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주거 경관개선사업 추진!

진안군, 주거 경관개선사업 추진!
▲사진*진안군청사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진안군이 진안읍 연장리 대성마을에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진안군에 따르면 2020년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사업 전북도 공모에 선정되어 도비 5억여원을 확보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동안 진안군은 현장소통을 통해 주민의견을 반영한 설계를 지난 2월에 마무리했으며, 앞으로 연말까지 마을담장 벽화 그리기 및 지붕개량, 도로변 가로수 정비, 어린이 물놀이터를 조성할 계획이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 사업은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을의 환경을 스스로 바꾸는 데 의의가 있다”며 “그동안 추진해온 마을만들기사업의 성과들과 연계해 마을이 활기를 띨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업이 완료되면 대성마을은 전통 산림자원인 마을숲과 깨끗하고 아름다운 주변경관, 물놀이시설이 어우러져 살기 좋고 활력 있는 마을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름다운 주거 경관개선사업은 전북도에 시군을 대상으로 하는 공모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주거경관개선을 통해 농촌다움을 찾고 거주지의 매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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