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매장, 소비자공간으로 진화, (가칭)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협동조합 창립총회

국내 이동통신 관련매장 사업자들  ‘회원형 복합 통신매장’ 사업 펼친다. (가칭)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 공고,

▲ 오는 25일 (가칭)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협동조합 창립총회 개최예정. ⓒ 소비자저널

(서울,소비자저널=전태영 기자) 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 협동조합설립추진위원회( 대표 박상준)는 이동통신 대리점, 특약점, 취급점 등 업계 생산자(사업자)들이  관련 사업을 공동으로 진행하기 위해 오는 25일 (가칭)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지난달 10일 열린 준비모임에서 박상준씨를 발기인대표로 선임했다.

박 대표는 “지역의 이동통신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통신 사업자들이 함께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거래 환경을 구축해 나간다면 이것이 바로 선진형 관계형 마켓이 아니겠나”

또  “단통법 등 이동통신 에이전트 사업자들의 사업환경이 점차적으로 위축되는 현실에서, 전국에 운영중인 이동통신 매장을 멀티 환경을 갖춘 매장으로 재탄생 시킴으로써 미래의 통신 소비자들을 위한 소비자중심의 매장 환경을 준비해 온 끝에 대구광역시에 안테나 매장을 개설해 선보이고 있고 점차적으로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해 광역단위 지역에 조합형 통신매장을 설치해 나갈 계획이다.” 고 말했다.

취약한 사업기반의 통신관련 매장 사업자들이 함께 어울려 통신 사업관련 정보공유, 공동판매시설, 공동구매, 공동마케팅을 진행하기위해 협동조합이라는 틀로 모였기에 관련업계의 롤모델이 될 수 있다는 기대감에 부풀어 있다. ” 덧붙였다.

행사를 공동주최한 창경포럼 관계자는 “조합들 간의  연대를 위해 검증된 전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기존 포럼 회원사나 회원들은 연맹이라는 제도하에서 별도의 가입절차없이 이 조합이 제공하는 각종 통신서비스를 준조합원 또는 회원자격으로 저렴하고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말했다.

지역 이동통신 관련 기존 운영 사업자 또는 통신관련 대리점이나 취급점 개설에 관심이 있는 사업자는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로 연락하면 된다.

공고문은 다음과 같다.
◾다음
협동조합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개최 공고

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협동조합 창립총회를 공고합니다.

주최: 창업경영포럼(창경포럼)
주관 : (가칭)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 협동조합 설립추진위원회
후원 : 소비자저널, 대한중소언론사협동조합, 창경포럼 연맹 참여 각 조합, 기업, 단체.
– 아 래 –

■ 행 사 명 : (가칭)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협동조합 발기인대회 및 창립총회
■ 일 시 : 2016 년 4월 25일 (월) 오후 5시
■ 장 소 : 대구광역시 동구 아양로 53 , 1층 매장 강의장, (우) 41198
■ 참석대상: 발기인과 조합설립동의서를 제출하신 분

■ 의결 사항

제1호 의안 : 정관(안) 및 규약, 본점 승인의 건
제2호 의안 : 임원 선출의 건 (이사장, 이사, 감사)
제3호 의안 : 2016년 사업계획서(안)과 수입, 지출예산서 승인의 건
제4호 의안 : 창립사항 보고의 건.(설립경비 등 설립에 필요한 사항)
제5호 의안 : 국가보조금(중소기업청, 소상공인진흥원) 협업화사업신청자금 지원시, 자부담금 공동 출자에 관한 건.
제6호 의안 : 연맹 및 연합회 가입에 대한 의결 건

2016.4. 16.

(가칭)한국이동통신사업자협동조합 협동조합 발기인대표 박상준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