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전북도와 새만금청은 지역 갈등 조정 및 중재에 적극 나서야!

▲사진*군산시의회 새만금 동서도로 관련 성명서 발표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김제시의 새만금 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신청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즉각 반려는 물론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은 지역 간 갈등과 분쟁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중재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16일 군산시의회는 성명서를 통해 “최근 김제시가 전북도를 경유하지 않은 채 행정안전부에 새만금 동서도로 행정구역 관할권 신청을 한 것은 또다시 지역 갈등을 야기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는 새만금사업 발목잡기”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특히 180만 전북도민의 오랜 염원이자 희망인 새만금사업은 새만금청에서 새만금특별법과 새만금 기본계획에 의해 추진하는 국책사업인데 전북도와 새만금청은 행정구역 관할권 문제로 지역 간 갈등과 새만금사업이 지연될 수 있는 심각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중재와 해결방안을 마련하지 않고 강 건너 불보듯 하는 것은 직무유기라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다. 시의회는 또 지난 6월 전북도와 3개 시·군(군산시, 김제시, 부안군)은 새만금사업에 따른 지역 간 갈등과 분쟁을 해소하고 원할한 새만금사업 추진을 위해 소통하면서 지역발전을 도모하자는 내용으로 지역상생협약을 통해 ‘선(先) 개발, 후(後) 행정구역 논의’ 협약을 체결했다며 김제시는 소이기주의를 버리고 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 신청을 철회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북도와 새만금청도 지역 갈등과 새만금사업 저해하는 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신청 반려 입장표명을 명확히 할 뿐만 아니라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김제시 신청을 반려토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행정안전부는 행정구역 분쟁을 막고 새만금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동서도로 행정구역 결정 신청’을 반려하고 향후 2~3년 내에 준공예정인 새만금 남북2축도로와 수변도시 조성사업 등이 완료된 후 일괄 논의하는 방안 등을 검토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군산시의회는 “만약 신청서 반려 의견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새만금 동서도로에 대한 정당한 자치권 확보를 위해 군산시민과 함께 모든 역량을 동원해 강력 대응할 것”이라고 천명했다.  The post 군산시의회, 전북도와 새만금청은 지역 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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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고창일반산단 복합문화체육센터 등 현장 방문…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유기상 고창군수가 추석을 앞두고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군민이 체감하는 삶의 변화에 중점을 두고 군민행복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유기상 군수는 고수면 고창일반산업단지 복합문화체육센터 공사현장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복합문화센터는 다목적체육관은 물론, 작은목욕탕, 도서관, 직장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공정률은 50%를 보이고 있다. 앞서 고수면은 올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LH공공임대주택사업과 연계해 문화시설 등 주민 생활에 필요한 생활SOC도 짓는다.  유 군수는 “수년간 풀밭으로 변해 군민의 마음을 애태웠던 일반산단이 고창의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친환경 식품산업단지로 변모하고 있다”며 “기업과 사람이 몰리면서 얻게 되는 긍정적 파급효과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 군수는 막바지 공사가 한창인 고창읍 공영주차타워도 방문해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진출입로, 보행자 안전시설 등을 꼼꼼히 살폈다.  주차타워는 군청 옆 공영주차장 부지에 지상 3층 4단으로 258면이 들어선다.  유 군수는 “주차타워가 완공되면 극심한 도심 주차난에 다소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공영주차장 확보 방안을 모색해 군민의 불편을 줄이고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유 군수는 선운산도립공원 경관폭포 조성사업지를 찾았다.  유 군수는 “한 해 300만명이 찾는 선운산에 인공폭포와 부대시설이 더해져 한층 더 아름답고 풍성한 경관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에게 쉼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사업 마무리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The post 유기상 고창군수, 고창일반산단 복합문화체육센터 등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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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 방역과 민생경제 중심의 추석 명절 종합대책 수립…

