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범기 전주시장, 완주·전주 통합 염원 담은 ‘상생발전 비전’ 발표…행정복합타운 조성!

▲사진*우범기 전주시장, 완주·전주 통합 ‘상생발전 비전’ 발표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주시가 완주·전주의 행정통합이 이뤄질 경우 효율적인 통합시 운영을 위해 통합 시청사와 시의회 청사를 완주 지역에 건립키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시는 전주시 시설관리공단을 완주군 시설관리공단과 통합·이전하고, 전주문화재단을 비롯한 6개 출연기관을 완주 지역으로 함께 이전하고 집적화해 통합시 행정을 이끌어갈 행정복합타운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우범기 전주시장과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 박진상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 위원장은 10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완주·전주 통합 염원을 담은 첫 번째 ‘상생발전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저출산·초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와 경제 구조 전환, 수도권 양극화 심화 현상에 따른 지역소멸 위기 대응, 100만 광역도시 성장을 위해 행정구역 통합을 추진해 온 전주시가 두 지역이 하나의 공동체로서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연대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것을 의미한다. 시는 통합 시청사와 시의회 청사의 완주지역 건립 및 행정복합타운 건설을 통해 양 시·군의 행정과 문화, 정주 여건 개선 등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효율적인 기관 재배치를 통해 행정서비스 체계를 고도화하는 등 지역 주민의 편익 향상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기회로 삼기로 했다. 특히 시는 향후 통합에 따른 특례시 지정을 달성해 도지사의 권한을 이양받아 자체적으로 더 많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동시에 시는 통합 이후 시청의 기능을 구청으로 적극 분배해 행정복합타운 외 지역에서도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행정기관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춰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에 발표된 첫 번째 상생발전 비전에 대해 내부적으로 면밀히 검토함과 동시에 관계자들을 비롯한 지역의 여론을 살피고, 전주시의회 협의 등의 절차를 거쳐 향후 추진계획을 더욱 구체화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시는 양 완주·전주 시군협의회와 전주시의회,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민, 완주군민과 함께 충분히 협의하고 논의해 완주·전주 통합 염원을 담은 ‘상생발전 비전’을 분야별로 발표해 통합을 위한 공감대와 담론을 모아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두 번째 상생발전 비전으로 조만간 완주·전주의 혁신적인 지간선제 시행을 포함한 통합시 교통 분야 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시는 완주군, 전북자치도와 함께 지난 2022년 ‘상관저수지 힐링공간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전국 최초의 ‘지역사랑상품권 상호 유통’ 등 총 13차에 걸친 상생협약을 바탕으로 총 7000억 원 규모의 28개 상생협력사업을 추진하며 완주군민과 전주시민 모두의 미래 꿈을 키우는 공동의 터전을 다져왔다.  또, 장사시설과 버스 이용, 폐기물 처리 등의 생활 서비스와 노인복지관·도서관 이용 등의 복지혜택까지 양 시군 주민들이 하나의 지역공동체로서 차별받지 않고 동일한 혜택을 받고 있다. 여기에 시는 완주군민협의회가 제안한 12개 분야 107건의 상생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전주시민협의회를 통해 긴밀히 논의하고 있다. 박진상 완주·전주 상생발전 전주시민협의위원회 위원장은 “완주·전주 통합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넘어서 전북의 광역거점도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생존 전략이자, 두 지역의 특성상 완주지역을 중점으로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아가야 하는 미래 전략이다”며 “완주군민과 전주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 모두가 더 나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완주·전주 상생발전 해결책을 꾸준히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관우 전주시의회 의장은 “완주·전주 상생발전을 위해 시의회 차원에서도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협조해나갈 것”이라며 “완주와 전주 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상생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우범기 전주시장은 “통합은 지방소멸의 위기 앞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의 문제”라며 “이는 한쪽이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함께 커지는 것이며, 완주가 오히려 전주의 중심이 되고 전주도 함께 발전하며 전북이 진정한 특별한 자치도로 거듭날 다시 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6개 출연기관은 전주인재육성재단, 전주시정연구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주시복지재단 전주사람, 전주문화재단, 전주푸드통합지원센터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무주군, 미래 성장 동력 발굴 총력…미래비전 프로젝트 추진단 6개 분과 115명 활동

▲사진*무주군 미래비전 프로젝트 발굴 보고회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무주군이 ‘자연특별시 무주’의 새로운 전략사업 및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해 ‘무주 미래비전 프로젝트 추진단’을 구성·운영한다.  무주군에 따르면 농생명, 문화체육관광, 인구·교육, 산업·경제, 환경·산림, 지역발전・SOC 등 6개 분과로 구성된 무주 미래비전 프로젝트 추진단은 최정일 부군수를 단장으로 각 실·과 부서장 등 115명이 활동하게 된다고 11일 밝혔다.  부서 간 협업을 기반으로 자연특별시 무주군의 주요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비전 실현을 위한 대형 사업을 발굴하고 지역발전 전략 수립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발굴한 사업은 전북도 및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조 체제를 구축해 상향식(보텀업 Botton-up) 정책으로 제안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무주군은 지난 11일 무주군청 대회의실에서 농생명 분과와 문화체육관광 분과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분과별 발굴 사업에 대한 공유와 추진 타당성 등이 논의됐으며 13일에는 인구·교육, 산업·경제, 환경·산림, 지역발전·SOC 분과 보고회가 진행될 계획이다. 무주군은 보고회를 토대로 분야별 정기·수시 회의가 진행되며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정책 간담회를 통해 사업의 논리성과 타당성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추진단은 우리 무주의 미래를 여는 막중한 임무와 역할을 가지고 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와 이를 국책사업으로 연결시키는 노력을 통해 신성장동력을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와 정책 전문가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업을 통해 가시적이고 효과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의회, 제271회 임시회 개회!

