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터뷰) 팔씨름으로 한류 꿈꾼다, 사단법인대한팔씨름협회(문호걸 총재) 인터뷰

(서울,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오는  5월 1일 도봉구민회관에서 팔씨름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 5월3일은 육군사관학교 팔씨름대회가 10시부터 개최되고,  5월21일은 서초구민체육대회 팔씨름대회, 5/27~29일까지 광화문 광장에서 팔씨름대회와 청소년팔씨름대회와 민속놀이대회(투호.제기차기) 건전놀이대회(훌라후프 가위바위보.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사진=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 (문호걸 총재 인터뷰 ) .ⓒ소비자저널
▲사진=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 (문호걸 총재 인터뷰 ) .ⓒ소비자저널

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 문호걸 총재 (세계팔씨름대회 6위. 한국인중 유일한 국제심판)는 팔씨름대회 개최에 앞서 행한 본지와의 언터뷰에서

“미국 항공사 법적분쟁 팔씨름으로 해결 !!! 지난 3월20일 방영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 1992년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와 스티븐스항공사는 현명한 여행을 하라는 내용의 슬로건 광고를 서로 하다보니  분쟁이 벌어졌고 두 항공사 회장은 만나서도 의견을 좁히지 못하자 두회장은 팔씨름을 해서 이기는 회사가 광고문구를 가지기로 했다.

소송을 하면 두항공사 모두에게 않좋은 영향을 줄것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윈윈하기 위해 팔씨름대결을 하기로 한것이다 팔씨름대결을 위해 훈련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결과는 스티븐스 항공의 커트회장의 승리였다 그러나 스티븐스 커트회장은 사우스웨스트항공사에 광고문구를 계속 쓰게 허락했다 이에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허브회장은 아낀 소송비용을 기부했다.

▲사진=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 팔씨름대회 포스터,.ⓒ소비자저널
▲사진=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 팔씨름대회 포스터,.ⓒ소비자저널

그 결과 두항공사는 엄청난 광고효과를 보게됐고 두회장의 인지도가 높아져 고객이 늘었고 주가가 3배이상 급증했다 팔씨름으로 두항공사 모두 윈윈효과를 거두웠다 이렀듯 팔씨름은 단순한
힘겨루기 종목이 아닌 분쟁해결의 좋은 수단이며 화합과 하나가 되기위한  스킨쉽이며  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 에서는 팔씨름을 통한 영호남화합을 위한 동서화합 팔씨름대회와 최고조의 대립과  갈등중인 남북관계를 위해서 남북서로손잡기국민운동본부 가 작년에 출범을 했고  평화통일기원 남북팔씨름대회 도 준비중이다.

학교폭력도 친구간의 갈등도 노사간의 갈등도 지역간의 갈등도 이제는 팔씨름으로 해결할수 있습니다 팔씨름을 하는 순간 이기고 지는 차원을 넘어 하나가 되는 화합과 협력의 새로운 출발점이 되는 것이다. “고 말했다.

행사 참가는 사단법인 대한팔씨름협회 사무국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