▲사진*정읍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가 추석을 앞두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과 시민 안정에 중점을 둔 추석 명절 민생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정읍시는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시민 안전에 중점을 두고 비상시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이번 종합대책으로 종합상황반을 비롯해 의료·방역, 재난재해, 물가, 교통, 생활환경, 상하수도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7개 분야 대책반을 편성한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차단과 신속 대응을 위한 방역대책반을 운영해 코로나19 핫라인과 선별 진료, 역학조사 등 24시간 비상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또한 비상 진료 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 등 비상 의료체계를 구축해 연휴 기간 중 환자들의 진료 공백을 방지한다.  연휴 기간 중 방문 가능한 의료기관과 약국은 정읍시청 당직실과 보건소로 문의하면 되며 시청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서남권 추모공원의 봉안당 동시 출입 인원을 50명으로 제한하고 안내요원을 배치해 출입자 소독을 강화한다.  이외에도 종교시설과 노래연습장, PC방, 유흥주점, 음식점 등 고위험·중위험 시설의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주기적으로 점검한다. ‘재난재해대책반’은 각종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한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과 AI, 구제역 등의 감염병 차단을 위해 특별 방역태세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시는 물가안정을 위해 성수품 가격 동향을 수시 점검하고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해 원산지표기, 부당거래 행위 등을 지도·단속할 방침이다. 또 연휴 기간 중 기동청소반을 운영해 시가지 주요 노선을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폐기물 수거 관련 긴급 민원에 신속 대응한다. 아울러 하수도 시설물 전반을 점검하고, 상하수도 관련 민원과 긴급사항을 처리할 수 있도록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다. 유진섭 시장은 “추석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방역과 민생안정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께서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The post 정읍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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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백신 접종률 70% 돌파…

▲사진*정헌율 익산시장 익산 실내체육관 내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방문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률 70%를 조기 달성했다. 익산시는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인원 19만8,677명으로 시 전체 접종률이70.38%에 달하며, 이는 전국 평균 66.2%보다 4.18%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시는 정부가 내세운‘전 국민 대비 추석 전 70% 1차 접종’ 목표를 이미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2차 접종 완료자도 12만7,433명으로 45.14%의 접종률을 기록해 전국 평균 39.9%를 웃돌았다. 시는 10월 말까지 2차 접종률 70~80%에 달성도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접종률 70%를 돌파 달성에 익산 실내체육관 내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했다. 정 시장은 “익산시민의 집단면역이 여러분들의 손끝에서 이뤄지고 있다”며 “코로나19 백신접종 최일선 현장에서 시민들을 위해 접종을 진행하느라 노고가 많았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시장은 예방접종센터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며 “접종 완료까지 이제 반환점을 돌았다며 집단면역이 차질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익산실내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 개소해 안전한 백신접종을 위해 읍면동별 수송버스 운행과 코로나19 예방콜센터를 운영해 일대일 사후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원활한 예방접종 진행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해왔다. 한편 정 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규모 모임 자제, 업주 방역소독 철저, 타지역 방문 후 진단검사 강화를 3대 방역수칙으로 정하고 시민들의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익산시는 현재 18~49세 연령층에 대해 오는 18일 오후 6시까지 추가 예약을 받고 있으며 아직 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대상자는 예약 참여로 10월 2일까지 접종을 실시한다.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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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정창규 교수팀, 납 성분 없는 고효율 압전소재 개발!

▲사진*연구팀(왼쪽부터 순서대로전북대 정창규 교수, 경북대 박귀일 교수, 세라믹기술원 조성범 센터장)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대학교 연구진이 새로운 나노구조를 이용해 환경오염 물질인 납 성분이 없는 고효율 압전소재를 개발해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북대 정창규 교수팀(공대 신소재공학부)은 경북대 박귀일 교수팀, 한국세라믹기술원 조성범 박사팀과 공동 연구를 통해 코어(core)-쉘(shell) 나노구조의 비납계 압전소재를 개발하고, 기존 소재 대비 2배 이상 증폭된 압전효과를 증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소재·에너지 분야 저명 학술지인 ‘나노 에너지(Nano Energy, Impact factor: 17.881)’ 8월 31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제1저자는 전북대 김현승 석사과정생과 경북대 김연규 석사과정생이다. 현재 압전소재로 티탄산지르콘산납(PZT)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국제 환경 규제 정책의 일환인 납 사용 제한으로 티탄산지르콘산납을 대체할 수 있는 비납계 압전소재의 개발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티탄산바륨(BaTiO3) 등 비납계 압전소재가 주목받고 있으나, 기존 납계 압전소재 대비 낮은 압전특성으로 실용화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단점 극복을 위해 연구팀은 내부(코어)는 티탄산바륨, 외부(쉘)는 티탄산스트론튬(SrTiO3)으로 구성된 코어-쉘 나노입자 구조를 개발했다. 코어와 쉘의 명확한 경계 없이 나노입자 전체에 걸쳐 티탄산스트론튬에서 티탄산바륨으로 연속적으로 원소의 농도를 변화시키는 구조를 만들어서 변전효과(변형율이 작용되었을 때 재료 내부에 전기적인 변화가 생기는 현상)를 유도했고, 이것이 압전 특성을 증폭시킬 수 있음을 입증했다. 개발된 코어-쉘 나노입자는 기존 티탄산바륨 나노입자 대비 2배 이상 향상된 압전효과를 나타냈다. 이는 현재까지 보고된 압전 나노입자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라고 연구진은 밝혔다. 또한 개발된 해당 압전 나노입자를 이용한 에너지 생성 소자도 제작해 응용 기술로의 가능성도 확인했다.  더불어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해 압전재료 내부에서 변형률 변화를 구조 역학적으로 계산해 실험 결과를 이론적으로 검증했다.  정창규 교수는 “이번 연구는 나노소재의 구조 및 조성 변화 따라서 압전효과를 증폭하고 조정할 수 있다는 점을 실험에서부터 이론에 이르기까지 증명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에너지 및 센서 소자 개발에 있어서 중요하게 적용될 수 있다”며 “또한 기존의 변전효과 연구는 주로 박막에서만 보고되었는데, 나노입자에서 증명했다는 점에서 물리적으로 중요한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압전효과는 어떤 물질에 변형을 가했을 때 전기적인 변화가 생기는 현상을 말한다. 압전소재는 대부분의 전자제품에 필수 부품으로, 센서나 액추에이터(모터·감속기 등 물리적 동작을 가능케 하는 장치), 에너지 생성 소자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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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교육청,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 현장확인…

