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달라야 한다. 창경포럼 아카데미, 협동조합 기초공사 아카데미로 각광,

창업경영포럼(이하’창경포럼’)은 지난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9시까지 서울 서초동 소재 창경포럼 아카데미센터에서 협동조합 경영인을 대상으로 전문가나 기업의 핵심가치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독창적 교육프로그램인 ‘메타플랫폼’ 교육과정을 진행하고 교육 수강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메타플랫폼’ 아카데미란 “전산적 의미의 개념으로서, 전산환경에서의 모든 업무가 하드웨어를 구축한 뒤 소프트웨어를 탑재하듯, 엔지니어들이 시스템을 구축할 때 절차적인 프로세스에 의해 진행하듯, 기업경영이나 조합운영에 있어서도 정밀한 기초 환경 구축을 다루는 아카데미다.

이 교육은 요즘 경제계의 핵심화두로 꼽는 ‘협동조합’의 운영과 타 조합연대를 위한 실무 교육의 성격이 강하고, 교육내용은 조합과 전문기업을 위한 메타플랫폼 구축 및 구현 특강으로 구성되며. 메타플랫폼의 이해를 돕고 매타플랫폼 기반의 협업과 비즈니스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유용한 커뮤니티 구현와 대고객업무,소셜(SNS시대 기업환경)에 대한 이해를 돕는 실무교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교육과정의 강사인 염요일 창경포럼 상임고문은 “국내에는 2012년 12월 협동조합기본법 시행이후 5천개가 넘는 조합이 설립되었다. 하지만 설립된 모든 조합이 성공적이고 표준화를 따르는 운영이 되고 있다고는 보기 힘든 현실에서 본 교육과정이 협동조합 대상으로 재탄생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44기 교육생과  염요일 강사 교육 진행 사진>


또 “본 교육과정의 특징은 창경포럼이 기본법 시행이전부터 해오던, 전문가나 기업의 핵심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다양한 매체를 통해 국내외에 알리는 핵심기술을 공개해 온 기존 교육과정을 협동조합에 이식시켜 취약한 기반의 협동조합이라도 손쉽게 설립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고, 스스로 매체가되어 타 조합과의 연대를 통한 시너지를 얻게 됨으로써 결국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누릴 기회를 제공하는데에 있다.” 말했다.

< 44기 교육수료 후 기념사진>


한편, 교육 과정을 진행한 정한기 창경포럼 이사(ESM인증위원아카데미 1기수료)는 ” 교육을 이수한 수강 대상에게는 데이터베이스 공유와 함께 회원교류 프로그램에도 참여가 가능하며, 분야별 전문위원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 교육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그간 교육과정을 이수한 회원사들과의 시스템적 협업에 동참할 수 있다는 의미라 볼 수 있다.



<43기 교육 진행 사진>

시스템적 협업이란 “기존 창경포럼이 보유한 온오프라인 인프라를 중심으로 협업 서면동의와 함께 교육과정을 이수한 모든 대상자들이 정해진 규칙과 솔루션에 의해 자동으로 협업을 실현하여, 국내외에 널리 알려질 수 있는 전산모델이다.” 말했다.

이날 교육 참여는 이종식 창경포럼 수석고문을 비롯하여 힐링협동조합 및 유라이프타임즈 김진구 회장, 기획재정부 인가 아파트생활개선사회적협동조합 강경노 이사장, 교육나눔협동조합 김종국 서울교육대학교 교수 외 직전 기수인 43기와 더불어 총 20명이 수료했다.

이 교육과정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9시 까지 진행되며, 매주 동일한 내용으로 진행되고 첫 수강자는 자신이 편리한 시간대에 1년동안 매주 재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수강 문의는 국번없이 1688-9759 로 하면 된다.

 

보도자료 승인 14-08-30 19:33 | 최종수정 14-08-30 19:33

기사입력 : 인터넷 뉴스팀, 협동조합 뉴스팀 공동취재  기자

기사작성 :   염요일

염요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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