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탐방> 셀디신 에너지크림, 혁신적 新온열 요법 효과 ‘톡톡’

순수 천연한방 성분·무방부제자가 면역 강화

지속적인 사용에도 부작용 , 부위 제한 없어

셀디신 제품이 온열 요법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1BOX(100gX2ea)

온열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물리요법 수단 중 하나로, 적당한 열이 우리 몸을 따뜻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체내 혈액순환을 돕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온열 요법은 신진대사 활발, 기혈순환, 바이러스 감염·증식을 저지하는 인터페론 생산에 의한 염증완화, 저항력 증진, 자생력 향상, 한증, 허증(虛證) 치료, 백혈구 증가에 따른 면역계 작용을 하고 있다.

화장품·천연비누·건강식품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오고 있는 오례생명과학(대표 김재원)은 온열 요법의 획기적인 방법으로 한방온열크림 ‘셀디신 에너지크림’을 선보여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셀디신 에너지크림은 치자, 강황, 생강, 당귀, 천궁, 감초, 박하, 장뇌, 단삼, 쑥 등 13종의 순수 천연한방 생약제를 사용하여 자가 면역요법을 강화함으로써 우리 건강을 지켜주는 온열크림이다.

특히 혈액 순환, 통증 완화, 습진, 부종억제 등에 효능이 좋은 한방을 이용하여 피부자극을 최소화시켰으며 각 통증 부위 제한 없이 온열 효과를 극대화 시켰다고 개발업체는 주장한다.

또한 셀디신 에너지크림은 찜질, 찜, 핫팩 등은 시공간적인 한계에서 벗어나 경락·경혈·아픈 부위에 온열자극을 줘 2~3시간 지속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최근 컴퓨터를 계속 사용하는 사람 및 자세가 바르지 못하거나 여가로 운동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목의 뻐근함·어깨 결림·팔·다리·무릎·발목·허리 및 근육 통증을 호소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

셀디신 크림은 이러한 통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함을 완화시켜주며 혈액순환이 필요하거나 낮은 온도에 노출이 많은 사람, 그 외 멍 또는 모기·벌레에 물릴 경우에도 효능을 발휘한다.

사용 부위에 바르게 되면 시원한 느낌이 들다가 2~5분 후부터 열이 발생하기 시작하여 체질에 따라 시간 이상 열기가 지속된다.

처음 사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따끔한 증상은 3~4cm 침투하는 복사열로 인한 피부의 땀구멍이 열리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며 지속적으로 바르면 3~5일 이후부터 따끔한 증상이 사라진다.

아울러 셀디신 에너지크림은 피부과민 테스트에서 셀리신의 주요 자극 징후가 보이지 않은 만큼 피부나 화상의 위험이 없다.

한편 셀디신 에너지크림은 나노리포좀 기술을 적용해 흡수·침투력 강화, 안정성 증진 등 천연 흡수 촉진제의 다양한 유효성분이 피부에 흡수되도록 돕는다며, 조만간 밝은미래협동조합을 통하여 노년층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디신 에너지크림 관련 문의: 오례생명과학(주) 1644-6278 http://www.ory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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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사 : 박세아 밝은미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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