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균형발전특위, ‘한국투자공사 전북 이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사진*전북도의회 전북균형발전특위 정책 토론회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도의회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이명연, 전주10)가 18일 도의회 세미나실에서 한국투자공사 전북이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를 가졌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9월 전북균형발전특위 구성 이후 가진 첫 번째 토론회로, 이명연 위원장을 좌장으로 전북연구원 김시백 연구부장, 정희준 전주대학교 교수, 이국용 군산대학교 교수, 서난이 의원, 전라북도 관계공무원, 전북균형발전특별위원회 위원 등이 참석다. 국주영은 의장은 인사말에서 “한국투자공사는 국민연금공단과 함께 전북혁신도시를 자산운용의 허브로 만들 수 있는 핵심기관”이라며, “토론회에서 한국투자공사 전북 유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협력 방안이 제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발제를 맡은 전북연구원 김시백 연구원은 “전라북도가 자산운용 중심의 금융기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중소자산운용사를 집적할 수 있는 환경조성이 중요하고, 이를 위해서는 한국투자공사와 같은 대형 투자기관 유치와 금융전문인력 양성, 금융서비스지원 전담기구 설치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토론자로 나선 전주대학교 정희준 교수는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와 연계성 있고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자체 투자능력이 있는 한국투자공사와 함께 우정사업본부, 한국벤처투자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며 “공공기관 추가 이전은 논리개발과 정치권의 역할, 그리고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군산대학교 이국용 교수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이 가시화되면 사전 준비한 논리를 바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지금은 국민연금공단과의 연계성 분석, 지역내 입지분석 등의 사전 준비를 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토론회에 함께한 서난이 도의원(전주9)은 “부산이 산업은행 유치를 위해 지역에서 큰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처럼 전북도 공격적인 유치 활동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와 학계, 유관기관 등도 같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좌장을 맡은 이명연 위원장은 “인구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막고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공공기관 추가이전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한다“면서 ”전라북도의회에서도 중앙정치권, 유관기관 등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한국투자공사의 전북 유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The post 전북도의회 균형발전특위, ‘한국투자공사 전북 이전을 위한 구체적 협력 방안 마련 정책토론회’ 개최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전라북도의회, 코로나19 이후 전북경제와 지방재정 발전방안 모색…

▲사진*전라북도의회 코로나19 이후의 전북경제 강연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라북도의회(의장 국주영은)가 18일 도의회 의원총회의실에서 도의원과 유관기관, 의회사무처 직원을 대상으로‘코로나19 이후의 전북경제’라는 주제로 강연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은 의원 연구모임인‘기업하기좋은전북연구회(대표의원 서난이)’주최로 한경수 한국은행 전북은행 본부장을 강사로 초청, 국민연금 빅데이터 자료로 본 코로나19와 전북경제를 조망하고 지방재정 현주소를 분석,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전북의 경제 상황, 고용실태, 지방재정의 여건 및 변화추이 예측을 통해 전북이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한경수 한국은행 전북본부장은 “국민연금 빅데이터는 가입자 정보를 토대로 생성돼 대표성, 다양성, 개별성, 속보성이 담보돼 도와 시군, 읍·면·동의 경제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의정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며 “도의회가 중심이 되어 산․학․관이 함께 지역 경제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발굴하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코로나19 전후 전북경제는 서비스업 생산과 수요의 회복세가 악화되었으나 제조업 생산의 증가세가 지속되면서 소폭의 회복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물가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등이 소비회복을 제약하고 화학제품과 비철금속의 부진으로 소비와 수출 모두 보합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이날 강의에 앞서 국주영은 의장은 “위기 속에서도 분명 기회는 있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실물경제와 지역경제의 변화를 심도있게 살펴볼 수 있었고, 위기를 기회삼아‘살기좋은 전북의 경제부흥기’를 이루어 내기 위해 전라북도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서난이 대표의원은 “전북의 경제상황은 코로나19 전에도 대부분의 경제지표가 전국 평균에 못 미칠 정도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오늘 강연을 통해 전북경제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귀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The post 전라북도의회, 코로나19 이후 전북경제와 지방재정 발전방안 모색…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재입국 추진…

