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및 5개 산하 공공기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여성가족부(장관 김희정)는 10월 13일 14시 정부서울청사 별관3층 국제회의장에서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사진 : 여성가족부 장관 김희정 >

금번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투명한 정부’, ‘유능한 정부’, ‘서비스 정부’라는 정부3.0의 추진 전략에 따라 우수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특히, 여성가족부의 정부3.0 정책을 기획하고 집행하는 각 기관별 관계자가 함께 참여하여 정부3.0 가치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직접 평가하게 되어 그 의미가 깊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여성가족부와 산하 5개 공공기관(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한국건강가정진흥원,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여성가족부 관련 기관·시설이 참여하여 12개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대표적으로 △여성인력활용과 양성평등 실천을 위하여 117개의 민간기업·공공기관·연구기관 등이 참여하여 민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한 사례 △국민들이 믿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 정보를 제공한 사례 △스마트폰으로 일·가정 양립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일가정 톡톡’ 앱을 개발한 사례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 앱을 개발한 사례 등이다.

또한 산하 공공기관은 ‘양성평등 사이버교육’, ‘취약계층 청소년 체험프로그램 운영’, ‘빅데이터 분석 기반의 위기청소년 예측 및 적시대응 체계’, ‘중소기업 가족친화경영 확산’, ‘성매매방지 캠페인’ 사례를 발표한다.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은 “정부3.0은 공공정보를 적극적으로 개방하고 공유하여 국민 삶에 직결되는 정책을 국민 눈높이에 맞춰 제공하겠다는 의지”라며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계기로 국민과의 소통과 부처간 협력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서비스를 고민하고 개발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 승인 14-10-13 20:16 | 최종수정 14-10-13 20:16

소비자저널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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