▲사진*전라북도교육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김승환)이 가을학기를 맞아 식중독 예방 합동 현장확인을 실시한다. 도교육청은 오는 17일까지 전북도청, 광주식약청 등 관계기관과 함께 도내 학교·유치원 식생활관, 학교급식 공급업체 등 345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실효성을 위해 상반기 미점검 식생활관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게 되며 식품위생법령 위반 식재료 공급업체를 지도·점검한다.  또한 조리식품, 식품용수(지하수),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재료 등을 수거하여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노로바이러스를 비롯한 식중독균 5종, 총대장균군 등의 검출 여부를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합동점검반은 전북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광주식약청, 도·시·군 관계자,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이 함께 참여하며,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시설·설비 기준 적합 여부, 유통기한 준수, 위생적 취급기준 확인, 개인 위생 관리,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업체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소독장치 사용 유도 및 식중독 예방법 등 홍보를 병행 실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위생점검 및 현장 지도·점검을 통해 식중독을 사전에 차단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전라북도교육청,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 현장확인… appeared first on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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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사진*대한민국국제관광박람회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고창군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제6회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했다. 고창군에 따르면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해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에서 코로나19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마음의 여유를 느껴 볼 수 있는 안전하게 즐기는 고창 지역의 자원과 명소를 홍보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군은 수박, 멜론, 풍천장어, 복분자, 식초 등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가진 농·특산품을 알렸다. 군은 고창군 홍보 동영상 상영, 관광 책자, 지도, 기념품을 배포하고,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고창군 역사문화 여행 상담을 진행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군 관계자는 “고창군 전지역, 생물권 보전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세계유산도시의 관광자원을 소개할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 홍보와 더불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관광지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고창군, ‘대한민국 국제 관광박람회’ 참가..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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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제20대 대선공약개발특별위원회 종합토론회!