▲사진*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재입국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진안군이 인력난으로 겪고 있는 농가들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추가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추진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지난 3월 농촌인력 수급을 위해 협약을 맺고, 상반기 계절근로자로 왔던 필리핀 이사벨라주 출신 근로자 48명 중 성실근로자로 농가로부터 인정을 받은 20명을 재고용하기 위해 재입국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재입국 추진에는 근로자 스스로 서류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해당 국가 기관의 절차 변경으로 난항을 겪는 가운데에도 군 관계자가 농촌 인력 확보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임을 알리며 필리핀주재 한국대사관, 이사벨라주, 법무부와의 수차례 협의와 노력을 한 끝에 이뤄졌다.      특히 진안군은 강원도 양양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근로자들을 위해 관광버스를 대절해 담당자가 근로자들을 직접 인솔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을 펼쳤다. 근로자들은 진안군에 도착해 마약검사 후 근로계약서 작성 및 기본 소양교육을 실시하고, 사전 신청 농가 숙소로 인솔돼 절임배추농가, 시설하우스 등에서 손을 보탤 예정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근로자를 환대하는 자리에서 “성실한 근로자로 농가의 인정을 받게 되면 반드시 재입국을 보장하겠다”며 “숙소 및 근무 환경을 수시 점검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은 2022년 152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도입했으며 내년도에는 사전 조사를 통해 파악된 필요 인력 396명을 차질없이 도입해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The post 진안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재입국 추진…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정읍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기본형 공익직불금’ 358억원 지급…

▲사진*정읍시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정읍시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 도모를 위해 올해 기본형 공익직불금 358억원을 지급한다. 정읍시는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대상 농지와 농업인, 소농 직불금 요건 등에 대한 검증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등을 거쳐 자격요건이 검증된 1만2,900여 명에 총 358억원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과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농촌의 공익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2020년 첫 시행해 올해 3년째를 맞고 있으며, 일정 자격을 갖추고 준수사항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지급한다. 시는 올해는 시기적으로 지난해보다 10일가량 앞당겨 지급한다. 읍면동별 계좌 확인 등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 주부터 직불금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 중 일정 요건을 갖춘 농가에 면적에 상관없이 농가 단위로 120만원 지급되는 소농 직불금 대상이 전체 30%에 해당하는 4,000여 명(47억)이다. 또 면적에 따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 대상이 70%에 해당하는 8,900여 명(311억)이다. 시는 지난해 구축한 통합검증시스템을 활용해 신청·접수 단계부터 부적합 농지는 신청하지 않도록 미리 안내해 부정수급 가능성을 사전에 방지했다. 또 신청·접수 이후에도 농자재 구매 이력, 거주지 정보 등을 연계해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실경작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해 실제 농사를 짓는 농업인에게 직불금이 지급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공익직불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농업인 교육·홍보 강화와 함께 자격 검증과 이행점검 등에 힘쓸 것”이라며 “이번 공익직불금이 일손 부족과 이상기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he post 정읍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기본형 공익직불금’ 358억원 지급…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전북개발공사-전남개발공사, 감사 전문성 및 청렴도 제고 위한 협력토대 마련…