▲사진*남원시의회 제271회 제1차 본회의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의회(의장 김영태)가 1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271회 임시회를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 등을 보고받고, 「남원시 장애인 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남원시 논타작물 재배 지원 조례안」, 「남원시 저연차 공무원 공직 적응 지원 조례안」 등 의원발의 조례안 11건을 포함한 일반안건 21건과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10일에 열린 1차 본회의에서는 염봉섭·소태수·이기열·이숙자 의원의 5분 자유발언과 ‘미등록 이주배경아동의 체류권 보장’과 ‘벼 재배면적 조정제 철회’를 정부에 촉구하는 건의안 제안설명이 이어졌다. 김영태 의장은 “최근 공직사회와 시민사회에서 우려하고 있는 남원시 청렴도와 인사 문제는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다”며, “조직 분위기 개선이 시급한 상황임을 인식하고 대책을 마련해 줄 것과 직원 인사 시에 연공서열을 존중해주고 투명하고 공정한, 예측할 수 있는 인사시스템을 확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제271회 임시회는 11일부터 23일까지 상임위원회별 활동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후 24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할 예정이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익산시-(주)하림, 영유아 위한 업무협약…하림치킨로드 투어 체험!

▲사진*익산시-(주)하림, 업무협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가 종합식품기업 ㈜하림과 손잡고 지역 영유아들에게 이색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익산시는 1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정헌율 익산시장과 정호석 ㈜하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기반형 하림치킨로드(HCR) 투어 체험’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체험은 익산시와 익산교육지원청, 원광보건대학교가 지역 주도 유아 공교육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지역 기반형 유아교육·보육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소재 기업과 연계한 현장 체험을 통해 영유아들에게 산업 현장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것. 하림치킨로드 투어는 영유아들에게 친숙한 닭고기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하림의 최첨단 도계·가공시스템을 견학하고, 닭고기를 주원료로 사용해 만들어지는 제품 생산 과정을 직접 둘러보며 시식도 해보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영유아들에게 식품 생산의 중요성과 위생 관리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를 제공하고, 기업 홍보 효과로 ㈜하림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정호석 대표이사는 “하림치킨로드 투어가 지역 영유아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해 상생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정헌율 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의 산업을 활용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진안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실시…초음파 및 CT 군비 추가 지원!

▲사진*진안군, 2024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모습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진안군(군수 전춘성)이 오는 11일부터 여성농업인에 대한 특수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여성 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검진으로 근골격계, 심혈관계, 골절·손상위험도, 폐활량, 농약중독 총 5개 영역 10개 항목에 대해 검진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진안군은 여성농업인의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농식품부 기본 검진 항목 외에 초음파와 CT 촬영을 군비로 추가 지원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며 모집 인원을 충족할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검진에 소요되는 비용 36만원은 여성농업인의 자부담 없이 국비와 군비로 전액 지원한다.  검진 대상자는 진안군에 거주하는 1955년 1월 1일부터 1974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51~70세) 여성 농업인 중 홀수년도 출생자로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업경영주, 공동경영주 및 경영주 외 농업 종사자다. 신청을 원하는 여성 농업인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농업경영체 확인서를 지참해 방문 신청하거나, 지정 의료기관인‘진안의료원’에 직접 예약 후 방문해 검진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검진을 통해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으로 건강복지 증진에 기여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건강한 농촌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남원시, 해빙기 누수 사고 등 상수도시설 안전점검!

▲사진*남원시청사 전경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남원시 상하수도사업소가 해빙기에도 식수를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이달 말까지 추진한다.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해빙기에 발생할 수 있는 수도관 파열이나 시설 손상의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추진된다고 10일 밝혔다. 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총 71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수돗물 생산을 위한 취·정수시설 ▲고지대 등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가압장 60개소 ▲안정적 급수를 위한 수돗물 정거장인 배수지 10개소 등이다. 점검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성이 높은 시설물에 대해서는 추후 정밀안전진단, 보수보강 등 별도의 조치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점검 후에는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상수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전북경진원,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 컨설턴트 설명회 개최!

