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 제380회 임시회 개회!

▲사진*전북도의회 전경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라북도의회(의장 송지용)는 오는 19일부터 26일까지 제38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각종 조례안 및 계류 의안 등 안건심의와 상임위원회별 현지 의정활동을 펼친다. 19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한완수(임실)·김희수(전주6)·김이재(전주4)·이명연(전주11)·오평근(전주2)·김정수(익산2)·홍성임(비례)·김만기(고창2) 의원 등이 지역 및 도정 주요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에 나서며, 조동용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권역화와 예외규정 개선 건의안’등의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또 20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로 ‘전라북도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전북테크비즈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전라북도 국악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9건(조례안 20, 동의안 7, 건의․결의안 2)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송지용 의장은 “도내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이번 위기를 조기에 극복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 협조가 절실하다”며 “도의회는 집행부의 선제적 방역을 위한 감시, 견제, 대안제시는 물론 인구정책과 철도교통망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380회 임시회는 26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종 안건들을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하고 폐회한다. The post 전라북도의회, 제380회 임시회 개회!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공유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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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사업발굴 T/F팀 활동 본격화!

▲사진*익산시 국가예산사업발굴 전략회의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익산시가 내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가예산 최대 확보를 위한 전략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익산시에 따르면 정헌율 익산시장과 국·소·단장 등이 정부세종청사를 방문해 각 부처 반응에 대한 전략적인 대응방안을 찾기 위해 현지 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예방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최소인원으로 각 부처를 방문해 사업설명을 진행했으며 정헌율 시장은 기재부 간부들과의 면담을 통해 현안사업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방문 후에는 지방자치회관 대강당에서 부처별 입장을 정리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갖기 위한 토론의 시간으로 마무리됐다. 시는 앞으로 국가예산 발굴보고회를 통해 선정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50대 중점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본격적으로 중앙부처 방문과 지역 연고 공무원과 간담회 개최, 김수흥·한병도 지역 국회의원들과의 추진상황 공유 및 전략 논의 등 전방위적인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내년도 국가예산 목표액을 8천500억원으로 정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가예산사업 발굴 T/F팀을 주축으로 활동을 본격화한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사업과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스마트 제조공정 테크플렉스 기반구축사업, VR기반 익산여행 체험형 관광플랫폼 구축사업, 환경기초시설 악취개선사업 등으로 향후 단계별 논리를 개발해 예산 확보에 나선다.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회간접자본(SOC)사업은 평택~부여~익산 서부내륙고속도로 건설 및 국도27호 대체우회도로(서수~평장)개설, 오산 신지~영만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사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환경친화도시 구축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익산 폐석산 불법 폐기물 처리사업, 왕궁현업축사 매입사업, 국립 익산 치유의 숲 조성사업 등이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더 국비 확보에 주력해야 할 때다”며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이지만 국가방역시스템을 준수하되 가용한 방법을 총동원해 국가예산확보에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도 국가예산은 지자체별로 신청한 사업을 각 부처에서 편성해 오는 5월 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하게 되며, 이후 기획재정부의 심의를 통해 재편성한 정부 예산안을 오는 9월 3일까지 국회에 제출하면 국회의 심의의결 과정을 거쳐 12월 2일까지 확정된다. The post 익산시, 내년도 국가예산사업발굴 T/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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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대구경북지역본부 군위지사, 경계복원측량 중 포탄 발견…

▲사진*포탄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LX대구경북지역본부 군위지사(지사장 한차열) 직원들이 한국전쟁 당시 우리 군이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포탄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 LX 대구경북지역본부 군위지사에 근무하는 이재영 수석팀장, 정태하·김경근 주임은 지난 12일 경북 군위 산성면 삼산리 일대에서 경계복원측량을 하던 중 인근 밭에서 105㎜ 포탄 1발을 발견해 112에 신고했다고 16일 밝혔다.  LX군위지사 직원들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포탄 주변의 출입을 통제하고 군부대 폭발물 처리반, 군위경찰서에 연락한 뒤 파출소로 인계했다.  당시 포탄은 20kg짜리로 한국전쟁 당시 우리 군이 사용했던 것으로서 폭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LX군위지사 이재영 수석팀장은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시 대처 방법에 관해 정기적으로 교육을 받아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었다”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The post LX 대구경북지역본부 군위지사, 경계복원측량 중 포탄 발견… appeared first on 전주시 소비자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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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및경관계획연구소, 새만금 그린인프라 구축 전문가 머리 맞대!

