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하이힐로 인한 다리 통증 어떻게 극복할까? 노블스토리 에스테틱 박배란 전문 칼럼 (다리통증편)

[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

하이힐로 인한 다리 통증 어떻게 그복할까? 노블스토리 에스테틱 박배란 전문 칼럼 (다리통증편)

다리 통증 극복하는 방법

주제어  다리통증, 노블스토리 피부관리, 박배란원장

전문 기관 조사에 따르면 우리 나라 20,30대 여성 70%이상이 1주일 2~3번 하이힐을 신는다고 한다.
이중 절반 이상이 다리의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하이힐 신는 것을 피할 수는 없지만 이로 인한 부작용은 큰 문제일 수 밖에 없다.
하이힐로 인한 다리 통증 어떻게 극복할까?

 

하이힐로 인한 다리통증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증상이 엄지발가락쪽 뼈가 바같쪽으로 치우치는 것이다
또 발뒤꿈치 쪽의 뼈가 반대편 안쪽으로 치우쳐 생기는 통증이다.
이를 소위 무지외반증이라고 한다
이외에도 거의 지속적인 통증을 유발한다.
특히 바르지 못한 걸음걸이는 관절변형까지 온다.
이런 현상은 조용히 찾아오고 치명적이라는 데 더 큰 문제가 있다.

 

 부작용을 최소화하기위해서는 가능하면 굽높이를 4센티 이하 정도에서 그치면 가장 좋다
대개 굽높이는 자신의 키 대비 4%안이어야 한다고 한다. 키가 160이면 6.5이하여야 한다는 것이다.
1센티가 높아질 수록 척추 관절도 더 악화된다고 한다.
우선 안정감있는 높이로 척추 무리 예방을 완화시켜야 한다.

 

 .만약 2~3 시간 이상 착용했다면 하이힐을 벗고 편한 신발로 갈아 신기를 권한다.
이래도 통증이 심하면 그 날 저녁 잠을 잘 때 다리를 올리고 압박 붕대를 이용하면 좋다.
그래도 불편하다면 전문가를 찾아 다리 순환 마사지를 고려해 보길 권한다.
대개 다리 통증은 이런 하이힐 이나 다리를 꼬고앉는 등 잘못된 자세에도 있다.
기왕 신발 얘기가 나왔으니 짚고 넘어가자.
높은 신발도 문제지만 굽이 낮은 신발도 좋지 않다고 한다.
결국 쿠션감이 좋은 신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로인해 생긴 다리 통증 완화를 위해 43도의 온수와 15도의 냉수로 따로 준비해 1분씩 번갈아 발을 담그는 냉온족욕법도 혈액순환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래도 붓기가 심하다면 발목에서 무릎을 향해 쓸어 올리듯 마사지를 해주거나 따뜻한 물보다 찬물로 다리를 샤워해주는것도 좋다.

 

다시 반복하지만 하이힐로 고생한 날은 잠잘 때 다리를 높여주고 압박붕대로 다리를 감고 자길 당부한다.
실천하면 자고 일어난 다음날 한결 다리가 가벼움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
이런 저런 지혜를 모아 하이힐로 생긴 부작용을 최소화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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