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리아신문(발행인 박무학) 온라인판 출범, 출판 간행물에 이어

(서울, 소비자저널=전태영 기자)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포스트코리아신문(발행인 박무학, http://pkn.co.kr )가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 언론사를 운영하는 법인은 ‘주식회사 오늘’이다. 이 법인은 지난 2011년 2월 출범한 법인으로서 주요목적사업으로는 △공동브랜드 개발 및 판촉 사업 △공동기술개발 연구 및 보급사업 △공동 네트워크(홈페이지, 전자상거래, 온라인쇼핑몰 구축 등) 사업 △요양원 구축.요양시설 전문건설사업 △요양보호사 교육원.평생교육 사업. 마케팅 사업 △언론 사업 이다.

포스트코리아-로고만-파랑

 

박무학 발행인은 “법인의 주요 목적사업에 속하는 언론사업은 우리 법인이 지향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중 하나이고 금번 언론출범을 통해 좀더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을 우리 사회에 알리고 이를 계몽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우리 요양 사업분야가 더 밝은 사회로 나아갈 계기가 되리라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시스템 전반을 맡고 있는 창경포럼 연맹 소속 전태영 (창경포럼 인증위원)씨는 “포스트코리아신문는 단순한 언론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겉으로 보면 단순하지만 포스트코리아신문는 연맹의 600여 공식 채널과 계정을 통해 자동으로 노출되는 정보확산 기술인 메타플랫폼 신디케이팅 기술이 적용되어 있기에 불특정 다수 뿐 아니라 타겟화된 독자층에게 전송되는 기술을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고,

연맹내 모든 연대 언론사나 법인, 사단법인 등과 공유협약과 함께 ‘공유기사’ 공유 등 전산적 협업 솔루션이 자동화 되어 있다. ”

박무학 (포스트코리아신물 발행인 겸 (주)오늘 대표이사 )

“만일 독자적인 언론을 구축했다면 수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행정적인 오프라인 제휴와 계약관계뿐 아니라 전산적 실무와 추가개발이 단 한번의 시스템 구축으로 원스탑 제휴가 멀티로 실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언론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는 이종수씨는 “법인형 언론사는 이미 몇몇 언론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지만 현행법과 행정, 그리고 법인의 이념을 잘 해석해서 언론의 성격과 부합하는 법인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관건이라고 판단하고 현재 매주 수요회의를 개최하여 이를 연구하고 실무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

포스트코리아신문가 법인 언론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오늘 관계자는 “우리 법인은 창립총회시 명시된 법인의 목적사업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금번 ‘요양보호사 뉴스tv’를 오픈하고 이달 하반기에는 요양 사업분야 문제를 모두 입체적으로 다루는 전문포털 시스템을 오픈 예정에 있으며, 포털 사이트 테스트 운영 웹주소는 ( http://요양보호사뉴스.tv )이며, 이 요양 사업분야 포털은 뉴스사이트와 유기적인 운영구조를 기초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메타플랫폼 기반 신디케이팅 기술이란,  일반적으로 인터넷 뉴스 또는 사이트가 오픈되면 그 초기 신뢰도 때문에 타 기관, 협업단체, 기업과 제휴관계를 맺는것이 상당히 시일도 오래걸리고 인적물적 소비도 크게 마련인 현실이다. 게다가 사이트 구축만 한다고 조회수가 보장되지 않고 또다시 홍보와 광고비 비중이 높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연맹협약과 전산시스템 구축만으로 단 한번에 타 조직과 협업관계가 구현됨과 동시에 알리고 홍보되는 파워도 공유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포스트코리아신문는 2015.10월 지면신문 창간호를 발행 하였고, 올해 3월 중순부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충분한 사전운영테스트를 거쳐,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정식 오픈될 예정이며, 현재는 풀가동 전 준비테스트를 마치고 실 기사 등록을 통해 노출되고 있다.

기사제보는 포스트코리아신문 홈페이지 제보란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처리된다.  ( 포스트코리아신문 제보 http://pk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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