▲사진*조경수 식재 온라인 심포지엄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전북의 미래가 될 새만금 지역에 그린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알리기 위해 전북대학교를 비롯한 전국의 조경 전문가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전북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휴양 및 경관계획연구소가 최근 온라인을 통해 ‘새만금, 그린인프라 그리고 조경수 식재기술’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기존 신도시 개발지역과 다르게 해안 매립지로서 기존 식생과 생태자원이 전무한 새만금지역에 대한 그린인프라 구축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인식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한 바람과 조풍 등 기상인자와 해안 준설토로서 매립된 토양의 토성, 염분, 토양건조, 유기물 부족 등의 특성으로 인해 식물의 생육에 매우 불리한 새만금지역의 식재기반 조성과 식재기술에 대한 전문가들의 다양한 담론이 형성됐다. 온라인으로 개초된 이번 심포지엄은 전북대 조경학과 안득수 교수가 좌장을 맡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인 나정화 교수가 ‘그린인프라 조성을 위한 녹지네트워크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배재대 최재혁 교수의 ‘그린인프라 실천전략을 통한 녹색도시의 탐색’을 비롯해 연암대 김원태 교수의 ‘해안매립지 식재기반의 배수 및 토양개량 공법’, 순천대 김도균 교수의 ‘해안매립지 식재 수목의 생장 특성’ 등의 발제가 이어졌다. 또 경희대 김진오 교수, 전북대 박종민 교수, 전 한국조경학회 회장인 서울시립대 이상석 교수, 현 한국조경학회 회장인 서울대 환경대학원 조경진 교수가 토론자로 함께했다. 새만금개발청 관계자를 포함 12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심포지엄에서 조경진 한국조경학회 회장은 새만금 그린인프라 구축에 대해서 앞으로 학회차원에서의 관심과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안득수 전북대 휴양 및 경관계획연구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새만금 개발에 있어 그린인프라의 중요성을 알리는 것이 첫 번째 목적이다”며 “새만금을 살고 싶은 도시, 매력적인 해안 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국가와 전라북도, 그리고 민간인이 하나가 되어 역량을 결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The post 휴양및경관계획연구소, 새만금 그린인프라 구축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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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총력!

▲사진*건설기계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임실군이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2차)을 시행한다. 임실군에 따르면 이번 건설기계 엔진교체 지원사업에는 약 13대를 대상으로 1억3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04년 이전 제작된 Tier-1 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와 굴삭기의 건설기계이며, 75kW 이상 130kW 미만의 2005년 이전에 제작된 건설기계와 75kW 미만의 2006년 이전에 제작된 건설기계도 포함된다. 보조금을 받기 위해서는 임실군에 6개월 이상 연속 등록해야 하고, 최종 소유 기간이 6개월 이상인 건설기계로서 지방세 등 체납이 없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자기부담금 없이 100% 전액 지원이며, 장치 규격 기준에 따라 최소 930여만 원부터 최대 2천여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신청은 군 홈페이지 공고문에 나와 있는 장치 제작사와 엔진 교체 가능 여부를 사전에 협의한 후 신청이 가능할 경우 장치 제작사를 통해 신청서를 직접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많아 사업량이 초과할 경우 연식이 오래된 건설기계를 우선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업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 민 군수는 “미세먼지,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대기질을 개선할 수 있도록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The post 임실군, 대기오염물질 저감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총력! 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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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의회, 임시회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과 쟁점사항 의견 나눠!

▲사진*무주군의회 현장방문 [전주시 소비자저널=최훈 기자] 무주군의회(의장 박찬주)가 제283회 임시회에서 군정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하고 상정안건을 검토했다.  무주군의회는 지난 14일 무주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현장, 무주 생태모험공원 조성사업 현장, 무주반디나래 지원센터 조성사업 현장, 무주군-상가리 새마을회 임야교환 대상지 등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군의원들은 무주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 조성사업 현장 등 에서 무주군 관계자로부터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쟁점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군의회는 지난해부터 회의기간 중 사업목적과 효과, 방법 등에 의문이 생긴 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하고자 현장방문을 적극 시작했다.  현장방문은 구체적으로 위치와 지형, 예상 사업구도 등을 살펴 의결 전에 충분한 정보를 얻고자 하는 것으로, 군의회는 지난해 말 열린 정례회에서 진행한 현장방문이 올바른 의사결정에 큰 도움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박찬주 의장은 이번 임시회 기간 중 주요사업장 현장방문을 공식일정으로 확정했다.  무주아일랜드 생태테마파크 예정지를 방문한 의원들은 이곳에서 최근 쟁점이 된 예산 조정 사항을 비롯해 조경 디자인, 침수 대책 등을 질의했다.  또 무주반디나래 지원센터 조성사업 현장에서는 입지여건을 비롯해 필요한 시설 등에 대해 질의했으며, 적상면 상가리 임야 교환 예정부지에서는 행정제반절차 준수여부를 비롯해 주민의견에 대해 논의했다.  의원들은 현장방문과 상임위원회 질의응답을 하고 공유재산 관리계획 등 사업타당성을 다시 검토해 안건상정과 의결에 반영할 예정이다.  유송열 의원은 “주민갈등을 해결하거나 방치된 건축물을 활용하려는 노력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데 고려해야 할 복잡한 사항들도 있는 것 같다. 이를 잘 살펴서 결정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무주군의회는 이날 오전 무주읍 서면마을에서 열린 용담댐 방류 피해조사 손해사정 용역착수 보고회에 참석해 방류피해 주민들을 다시 한 번 위로하고 피해가 전부 인정돼 주민들이 희망을 안고 재기할 수 있기를 바랐다.  The post 무주군의회, 임시회 주요사업 추진상황 점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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