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캐나다 특수교육 교류 협력 협의

캐나다 특수교육 교류 협력 협의

▲사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제33대 통일부 장관직을 마치고, 2009년 교수와 성공회 사제에서 은퇴한 후 성공회대 석좌교수로 강의를하며 여유있게 지내다가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에 당선되어 교육일선에서 다시 알하게 되었다. 9시 등교, 벌점제 폐지 등을 선언한 바 있다. ©소비자저널
▲사진=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제33대 통일부 장관직을 마치고, 2009년 교수와 성공회 사제에서 은퇴한 후 성공회대 석좌교수로 강의를하며 여유있게 지내다가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에 당선되어 교육일선에서 다시 알하게 되었다. 9시 등교, 벌점제 폐지 등을 선언한 바 있다. ©소비자저널

(서울, 소비자저널=조용금 기자)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3월 21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 주 교육부를 방문하여 특수교육 교류 협력에 대해 협의했다.

이 자리에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Liz Sandals 교육부 장관 및 차관 등이 참석했으며, Paul Grogan 특수교육 담당자는 온타리오 주 특수교육 현황을 소개했다.

온타리오 주는 모든 학생의 성취를 위한 모든 학생을 지원하는Education for All, Learning for All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으며 보편적 교육지원 설계를 바탕으로 개인별 특성에 맞는 개별화 지원 설계를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는 경기도교육청이 추구하는 모든 학생이 행복한 학교, 학생의 성취와 성장을 중심에 둔 방향과 공통된 점을 확인하고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지난해 3월 1일 특수교육과를 독립과로 신설하여 특수교육 재구조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원 전문성 강화, 교육과정 자율화, 통합교육 확충, 개별화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조용금 기자

조용금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 조용금 기자 ( hitechid@hanmail.net )입니다. 광운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현재는 주로 법률과 행정 (의료법률, 의료행정) 분야의 기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