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웨딩맘 관리는 어떻게 하나? 동탄 피부관리 에스떼스파 박혜란원장 전문칼럼 [웨딩맘 관리편]

<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웨딩맘 관리는 어떻게 하나? 동탄 피부관리 에스떼스파 박혜란원장 전문칼럼 [웨딩맘 관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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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입덧 중 입니다. 피부가 거칠어져서 예민해졌습니다. 결혼식 때가 걱정됩니다.”
4월 어느 날 상담을 받고자 본스파를 방문한 예비 신랑 신부가 있었다.
5월26일이 예식인 예비부부였다. , 지금 현재 임신12주라며 수줍게 웃었다.
신랑은 그러한 신부를 아기 다루 듯 살뜰히 살피고 있었다.
신랑은 “임신을 해도 웨딩 피부관리를 받아도 됩니까. 어떻게 해 줍니까, 관리를 해도 아기에게 안전합니까.”를 재차 묻고 물었다.
그러한 신랑 신부가 너무도 예뻐보였다.

 

웨딩맘 피부관리에 대해 세세히 설명했다. 태교에 좋은 음악과 음식도 알려주었다..
매주 토요일이면 항상 대기실에서 관리를 받는 신부를 기다리는 신랑을 만나볼 수가 있다.
5월은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계절이며,최고의 웨딩 시즌이다.
여자는 평생 최고 아름다운 순간을 꿈꾸며 결혼을 준비한다.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기 위해, 여자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다이어트,몸매관리,피부관리 등을 틈틈히 받으며,그 날 아름다운 자신의 모습을 상상해본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결혼을 앞둔 웨딩맘들에게 결혼 준비 과정은 고민스럽고 조심스럽다.
결혼 준비에도 바쁜데 게다가 태교에도 신경써야 하기 때문에 자칫 스트레스가 되기 쉽다.
임신을 하게 되면 호르몬 변화로 피부는 PH발란스가 깨진다.
따라서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며,건조하게 된다.
건조함이 심해지면 피부는 예민해져서 붉고 가려움까지 동반하게 된다.
이러한 증상은 웨딩맘들에게 흔히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증상들이다,

임신 12주부터는 태아 몸무게가 2배로 증가 하면서 몸의 부종도 생기는 시기이다. 부종에도 신경을 써주어야 한다
피부 예민은 우선 수분을 공급하여 붉은기를 진정해주는 진정 피부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임신 중 화장품 사용은 가급적 기능성 화장품은 피해서 발라주어야 한다.

 

 

누가 뭐라 해도 임신은 최고의 선물이다. 결혼식 순간은 인생의 꽃 중 꽃인 시간이다.
그럼에도 임신과 함께 겪는 결혼은 부담일 수 있다.
최고 아름다운 순간에 큰 선물을 안고, 당당히 걸어가는 웨딩맘은 아름답다.
임신한 아내의 예쁜 피부를 위해 정성을 다하는 신랑 모습에 애틋한 큰 사랑이 보인다. 이런 신랑의 살뜰한 사랑을 듬뿍 받는 신부는 지상에서 가장 행복한 여인이다.
새 출발하는 부부는 평생 알콩달콩한 사랑이 넘치는 가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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