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신대학교 협동조합목회 시스템 연구 가속화

목회 현장이 급속도로 바뀌고 있다!

[밝은미래뉴스 = 김종문 편집위원]   국제사회가 다변화하고 글로벌화 되면서 종교에 대한 기본 개념이 바뀌고 있다.  삶의 만족 척도인 행복수치 통계에 의하면 종교 의존도가 급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런 배경에는 사회적인 여러가지 문제도 있겠지만 종교가 가진 진정한 거룩함이 상실된 것도 한몫을 하였다.  교회의 건물은 경쟁하듯 올라가고  일부 극소수 목회자들의 도덕적인 문제와 내부의 갈등으로 교회를 바라보는 세상의 시선들이 곱지 않다는것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는 없을것이다.

개교 62주년을 앞두고 있는 서울장신대학교는 한국개신교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옴으로써 명실상부한 예비목회자의 전당으로 자리 매김해 왔다.  그러나 작금의 이런 현실들을 자기성찰의 기회로 삼아 학생들에게 목회자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소양인 인성교육은 물론 급변하는 사회환경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의 전환을 고민하여 왔는데 이것이 바로 “협동조합과 목회현장을 연결하는 연구”이다.  이러한 노력은 교회 본연의 임무인 영혼구원에 충실하고자 하는 초대교회의 모습이면서도 현세의 삶과 연결 짓는 새로운 패러다임이라 할 수 있다.  아직은 초기단계에 불과하지만 재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학교측의 열정이 어떤 모습으로 목회현장에 접목되어질지 교계의 큰 관심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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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기사 : 김종문 밝은미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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