▲사진*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 컨설턴트 설명회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원장 윤여봉, 이하 경진원)이 10일 도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보다 체계적인 컨설팅 지원을 위해 ‘2025년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 컨설턴트 설명회’를 가졌다. 경진원 도전실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는 오프라인과 실시간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온·오프라인을 통해 150여 명의 컨설턴트가 참여했다. 설명회에서는 ▲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 소개 ▲ 2025년 컨설팅 운영계획 안내 ▲ 컨설팅 진행방식 및 절차 안내 ▲ 컨설팅 유의사항 안내 등 실질적인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컨설팅 지원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했으며,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컨설턴트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에서 나오는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이번 설명회에서 다룬 주요 내용과 영상 녹화본 등 자료는 JBOK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도내 중소기업이라면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jbok.kr)을 통해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경진원 윤여봉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이 더욱 효과적으로 중소기업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정보 공유를 통해 컨설팅의 질을 높이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종합지원시스템은 도내 중소기업들의 경영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해소키 위한 온라인 종합 플랫폼(JBOK.kr)으로, 애로상담(전문컨설팅), 기업지원사업 통합 안내 및 정보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오픈했으며, 지난해 1,200여 건의 기업애로 상담과 2,200건의 지원사업 정보를 제공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낭산 폐석산 폐기물 처리현장 등 시설 점검!

▲사진*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주요사업 현장 방문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0일 제268회 익산시의회 임시회 중 낭산 폐석산 폐기물 처리현장과 익산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개선점에 대해 논의했다. 낭산 폐석산 폐기물 처리현장에서는 관련 부서와 불법 반입폐기물 처리 및 침출수 관리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폐석산 사후관리기금 운용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으며 현장을 점검했다. 보건복지위원들은 침출수가 유출되지 않도록 연직차수벽 설치를 신속하게 추진하고 국도비 보조금 확보 및 대집행비용을 적극 징수해 예산확보를 통해 침출수 발생 억제 및 유출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익산 북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시설 운영 현황에 대하여 보고를 받고 시설을 라운딩하며 시설을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보건복지위원들은 북부노인종합복지관은 북부권 노인분들의 노후를 책임지고 있는 중요한 시설로 노인분들이 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개선하고 관리하는 데 노력해달라고 주문했다. 최재현 보건복지위원장은 “폐석산 침출수 관리가 완벽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며 “북부노인종합복지관 또한 노인분들이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시설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부안군, 지역건축안전센터 신설…건축물 사전 안전 점검!

▲사진*부안군 지역건축안전센터, 건축물 사전 안전 점검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부안군이 군청 민원과에 ‘부안군 지역건축안전센터(건축물관리TF팀)’를 신설해 관내 건축물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시행 중이다.  부안군에 따르면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설치 요건 중 하나인 소규모 노후 건축물 비율이 상위 30% 이상 지자체에 해당함으로써 설치됐다(건축법 제87조의 2 제4항)고 10일 밝혔다.  지역건축안전센터는 전문 인력을 투입해 건축 행정의 사전적·절차적·기술적 검토를 집중한다는 데 취지가 있다.  주요 업무를 살펴보면 건축 인·허가 단계에서 설계도서와 건축물관리계획의 적절성 검토,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의 지정·대상통보·결과 검토, 건축공사장에 대한 점검·공사감리 감독 등이다.  또 소규모 노후 건축물(2층 이하, 연면적 200㎡ 미만,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에 대한 안전 점검도 지원한다.  이에 따라 군은 전문성 강화를 위해 건축안전자문단(건축사 등 8개 분야 30명)과 전문직으로 임기제 공무원(건축사․구조기술사)을 각각 3월 5~31일과 3월 10~12일까지 공개모집 한다. 허진상 군 민원과장은 “건축 사고에 대한 사전 예방을 위해 읍·면과 협의해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우선 대상으로 선정하고 점검 전 전문적 사전답사를 시작했다”며 “사고 후 사후약방문이 아니라 사고 전 사전약방문을 통보해 건축안전사고를 감소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고창군, 고창버스터미널-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운행…

▲사진*고창군-인천공항 고속버스 운행시작 [전북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집앞에서 편하고 안전하게 버스타고 공항가요” 고창군에 따르면 ㈜금호고속이 10일 오전 0시10분 첫차로 고창버스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간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고창버스터미널에서 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노선이 본격 운행을 시작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이번에 운행되는 인천공항행 버스는 고창군과 전북자치도, 국토교통부, 금호고속이 수차례 협의를 거쳐 신설노선 인가를 받아냈다. 고창에서 정읍, 김제를 경유해 인천공항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가게 되며 주민 이동권 보장이라는 교통복지 실현과 주민편익을 도모하게 됐다. 인천공항을 왕래하는 이용객들은 고창버스공용터미널을 이용해 승·하차 할 수 있으며 하루 2번 운행된다.  고창출발 시간은 자정 0시10분, 오전 9시50분이고, 인천공항에서의 출발시간은 제2터미널 아침 7시30분, 오후5시, 제1터미널 아침 7시50분, 오후 5시20분이다. 약 4시간10분이 소요되며 운행요금은 고창기준 4만2500원(심야 4만6800원)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의 숙원이었던 인천국제공항간 고속버스 운행으로 군민들의 이동 편의가 대폭 향상됐다”며 “앞으로도 고창군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향유할 수 있는 대중교통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Powered by WPeMatico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소비자저널 보도자료통합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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