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교회 – 임마누엘 하우스(임상필 목사)

 

쉼과 사귐 그리고 치유와 회복이 있는 임마누엘 하우스.  예수 그리스도의 참 복음을 전하는  특별한 교회 !

 

임상필 교수

[밝은미래뉴스= 김종문 편집위원] 날로 교회가 어려워지고 목회현장이 열악해지는 현실에서 그야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지키며 10명 미만의 성도들과 함께 참복음을 전하는 화제의 교회가 있어 취재에 나섰다. 강북구 미아동 812호 에서 가정 목회를 하는 임마누엘 하우스 교회 (임상필 목사)는  성공적 삶을 위해서 경쟁하며 몸부림치는 사람들에게 쉼과 사귐의 공간을 제공하고, 전인격적인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며 누릴 수 있도록 활짝 열어놓은 공간이다. 자신들이 살아온 삶과 살고 있는 삶, 그리고 미래에 살아갈 삶의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모두 내어 놓고 하나님의 임재하심의 사랑을 체험하며 교제하는 아주 안전한 공동체이다. 임상필 담임목사는  현재 서울장신대에서 영적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영성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교회가 어렵다”는 말과  ‘열악한 목회현장’ 단어 자체를 부정하며 사회와 환경이 어렵기 때문에 교회의 존재 가치가 있는 것이며,  어린 양무리를 푸른 초장으로 안내하는 목회가 본래 어려운 길이라고 말한다.  임마누엘 하우스의 특별함은 성찬이 포함된예배를 매주 드리는 데 있다.  단순하고 작지만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하고 찬양하며 성도가 함께 사랑의 참된 사귐과 교제를 나누는 예배이다. 그외 영적지도, 전문가를 초빙하는 영성강좌, 하나님 임재의 기쁨과 은혜를 경험하는 기도회가 있다.

이 교회를 섬기는 사역자는 교육전도사 정영희, 김종균, 강경모 등 서울장신대 제자들이며 현장에서 혹독한 영적지도자 교육을 받고 있으며. 장차 제 2, 제 3의 임마누엘 하우스를 위한 비전을 이루어가고 있다. 삶에 지친 영혼들에게 복음의 능력으로 회복되는 역사가 있기를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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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사 : 김종문 밝은미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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