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메소드 황경익 회장 키키스타 방송에 참여 의사 밝혀

[강남구 소비자저널=김은정 대표기자]

1971년 창립, 본격 인가는 1995년,  한국 최대의 바이올린, 피아노 예능 교육 플렛폼 

▲사진=지날 8월에 공연한 스즈키 리틀 아티스트의 롯데콘서트홀 연주 포스터 ⓒ강남구 소비자저널

3~10세 어린이들이 바이올린, 피아노를 배우는 최고의 매소드가 스즈키다.  우리나라에 상륙한지 50년이 넘어 현재 전국에 200개 교실이 운영중이고, 교사만 342명이 가르치고 있다. 이들은 세계 69개 국에 스즈키가 연맹으로 구축되어 세계적인 교류 활동을 하는 최고 최대의 예능 학습 네트워크다.

한국 스즈키를 이끄는 황경익 회장은 우리가 배출한 영재 및 아동들이 전세계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하는 것은 물론 이제 교사가 되어 다음 세대를 가르치는 것에 뿌듯함을 느낀다며 학부형들이 어디를 가나 배우는 것이 표준화되어 호환성이 있는 스즈키 시스템에 신뢰를 보내주고 있어 매우 희망적일라고 했다.

그러면서 최근 탁계석 K클래식 회장이 추천한  키키방송시스템에 아직 적용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한국인이 이토록 독창적인 것을 개발했다면 틱톡(중국), 페이스북(미국), 동영상(미국)을 뛰어 넘는 것이어서 우리가 적극 사용해 글로벌 지배력을 갖는 것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며, 앞으로 전 교사들이 모이는 기회에 본사에서 활용법 지도를 해 준다면 학생이 5천명 이니 여기에 부모가 1만명으로 키키의 확산에 일조를 하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많은 청소년 오케스트라, 합창단 활동에서 우리 스즈키 출신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보게되면 문화 확산에서 키키방송의 역할을 대중들이 알고 생활에 적용할 것 같다고 강조했다.

탁계석 회장은 키키멀키방송 플랫폼이 줌과는 비교가 안되는 ‘신의 한 수’라 생각하기에 K클래식도 세계 37개국 100명의 명예지휘자와 연동하려고 하는 것이라며, 모든 기술이 보편화되는데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이 키키는 투자자들이 먼저 냄새를 맡을 것이기에 가속을 가름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김은정 kiki스타미디어본부장 김영준 전 시립대교수.탁계석 평론가.백영은 작곡가.박성호 대양환경기술 대표

한편 K클래식 측은 지난 16일 남부터미널 근처의  할리스 커피숍에서  2시간 반동안 키키스타방송을 통해 제 1부 선순환생태계 구축을 위한 김영준 교수, 탁계석 평론가의 토론이 있었다. 예술의 공급과 소비처인  공간이  이같은 소통 시스템(키키멀티방송 시스템)을 개발하면 공급과 수용의 해갈이 가능하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소극장뿐만 아니라 멋진 카페 명소들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아티스트 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선순환 구조를 갖는다면  서로의 목마름을 채워 줄수 있다고 본다는 내용의 토론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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