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없앤다, 노년복지 전문, 밝은미래뉴스(발행인 백동산) 공식 출범,

(서울, 소비자저널=전태영 기자) 오는 11일 오전 10시부터 밝은미래뉴스(발행인 백동산, http://9988news.com )가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사진=밝은미래뉴스 핵심가치 컨퍼런스,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 지난 2015년 1월 24일 오후6시, 좌장,김영래 국무총리실 시민발전위원장 주관, .ⓒ소비자저널
▲사진=밝은미래뉴스 핵심가치 컨퍼런스,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 지난 2015년 1월 24일 오후6시, 좌장,김영래 국무총리실 시민발전위원장 주관, .ⓒ소비자저널

이 언론사를 운영하는 법인은 ‘밝은미래협동조합’이다. 이 조합은 지난 2014년 12월 출범한 조합으로서 주요목적사업으로는 △공동브랜드 개발 및 판촉 사업 △공동기술개발 연구 및 보급사업 △공동 네트워크(홈페이지, 전자상거래, 온라인쇼핑몰 구축 등) 사업 △공동 설비사업 △공동 마케팅 사업 △언론 사업 (밝은미래 뉴스창간) △방문 판매업(특수거래판매 포함) 이다.

백동산 발행인은 “조합의 주요 목적사업에 속하는 언론사업은 우리 조합이 지향하는 가장 중요한 사업중 하나이고 금번 언론출범을 통해 좀더 신속하고 정확한 소식을 우리 사회에 알리고 이를 계몽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우리 노년사회가 더 밝은 사회로 나아갈 계기가 되리라 확신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정호 조합 이사는 “이번에 출범한 언론은 협동조합의 정신에 입각해 민주적이고 투명한 운영을 기초로 운영될 예정이므로 한국 인터넷 언론의 또다른 지표가 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 고 포부를 밝혔다.

또, 시스템 전반을 맡고 있는 창경포럼 연맹 소속 전태영 (창경포럼 인증위원)씨는 “밝은미래뉴스는 단순한 언론사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겉으로 보면 단순하지만 밝은미래뉴스는 연맹의 600여 공식 채널과 계정을 통해 자동으로 노출되는 정보확산 기술인 메타플랫폼 신디케이팅 기술이 적용되어 있기에 불특정 다수 뿐 아니라 타겟화된 독자층에게 전송되는 기술을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고,

연맹내 모든 연대 언론사나 협동조합, 사단법인 등과 공유협약과 함께 ‘공유기사’ 공유 등 전산적 협업 솔루션이 자동화 되어 있다. ”

 ⓒ 소비자저널
< 사진: 백동산 이사장> ⓒ 소비자저널

“만일 독자적인 언론을 구축했다면 수년이 걸릴지도 모르는 행정적인 오프라인 제휴와 계약관계뿐 아니라 전산적 실무와 추가개발이 단 한번의 시스템 구축으로 원스탑 제휴가 멀티로 실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언론의 편집위원을 맡고 있는 김종문 (밝은미래협동조합 전문이사)씨는 “조합형 언론사는 이미 몇몇 언론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지만 현행법과 행정, 그리고 조합의 이념을 잘 해석해서 언론의 성격과 부합하는 조합을 만드는 것이 무엇보다 관건이라고 판단하고 현재 매주 수요회의를 개최하여 이를 연구하고 실무에 적용하는 구체적인 실무를 진행하고 있다.

밝은미래뉴스가 협동조합 언론의 새로운 지표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밝은미래협동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창립총회시 명시된 조합의 목적사업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금번 뉴스를 오픈하고 이달 하반기에는 노년사회 문제를 모두 입체적으로 다루는 전문포털 시스템을 오픈 예정에 있으며, 포털 사이트 테스트 운영 웹주소는 ( http://9988news.co.kr )이며, 이 노년사회 포털은 뉴스사이트와 유기적인 운영구조를 기초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메타플랫폼 기반 신디케이팅 기술이란,  일반적으로 인터넷 뉴스 또는 사이트가 오픈되면 그 초기 신뢰도 때문에 타 기관, 협단체, 기업과 제휴관계를 맺는 것이 상당히 시일도 오래걸리고 인적물적 소비도 크게 마련인 현실이다. 게다가 사이트 구축만 한다고 조회수가 보장되지 않고 또다시 홍보와 광고비 비중이 높아지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연맹협약과 전산시스템구축만으로 단 한번에 타 조직과 협업관계가 구현됨과 동시에 알리고 홍보되는 파워도 공유되는 시스템을 말한다.

밝은미래뉴스는 지난 3월 중순부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충분한 사전운영테스트를 거쳐 오는 11일 오전 10시경부터 정식 오픈될 예정이며 현재는 풀가동 전 준비테스트를 마치고 실 기사 등록을 통해 노출되고 있다.

기사제보는 밝은미래뉴스 홈페이지 제포란을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처리된다.  ( 밝은미래뉴스 제보 http://9988news.com/speed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