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공사 안전기원제 및 청렴실천 결의대회 개최

▲사진=복합교육문화센터는 총 사업부지 37,292㎡에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1만 4,934㎡)으로 신축되며 대공연장 1,000석과 소공연장 300석, 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소비자저널

안성시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는 지난 7일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유광철 안성시의회 의장, 감리단, 시공사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공사 주관으로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안전기원제에서는 복합교육문화센터 대공연장 객석 최상부 중앙에 상량판을 부착한 철골빔을 설치하며, 공사 중 안전과 준공 후 이용하는 시민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이후 현장점검을 실시한 황은성 안성시장은 “현장 관계자의 안전과 시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을 당부 했다.

안전기원제 실시에 앞서 안성시 관계자, 감리단, 시공사 관계자는 상호 간의 청렴을 실천하고 공감 소통을 위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연중 상․하반기 청렴결의대회를 통해 청렴한 현장을 조성하고 전국 청렴도 최우수 도시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합교육문화센터는 총 사업부지 37,292㎡에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1만 4,934㎡)으로 신축되며 대공연장 1,000석과 소공연장 300석, 전시실 등이 들어선다.

같은 부지 내 보훈회관은 9개 보훈단체를 위한 사무실, 건강증진실, 시청각실 등의 시설로 지상 4층(연면적 1,448㎡) 규모로 건립되며, 장애인복지관은 주간보호센터와 각종 치료실 등의 지상 3층(연면적 1,556㎡)의 계획으로 오는 2017년 8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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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정한기 기자 ( ljk171@gmail.com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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