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스키장 피부관리 꼼꼼이 대처하는 법 / 강인숙 원장

[소비자저널=정한기 기자]

스키장 피부관리 꼼꼼이 대처하는 법 / 압구정 강인숙 원장의 스키장 피부관리 칼럼 (스키장 피부관리 편)

스키장에서 피부 걱정 NO !

겨울 스포츠의 꽃은 당연 스키이다.

스키장이 개장하여 삼삼 오오 친구와 가족들은 스키장을 찾고 있다.

매서운 칼바람을 두려워 하지 않는 게 스키 매니아들이다.

여름철 강렬한 태양을 받는 바닷가에서만 피부관리가 필수가 아니다.

겨울 매서운 칼바람에 건조해지고 거칠어진 이 시기도 피부관리는 기본이다.

스키를 즐기는 스키 매니아에겐 스키장 피부관리에 알아야 두어야 점들이 많다.

우선 스키장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은 무더운 여름 자외선 못지 않게 강하다늘 걸 새겨야 한다.

▲   스키장 피부관리 겨울철 피부관리 

        압구정 피부관리  강인숙원장

눈에 반사되는 자외선에 대책없이 피부를 노출시킬 수는 없다.

이는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부에 자극을 주는 위험한 일이다.

자외선으로 생기는 광노화 특히 스키장 하얀 인공 눈에 반사되어

생기는 피부 자극은 피부를 건조하게 한다.

또 잡티를 만드는 주범이기도 하다.

피부 자극으로 각질의 표피층이 두꺼워지면 모공의 호흡, 분비 작용이 되지 않아 칙칙해 진다.

특히 강한 자외선을 막지 못하면 피부 광노화가 되고

세포가 원활히 활성화가 되지 못하면 세포는 빨리 사멸된다.

그러나 피부가 까맣게 변하는 것은 진화되어 남아 있는 것이다.

따라서 겨울철 피부관리는 피부재생관리가 먼저다.

이후 미백관리를 챙겨야 한다.

▲   스키장 피부관리 겨울철 피부관리 

        압구정 피부관리  강인숙원장

다시 스키장으로 돌아가 보자.

스키장하면 떠오르는 매서운 칼바람은 피부 자극의 적이라고 표현한다.

스키장 눈 80%가 자외선을 그대로 반사된다.

피부는 자외선에 노출이 잘되고 자극이 심하다.

이 때문에 스키장에는 파운데이션 자외선 차단제를 SPF30++이상을 사용해야만 한다.

자외선 차단제를 충분히 발라야 한다.

한번 발랐다고 하여 장시간 피부를 노출시키지 말고 더 자주 발라주는 것이 좋다.

매서운 바람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위해 파운데이션등 메이크업도 조금 두꺼운 게 좋다.

▲   스키장 피부관리 겨울철 피부관리 

        압구정 피부관리  강인숙원장

고기능 EGF 제품 사용으로 튼튼한 피부 조직으로 만들어여야만이

스키장 칼바람 자극을 이겨 낼수 있을 것으로 본다.

기초화장품에다 자외선 차단제 기능이 첨가된 제품을 사용하여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높여야 한다.

이런 화장품을 바르면 세포중식시 고기능 EGF 투입시키는 콜라겐(단백질) 합성이 용이하게 이루어진다.

이를 쉽게 비교하자면 황토집을 지을 때 진흙만 바르면 흘러내리므로

지푸라기를 넣듯이 그 지푸라기 역할을 하는 것이 콜라겐이다.

콜라겐을 자세히 보면 옛날 시골에서 새끼 지푸라기 3가닥 꼬듯이 된 구조로 되어 있다.

스키장에 갈 계획이 있다면 미리 예방차원에서 홈케어 제픔을 꼼꼼히 발라야 한다.

▲   스키장 피부관리 겨울철 피부관리 

        압구정 피부관리  강인숙원장

스키장 칼바람에는 PH가 중성을 지키는 피부의 수분과 유분 발란스가 맞는 피부 상태를 만들어야 한다.

이를 위해 1주일에 2~3회 정도 수분 마스크팩을 권한다.

이 때 따뜻한 물도 충분히 마시고 미스트도 자주 뿌려주는 지혜도 필요하다.

건조해지기 쉬운 겨울철 스키장 피부관리는 해법은 뭐니 뭐니 해도 꼼꼼한 사전관리이다.

기미 잡티가 생긴후 사후관리보다는 사전관리는 기본이다.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다시 강조하지만 스키장 피부관리 화장품인 고기능 EGF제품을

사용하여 피부 구조물을 튼튼히 만들어 주는 것이 좋다.

잠자기전 나이트제품으로써 흡수력이 뛰어나 공기중 수분까지도

내 피부에 당길 수 있는 강력한 수분제품으로 수분막을 만들어주면 좋다.

▲   스키장 피부관리 겨울철 피부관리 

        압구정 피부관리  강인숙원장

스키장에 자주 다닌다면 스키장 피부관리가 필요하다.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내 피부에 맞는 전문 관리가 필요하다.

조그만 피부 전문가와 노력하면 기미나 잡티의 걱정에서 해방되어

겨울 스포츠인 스키를 맘껏 즐길수 있을것이다.

겨울철 스초츠 꽃인 스키를 맘껏 즐기며 이 겨울에도 자연미인

쌩얼 피부인 물광피부의 주인공이 되기를 기대한다.

열심히 일한 당신 스키장에서 피부 걱정없이 즐겨라.

 

대한민국 성형 중심지 압구정 금단비가 에스테틱을 운영하는 원장 강인숙 입니다.

20여년 현장에서 직접 쌓은 임상으로 작은 얼굴, 안면비대칭 관리. 바른 골반만들기.

문제성 여드름 피부를 각 개인에 맞춰 건강한 몸과 아름다운 얼굴을 책임제 관리로 만족을 드리는 피부 전문가입니다.

[이전문가의자세한인증정보를보시려면클릭해주세요http://www.kanginsook.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