마을버스 ‘바로온’은 추석 연휴 기간에도 쉼 없이 교통약자와 시민을 위해 전주시 구석구석을 누빌 예정이다. 구대식 이사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은 물론 연휴를 즐기는 시민들이 주차난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통장례 문화에 걸맞는 정성어린 회사 ‘아들과딸 후불제 상조’ 출범

▲사진=이공숙 회장(좌)과 이상재 회장 ⓒ강남구 소비자저널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자식과 같이 정성을 다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소비자 사랑이 물씬 풍겨나는 아들과딸 후불제 상조(창업주 : 이찬석, 회장 이공숙)  회사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자랑한다.   사)장례지도사협회(회장 이상재)와 업무제휴를통해서 전국서비스망을 확충하고 있다. 특히 장례지도사 명장인 이상재 회장과의 적극적인 업무 협정은 아들과 딸 후불제 상조 회사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 더 읽기

김제시,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 공동건의문 전달…

▲사진*김제시 공동건의문 전달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가 완주군과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조속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5일 한국도로공사에 전달했다. 김제시는 이날 한국도로공사를 찾아 새만금~전주간 고속도로 하이패스 IC 설치의 신속 추진을 적극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하고 필요성에 대해 강력하게 건의했으며 전북자치도 동서간 교통축 확충·연계를 위해 하이패스 IC 설치가 필요한 만큼 최정일 전북자치도 도로공항철도과와 함께 이영석 김제시 안전개발국장, 신승기 완주군 건설안전국장이 참여했다. 공동건의문은 “김제시 용지지역의 베드타운 조성·물류단지 확대와 완주군 이서지역의 전북혁신도시 조성으로 인한 교통 혼잡과 정체를 해소하고, 김제시 동부권과 완주군 서부권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속도로 하이패스 IC가 구축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속도로 하이패스 IC가 설치되면 동서2축도로를 연계한 외부교통망이 개선돼 김제 동부권과 완주 서부권의 접근성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고속도로 하이패스 IC는 대규모 물동량 처리와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반드시 추진되어야 한다”며 “지속적으로 김제시와 완주군이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해 두 지자체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김제시 동부권과 완주군 서부권 지역의 확장성 제공 및 물류비용 절감과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면서, “교통망 확충과 지역 균형발전에도 기여 되는 만큼 한국도로공사도 이점을 꼭 고려 해주시길 바란다”고 피력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2학기 반디장학금 접수…국가대표 장학금 신설

▲사진*지난 4월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이하 재단_이사장 황인홍 군수)이 2학기 반디장학생을 모집한다.  재단에 따르면 이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총무팀)를 방문하거나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무주읍 한풍루로 326-26, 무주군평생교육원)하면 된다고 5일 밝혔다. 재단은 무엇보다 올해는 국가대표 및 후보 선수들에게 지급하는 ‘국가대표장학금’이 새로 생겨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준일(2024년 9월 2일)에 국가대표 선수거나 국가대표 후보로 선발되어 있다는 증명을 붙여 신청하면 1백만 원을 지원한다. 대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에 1인당 1백만 원씩을 지급하는 ‘반디장학금’은 1학기에 신청했던 학생들도 2학기에 다시 신청해야만 선발 대상이 된다. 복학생도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국가대표장학생’과 ‘반디장학생’ 모두 9월 2일 기준 보호자 중 1인과 학생 본인의 주민등록이 모두 무주군으로 돼 있어야 한다.  공통으로 갖춰야 할 서류로는 장학생 지원서를 비롯해, 개인(신용)정보 수집·이용제공 및 조회동의서, 1년간 주소 이력을 포함한 주민등록등본(공통) 및 학생 주민등록초본 등이며 대학재학증명서(반디장학생)와 국가대표선수(국가대표장학생) 증명서류 등이다.  2학기 장학금 신청 및 장학금 후원과 관련한 내용은 무주군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무주군청 인구활력과 인재육성팀(063-320-2139)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인홍 이사장(무주군수)는 “특히 국가대표장학금은 무주를 빛내고 있는 인재들에게 든든한 응원이 될 것이다”며 “확실한 동기 부여가 돼서 더 많은 선수가 국가대표의 꿈을 키워나가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재)무주군교육발전장학재단에서는 지난 2009년부터 초·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4,879명(누적)에게 총 37억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인재육성사관학교(기숙학원비 지원사업)를 비롯한 학생 인터넷 강의 지원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포렉스온마켓츠(ForexonMarkets), (주)코엑스비즈(KoxBiz) 플랫폼에 상장

