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독서 모임 200여개 확산시킨 강규형 3P대표 ‘대한민국 독서혁명’ 출판 기념회 열어

‘독서혁명위한 작은 씨앗되길, 더 쉽게 가는 레드카펫을 깔겠다’
전국 독서리더 150여명 참석, 500여권 현장 판매 등 깜짝 ‘호응’

전국적으로 200여개 독서모임 나비를 성장시켜온  3P자기경영연구소 강규형 대표가  ‘대한민국 독서혁명’ 라는 저서를 최근 발표했다. 나비란 나로부터 비롯되는 선한 영향력의 약자이다. 이 책은 독서 모임에 관한 내용으로 이뤄졌다.저자는 그동안 ‘꿈을 이뤄주는 기적의 노트’ ‘성공을 바인딩하라’ ‘성과를 지배하는 바인더의 힘’이라는 책을 저술했고 이번 책은 4번째다.

이 책에 대한 출판기념회가 27일 강남교보타워 23층에서 전국적으로 독서 나비모임을 이끌어온 리더격 인사 등을 포함한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강규형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강규형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강규형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이 책의 저자는 여러분들입니다. 저는 다음 사람이 좀 더 쉽게 걸을 수 있도록 레드카펫을 깔겠다.”며 “미국의 철학자 에머슨은 이런 말을 했다.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소중한 끈이다.’ 이 책이 앞으로 대한민국 독서혁명을 이끌기 위한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저자강연이 시작되기에 앞서, 실제 책 속의 주인공들인 인물들이 각자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나비 독서모임 사례를 발표했다.

대전 카페허밍나비를 운영하는 조성민 대표는 이날 “나비 독서모임의 유익성에 대해 ‘ 모임을 통한 지속성’,‘ 들깨적을 통한 지식의 확장’, ‘ 본깨적을 통한 실재적 성과’를 강조했다.

▲ 양재나비 박상배 본부장이 설명하고 있다
▲ 양재나비 박상배 본부장이 설명하고 있다

또 이날 서울 본사 양재나비 박상배 본부장은 강규형 대표와 나비 독서모임의 시초인 양재나비를 만든 장본인으로서 2명에서 시작해서 현재 전국 200여 개에 이르기까지 7년간의 역사에 대해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연합나비 김형환 대표는  “‘얼마나 모이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에요. 더 중요한 건, 그 사람들이 ‘얼마나 영향력을 미치느냐’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배추나비 서희경 대표는 ‘나비 독서모임을 통해 온 가족이 변했다!’라며 함께 책을 읽고 함께 소통하는 ‘배움을 추구하는’ 가족 나비 사례를 보여줬다.

이와함께 군대에서 독서모임을 주도하는 열비솔저나비 이대성 대표는 이날 문제사병에서 강사로 나서 독서모임을 통해 변한 기막힌 스토리를 보여줬다.

저자는 이날 출간기념회 참석자에게 저자특강과 함께  친필 사인을 해줬다.

또 강규형 대표의 메시지에 동의하는 많은 참석자들은 주위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위해, 현장에서 책이 500권 이상 구매하는  진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강의는 참석자 책 박수 ‘공부해서 남을 주자!’를 함께 치면서 마무리됐다.

 

기사등록 : 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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