▲사진* 전북개발공사-전남개발공사, 감사·청렴업무 교류와 증진에 관한 업무협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개발공사와 전남개발공사가 감사·청렴업무 교류와 증진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전북개발공사(사장 서경석)는 전남 무안에 위치한 전남개발공사(사장 장충모) 본사에서 감사·청렴업무 교류와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에 따라 앞으로 ▲상호 교차감사 및 감사인력 지원 ▲감사기법ㆍ청렴우수시책 등 관련 정보 교류 ▲감사업무 연찬회 및 워크숍 개최 등 상호교류를 강화하게 된다.  전북개발공사는 협약 당사자인 전남개발공사가 감사원 주관 ‘2021년 자체 감사 활동’ 심사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한 바 있어, 이번 MOU로 두 기관의 감사전문성과 감사품질 향상을 위한 협력토대가 마련됐다는 점에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전북개발공사 관계자는 “이번 감사·청렴업무 협약은 부동산 관련 전·남북 개발공사 간 서로 다른 시각에서 개선할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서로가 쌓아 온 노하우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양 기관의 청렴도 및 감사성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감사원은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자체 감사 기구에 대해 기관 규모·업무 특성 등을 고려해 실지심사와 서면 심사로 운영실태와 감사 활동 등을 평가한다.  The post 전북개발공사-전남개발공사, 감사 전문성 및 청렴도 제고 위한 협력토대 마련…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김제시의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사진*2022년 김제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김제시의회(의장 김영자)가 17일 김제시청 대회의실에 설치된 감사장에서 2022년 김제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기존의 관행이나 구태를 타파하고 불합리한 제도와 정책에 대한 지적 및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밝혔다. 올해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이정자 의원, 부위원장은 전수관 의원이 맡았다고 밝혔다. 시의 행정사무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살피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25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소관부서별로 실시될 예정이다. 의원들은 시민제보 및 개별적으로 사전에 수집한 자료와 소관부서로부터 제출받은 요구자료를 면밀히 검토하여 질의‧응답을 통해 감사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증인 등 관계인을 출석시켜 의견을 청취할 수 있다. 이정자 위원장은 “제9대 김제시의회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행정사무감사에 내실을 기해 지난 한 해 김제시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이 적합하게 진행되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The post 김제시의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돌입!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전북농협, 우리 쌀로 만든 수능 떡 나눔 행사 가져…

▲사진*전북농협, 수능응원 우리떡 나눔행사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이 16일 전주 영생고등학교(교장 이장훈)와 전주대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교장 홍덕인)에서 ‘우리 쌀로 만든 수능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전북농협은 최근 3개년 간 300여명을 채용하는 등 지역인재 발굴에 힘쓰고 있으며 이날 행사 또한 전북의 미래인재를 응원하고자 우리 쌀과 농산물로 만든 찹쌀떡을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 600여명에게 전달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전북지역 학생들이 수능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전북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며 “전북농협 또한 함께하는 100년 농협 구현을 위한 지역인재 채용을 확대해 지역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생고등학교는 ‘학생이 즐겁고 교직원이 행복한 학교’, 전주대 사대부고는 ‘비전을 세우고 실행하는 꿈터’라는 목표를 가지고 전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인재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The post 전북농협, 우리 쌀로 만든 수능 떡 나눔 행사 가져…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진안군의회, 이명진 의원, 관내 인구유입을 위한 취락지구 확대지정 및 청년 기준 완화 필요…

▲사진*진안군의회 이명진 의원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진안군 군 관리계획 재정비 용역’이 신속히 이뤄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진안군의회 이명진 의원(무소속, 나 선거구)은 지난 10일 제280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속한 군 관리계획 재정비를 통한 취락지구 확대지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우리 진안은 청정한 자연환경과 수려한 경관 덕에 귀농귀촌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군 관리계획 재정비에 따른 취락지구 확대는 그동안 건폐율 문제로 귀농귀촌을 망설였던 도시민들에게 단비같은 소식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어 “방죽을 파야 물고기가 모이듯이 취락지구 확대지정은 귀농귀촌 인구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고 덧붙였다.  진안고원시장 내 10여개 점포 중 대상자가 없어 공실이 발생하고 있는 청년몰 운영상황과 관련해 이 의원은 “관련 조례에 청년 기준을 45세로 제한하는 바람에 청년몰 입점 등 청년지원에 관한 수혜대상이 제한되고 있다. 지역 상황에 맞는 청년 기준 완화로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끝으로 이명진 의원은 “많은 공직자 분들이 군민의 삶의 질과 복지향상을 위해 애써주시고 있는걸로 알고 있다”면서 “군민을 위한 일이라면 타 시군보다 먼저 그리고 한번 더 고민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임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The post 진안군의회, 이명진 의원, 관내 인구유입을 위한 취락지구 확대지정 및 청년 기준 완화 필요…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고창군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사진*고창군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고창군의회(의장 임정호)가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제294회 고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를 16일 개회하여 다음 달 16일까지 의정활동을 펼친다.  제2차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은 첫째 날인 16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와 실·과·관·소별 2023년도 시책업무 보고, 주요 군정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듣는다.   12월 6일부터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202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에 대해 실·과·관·소별 설명을 듣고 심사를 거친 후, 12월 16일 제9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의결하는 것으로 의사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정례회 상임위원회에서는 총 35건의 의안을 회부안건으로 상정했다.  운영위원회는 박성만 의원이 발의한 ‘고창군의회 작장 내 괴롭힘 금지에 관한 조례안’ 등 3건, 자치행정위원회는 조규철 의원이 발의한 ‘고창군 결산검사위원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3건, 산업건설위원회는 임종훈 의원이 발의한 ‘고창군 해양치유자원 관리 및 활용 조례안’ 등 9건을 심의 한다. 임정호 의장은 개회사에서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정례회인 만큼 군정질문을 비롯한 행정사무감사, 내년도 예산안 심의, 의안심의  등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민의를 대변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태원 참사와 같은 사고가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을 위한 제도적 근거 대책 마련과 산불예방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 앞서 박성만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해 “우리군이 가지고 있는 관광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는 대형숙박시설 건립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신림면 반룡 농협 돈사의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농협과 연계하여 돈사 부지에 연수원 건립”을 제안했다. The post 고창군의회, 제294회 제2차 정례회 개회!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