[강남구 소비자저널=노광철 기자] 인공지능(A.I) 자동매매 시스템 회사인 ㈜포렉스온마켓츠(ForexonMarkets)는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인 ㈜코엑스비즈(KoxBiz)에 지난 9월 4일 상장했다.   ㈜코엑스비즈(KoxBiz)의 플랫폼에 상장 함으로써 B2C 거래를 기축으로 M2M 거래 확장까지 ㈜포렉스온마켓츠(ForexonMarkets)는 지속해 나갈 것이며, 회원사들에게 IPO, 크라우드펀딩, 구주매각, 유상증자, 신주발행, 주식상장 등 기업운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을 ㈜코엑스비즈(KoxBiz)와 함께 제공하기로 했다. ▲사진=코엑스비즈 로고(위)와 포렉스온마켓츠 로고 ⓒ강남구 소비자저널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주시, 내년도 정부예산안 관련 국비 2조 원 반영…전년 대비 717억 원 증액

▲사진*전주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최근 국회에 제출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전주 발전을 이끌 신규사업을 포함해 총 2조 원 대의 전주시 예산이 반영됐다. 이는 현 정부의 일관된 건전재정 기조로 신규사업을 최소화하는 지출 억제와 강력한 지출 구조조정이 이뤄지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이뤄낸 성과로, 시는 2년 연속 2조 원대 국가예산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전주시는 지난 2일 국회에 제출된 677조 원 규모의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지난해 정부안 반영액 대비 717억(3.6%) 늘어난 총 2조 368억 원 정도 규모의 전주시 관련 국가예산이 반영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시는 ‘대변혁을 통한 새로운 전주’에 한발 더 나아갈 국가 예산 확보를 위해 전북도·정치권과 탄탄한 삼각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심의단계별 시기적절한 관련 부처 방문과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에 나서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고 있다. 구체적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안에는 312억 원 규모의 신규사업 국비 예산이 포함됐다.  먼저 미래 신산업이 역동하는 강한 경제도시를 만들기 위한 경제·산업 분야 예산으로는 2025 드론축구월드컵(15억 원), 탄소제품 표준·인증 토탈 솔루션 기반구축(5억 원), K-Carbon 플래그십 기술개발(16.5억 원) 사업비 등이 반영됐다. 또한 시는 팔복동 노후거점산단 경쟁력 강화 사업(80억 원) 선정과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7.5억 원) 등을 통해 100만 광역·미래도시 도약을 위한 예산도 챙겼다. 여기에 정부예산에는 전주가 대한민국 대표 문화도시로서 가장 한국적인 미래 문화도시로 나아갈 수 있는 △관광거점도시 육성(171억 원)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 건립(35억 원) △한국형 영화 효과음원 사운드댐 구축(8억 원) △음식관광 창조타운 조성(10억 원) 사업비 △국립전주박물관 복합문화관 조성(5.6억 원) △동부권 국민체육센터 건립(5억 원) 사업비 등도 포함됐다. 이와 함께 시는 △전주천(국가하천 승격구간) 하천정비(20억 원) △원동세천 정비(6억 원) △어린이보호구역 옐로카펫 설치(5억 원) 등의 신규사업 예산과 △전북권역 재활병원 건립(55억 원) △객사천 재해위험지역 정비(30억 원) 등 다수 사업비를 정부예산에 반영시켰다. 시는 이외에도 시는 기린대로 BRT 구축(100억 원) △전주역사 전면개선(80억 원) △전주 육상경기장 건립(27억 원) △전주 탄소국가산업단지 조성(168억 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21억 원) 등 분야별 주요 계속사업의 국가 예산도 계획대로 확보했다. 시는 정부예산안이 국회로 넘어간 만큼 국회 단계 예산심의에 앞서 정부안에 과소·미반영 사업 중심으로 중점사업을 정하고, 관련 상임위 의원과 예결위 의원들에 지원요청을 위한 정책질의서를 작성키로 했다. 또, 지역구·전북연고 의원실 방문 설명을 진행하는 등 국회 단계에서 국가 예산이 추가 반영·증액되도록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각 소관 상임위, 예결위 등의 심의를 거쳐 예산안이 12월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기 전까지 전주시의 새로운 100년 미래를 견인할 핵심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예산 추가 확보와 삭감 방지를 위해서 전북자치도-정치권과 긴밀한 공조 체계를 바탕으로 초당적이고 전략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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