▲사진*제20대 대선공약개발특별위원회 종합토론회 개최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라북도당(위원장 김성주 국회의원, 전주시병)이 13일 전북도당 대회의실에서 제20대 대선공약개발특별위원회 종합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종합토론회는 상임위원장인 김성주 도당위원장을 비롯해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북지역 국회의원들과 이환주 남원시장, 소준노 우석대학교 교수, 임성진 전주대학교 교수 등 대선공약개발특별위원회 위원 및 전문가들이 참석,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진행됐다. 김성주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북도당 대선공약개발 특별위원회는 전북 중심의 맞춤 공약 개발을 위해 신산업 집중, 전북 14개 시군의 공동 발전, 차기 정부 임기 동안 구체적 성과, 창의성을 4대 원칙으로 선정, 세부 사업 발굴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그 결과를 듣는 시간이다. 무엇보다 전북도당은 기후 위기 시대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떠오른 ’재생에너지‘ 와 미래 경제와 동력의 기준을 바꿀 ’수소‘를 핵심 아이템으로 배치, 오늘 그 용역 결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아무쪼록 강한 전북도를 만들기 위한 과감한 선택과 실천으로 민주당 정권 재창출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새로운 도전에 나설 것이다”고 덧붙였다. 이번 종합토론회에선 임성진 전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가 ‘재생에너지전환 신성장, 탄소중립’이라는 주제로 탄소산업 용역결과 발표를 했으며 이어서, 이중희 전북대학교 나노융합공학과 교수는 ‘그린수소산업 글로벌메카 전북’이란 주제로 수소 용역결과를 발표했다. 이후 소준노(우석대학교 교수) 공동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토론회에선 김재경 한국에너지경제연구원 연구위원과 최낙관 예원대학교 교수, 윤명숙 전북대학교 교수가 참석,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확대를 위한 지원 제안과 탄소중립을 위한 도전과 과제, 지역소멸 위기에 직면한 정북 지역의 성장과 미래를 견인하는 공약은 무엇인지 집중토론을 이어갔다. 한편 전북도당 제20대 대선공약개발특별위원회는 최종 확정을 위한 지속적인 토론회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 향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에게 전북대표공약을 전달할 예정이다. The post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제20대 대선공약개발특별위원회 종합토론회! appeared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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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일 전라북도의회 의원, 시대 흐름에 맞는 성교육 활성화 목소리!

▲사진*전북도의회 최영일(순창·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도내 학생 시선으로 바라보고 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성교육을 하자는 목소리가 나왔다.  10일 전북도의회 최영일(순창·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384회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시대에 따라 성폭력·성범죄는 유형이 달라지고 있으며, 증가하고 있다”며 “하지만, 정작 학생들이 이러한 문제에 올바르게 행동하는 방법 자체를 배우지 못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성폭력과 성범죄 예방교육과 정책이 필요하다”면서 몇 가지 제안을 내놓았다. 최영일 의원은 “최근 스마트폰 등 다양한 매체들로 인해 학생들이 음란물을 접하는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른 디지털 성폭력을 경험하는 청소년들이 늘어나고 있어 사회의 변화에 발맞춘 디지털 성폭력 예방교육의 활성화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는 현재 학교에서의 성교육은 디지털 성폭력의 속성이나 사례들을 충분히 학습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디지털 성폭력을 경험한 청소년들이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어려운 상황이기 때문. 또, 최 의원은 “학생들의 발달단계와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성교육을 실시하고 학생들의 성 가치관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학생 개개인의 성인지 수준을 사전에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교사 개인의 성 가치관이 아닌 인권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의 관점에서 건강한 성 가치관이 형성되도록 학생 맞춤형 교육이 진행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특히 최 의원은 “매년 성희롱·성폭력 사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면서 “이를 신속히 대처하기 위한 성교육 지원센터와 디지털 성범죄 현황 파악·예방·근절 등의 종합적 대책 마련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최영일 의원은 “성교육은 도내 아이들이 올바른 사회 진출인으로 성장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면서 “제대로 성교육을 받아야 이성 간의 올바른 관계를 정립할 수 있고 성역할의 방향과 인식을 실천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한편, 최 의원은 오는 10월 「전라북도교육청 성교육 활성화 조례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 조례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 주체들이 학교 성교육 활성화와 방향성의 도모와 학생 눈높이 성교육, 성교육 지원센터 설치·운영도 포함되어 있다. The post 최영일 전라북도의회 의원, 시대 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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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마무리..

▲사진*김제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의회(의장 김영자)가 10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252회 임시회를 마쳤다.  김제시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김제시 성인지 예산제 실효성 향상 조례안』 등 총 19건의 의안을 의결 처리했다고 밝혔다. 추경 규모는 2회 추경보다 471억 원 증액한 1조 854억 원으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194억 원, 김제사랑상품권 활성화 추가 지원금 6억 5,000만 원,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보증금 지원 6억 원, 주민숙원 및 지역활성화 사업 100억 원 등이다.  예산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경제의 활력 제고와 각종 현안사업 추진 등을 고려해서 추가됐다.   임시회를 마친 김영자 의장은 “오늘 의결한 추경예산은 시민에게 신속히 지급되어야 할 예산”임을 강조하며, “관련 예산이 시민에게 적기에 지급되어 지역경제의 선순환으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지속된 가을장마로 목도열병과 잎마름병 같은 병충해가 확산되어, 벼 재배 농가의 시름이 커지고 있다”라며, “병해충 방제와 생육 관리를 지원하는 등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집행부에 당부하는 한편, “의회 차원에서도 자체적인 노력으로 영농지원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The post 김제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마무리.. 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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