전라북도교육청,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 유의사항 안내

▲사진*전라북도교육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오는 17일 치러지는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이 수험생 유의사항을 재차 강조했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2023학년도 수능은 오는 17일 8시 40분부터 17시 45분(일반수험생 기준)까지 전주·군산·익산·정읍·남원·김제 등 도내 6개 시험지구, 총 70개 시험장(별도/병원시험장 포함)에서 치러진다고 15일 밝혔다. 응시인원은 전년보다 180명 감소한 1만7,100명이며, 수험생들은 수능 하루 전인 16일 예비소집일에 참석해 수험표를 수령하고, 시험장 안내 등을 받아야 한다. 코로나19 확진자인 수험생의 경우 직계가족이나 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 등을 통해 수험표 대리수령 가능하다.  수험표를 분실했을 때는 응시원서와 동일한 사진 1장을 가지고 시험 당일 시험장의 시험관리본부에 신고하면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수능 당일은 오전 6시 30분부터 시험장 출입이 가능하고,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 입실을 완료해야 한다.  방역을 위해 모든 수험생은 입실 전 발열체크 등을 거쳐야 한다. KF94 동급 이상의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며,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하는 확진 수험생의 경우에는 반드시 KF94 동급 이상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또한 지난해 수능과 동일하게 점심시간에는 종이가림막을 배부받아 식사를 해야 한다. 식사가 끝나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신이 사용한 종이가림막을 상자에 직접 투입하면 된다.  방역을 위한 시험실 환기 등으로 체온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보온과 방한 효과가 있는 복장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수능시험 당일에는 수험표와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그 외에 결제·통신기능(블루투스) 및 전자식 화면표시기(LCD, LED)가 없는 아날로그 시계와 컴퓨터용 사인펜, 흰색 수정테이프, 흑색 연필, 지우개, 샤프심, 마스크 등을 시험 중 휴대할 수 있다.  반면 휴대전화, 스마트기기, 디지털카메라,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태블릿PC, 카메라 펜, 전자계산기, 라디오,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통신·결제 기능 또는 전자식 화면표시기가 있는 시계, 전자담배, 통신 기능이 있는 이어폰 등 모든 전자기기는 수험생이 소지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만약 시험장에 가지고 들어왔다면 1교시 시작 전 감독관에게 제출해야 한다. 4교시 탐구 영역 시간은 부정행위로 적발되는 사례가 가장 많다는 점도 유의해야 한다.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수험생은 본인이 선택한 과목을 순서대로 응시하고, 해당 선택과목의 문제지만 올려두고 풀어야 한다. 본인이 선택한 과목의 순서를 바꿔 풀거나, 본인이 선택한 다른 과목 문제지를 동시에 올려두고 풀면 부정행위로 간주돼 시험이 무효 처리된다.  주현화 학교교육과장은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해서 수험표를 수령하고 시험장의 위치와 각종 안내 사항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으니 감염에 특별히 주의하고, 건강관리에 힘써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수능 시험을 치렀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The post 전라북도교육청, 2023 대학수학능력시험 유의사항 안내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공유기사 : trochch 전주시 소비자저널 Syndication by SMBAforu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