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자체 최초 베이비부머를 위한 ‘모바일 앱’ 출시

시니어포털 ‘50+서울’사이트(http://senior.seou.go.kr)의 일자리, 교육정보를 스마트폰을 이용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서울시는 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일자리를 알아보거나 어르신 대상 교육정보, 생활정보를 검색하고 시니어 기자들이 올린 기사를 어디서나 볼 수 있도록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완료하고 10월 14일(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8월 지자체 최초로 50대 이상 시민을 위한 맞춤형 포털사이트 ‘50+서울’ 오픈에 이어, PC가 있는 곳에서만 접할 수 있는 번거로움을 없애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50+서울’의 모바일 앱 버전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밝혔다.

시니어포털 50+서울 모바일 서비스는 ▲일자리 ▲교육 ▲생활정보 ▲50+웹진 등으로 구성됐으며, 모든 카테고리 내 검색창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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