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월드, 음파진동운동기 ‘10분의 기적’ 효능

소닉월드가 음파진동운동기를 개발해 국내 전파에 힘쓰고 있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제품의 보편화가 기대되는 소닉월드 제품들

·노년층 개인 질병 따라 운동처방도 다르다

주파수별 3~50Hz 맞춤형 운동프로그램 가능

제목 없음22[밝은미래뉴스 = 박세아 기자] 우리는 남녀노소 상관없이 헬스장에서 몇 시간동안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 일상생활에 쉽게 노출돼있다. TV, 영화, 노래가사 속에서도 이런 모습이 담겨 나온다. 그리고 운동을 하면서 덜 힘들고 더 효과를 보는 방법을 계속해서 강구한다.

사람은 태어나기 전 산모의 뱃속에서 외부소리 및 진동에 의해 반응하고 이를 통해 음파가 우리들의 생활에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걸 보여준다.

과연 소리의 진동, 음파로 몸을 건강하게 할 수 있다면 어떨까? 그것도 단 10분의 시간만으로도 건강해질 수 있다면?

소닉월드(대표 우철희)는 음파를 이용한 진동 운동기를 개발해 미국, 중국, 유럽, 일본, 호주, 홍콩, 러시아 등 세계를 발판으로 수출하고 있다.

특히 음파진동이 적외선 촬영, 혈관 혈구 세포시험, 지방연소 변화, 물 진동 시험, 뼈 골밀도 향상, 체지방 실험 등을 통해 인체 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를 밝혔다.

소닉월드는 노년층의 건전한 건강문화공간을 조성하기 위한 시작을 준비하고 있다.

 

각 주파수별 진동 통한 건강 프로젝트

음파 진동이 인체에 보내는 주파수는 다 다르다. 인체 고유의 주파수에 따라 이를 운동으로써 인간이 가진 질병들을 예방할 수 있다. 흔히 헬스장에서 보게 되는 살을 흔드는 덜덜이 기구와는 달리 음파진동운동기는 중력을 가속화시킨다.

또한 10분의 음파진동운동은 1시간의 유산소 운동 효과를 보며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운동기구로 활용할 수 있다.

주파수별 3~50Hz 내에서 조절 가능하며 근력강화, 유연성 향상, 혈액순환, 림프순환 개선, 골밀도 향상, 통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음파진동과 더불어 다양한 자세 및 도구를 활용한 응용을 할 수 있어 기본적인 운동보다 더 효과적인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음파진동운동기뿐만 아니라 진동&음향 테라피 시스템, 음파온열침대, 음파반신욕기, 음파리포마사지, 음파틸팅테이블, 음파보행훈련기를 통해 개인의 목적에 맞게 사용하면 된다.

송병구 소닉월드 헬스케어사업부 총괄본부장은 “음파진동운동기의 경우 하루에 3번 아침, 점심, 저녁 10분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며 “허리디스크가 있는 환자에게도 무리가 가지 않을 정도의 주파수를 조절할 수 있어 개개인의 상황에 맞게 이용 가능한 제품”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닉월드는 지난 2014년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의 원스톱 지원으로 음파진동운동기기 보급형 모델 ‘SW-VH11’ 개발로 110억 원의 매출을 달성한 바 있다.

 

음파진동기 출시 10국내 대중화 단계

음파진동을 이용한 사례는 해외에서도 활발히 소개됐다. 음파진동은 1970~80년대 러시아에서 우주인 대상으로 우주선의 무중력 상태로 근력 손실, 골밀도 감소 등 음파진동운동으로 우주선 체류 기간을 연장시키면서 알려졌다.

이후 올림픽 대회, 미국 의료센터 임상결과 발표 등을 통해 더욱 심층적으로 연구하게 됐다.

특히 음파진동기는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세계원천기술로 시간, 공간,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소닉월드는 미국, 중국, 일본, 호주, 스위스 등 해외 수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각종 전시회에 참가하여 이름을 알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보건소, 기업, 병원 등에서 납품이 이뤄지고 있고 세부적인 마케팅 전략을 실시해오고 있다.

한편 음파진동운동기는 약 10년 전 국내에 출시됐으나 2000만 원대라는 가격대로 소비자들이 접하기에는 부담스러운 면이 있었다. 하지만 최근 440만 원으로 가격이 떨어지면서 대중화 단계로 진입하게 됐다.

이로써 우리나라에서도 음파진동기를 어렵지 않게 집안 실내에서 볼 수 있는 날이 멀지 않게 된 것이다.

 

건강관리서비스·서비스산업발전 기본법 기대

우리나라에서 고령화는 피할 수 없는 해결해야 하는 문제로, 100세 시대라는 단어가 생길만큼 평균 수명도 꾸준히 늘었다.

오는 2020년 중년 베이비부머 세대가 변화됨에 따라 2026년은 국내 65세 이상 인구가 20%를 넘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로 인한 사회적 의료비용이 급증, 의료보험 부담도 무시할 수 없게 된다.

거기다 국민연금을 수령하게 되는 액티브시니어 세대가 되면서 주 소비층이 되어 2020년 시니어 시장규모를 약 185조 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2010년부터 국민들의 의료비부담 경감을 위해 4대 중증질환에 대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3대 비급여 건강보험 적용을 핵심 보건의료정책으로 추진해왔다.

의료의 공공성 강화와 함께 보건의료산업의 육성·발전을 통해 젊은 세대가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의료기관의 영리 자법인 허용은 의료업은 비영리 의료법인이 수행, 의료법인의 자법인은 의료업이 아니라 의료관광 등 부대사업을 수행하는 것이므로 의료영리화와 무관하다.

민간보험사 해외환자 유치는 건강보험에 가입되지 않는 외국인 환자들을 위한 보험체계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의료영리화와는 전혀 무관하며 외국인 환자가 여행자 보험같이 보험적용을 받아 국내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의료영리화와는 별개다.

아울러 원격의료는 의료취약지역에 발달된 IT 기술을 활용,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의료 복지 등 공공성을 제고하고 1차 의료기관에서 만성질환을 상시적으로 관리해 국민 건강을 증진하는 것이 목적이다.

정부는 시범사업 보안을 지속 강화하고 있으며, 의협이 문제 제기한 사항에 대해 개선해 시행하고 있으며 향후 세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술적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고용의 70%를 차지하는 서비스산업을 지속적·체계적으로 육성할 수 있는 제도적 인프라를 내수 활성화 및 양질의 청년 일자리 창출하기 위함이다.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은 다른 법에 규정이 있을 경우 그 법이 우선 적용되도록 하고 있고, 의료 관련 조항은 규정하고 있지 않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우리 국민들에게 더 많은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조속한 시일 내에 통과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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