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온돌난방 원리와 구조 그리고 우수성 따따시온돌 김익수 전문 칼럼(온돌난방 편)

<광주,소비자저널==김대혁 기자>

온돌난방 원리와 구조 그리고 우수성 따따시온돌 김익수 전문 칼럼(온돌난방 편)

바닥 난방은 대표적인 온수 온돌 난방이다 바닥 난방이란 온돌 원리를 사용해서 바닥을 데워 난방 하는 방법을 말한다

 

▲   따따시 온돌 김익수 전문 칼럼(온돌난방 편)  서양과 달리 한국에서 구들장 문화를 발전시켜 만든 것이다.

온수 온돌 난방은 여러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보일러에 연료로 불 때서 데피는 온수를 이용하는 온수 난방이 있다, 지열 보일러로 온수를 만들어 돌리는 지열 난방 이 있고

태양열의 집열판으로 온수를 만들어 쓰는 태양열 온수 난방 이 있다 요즘에 벽난로에 보일러 기능이 있어서 온수를 만들어 온수난방 에 보조 난방 겸 쓰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따따시 온돌 김익수 전문 칼럼(온돌난방 편) 

전기열선 으로 방바닥을 덮이는 전기 온돌 난방도 있다. 이외에 전기판넬, 전기필름, 탄소섬유, 전기매트, 온수매트 등으로 바닥을 데워서 온돌 난방 만들어 바닥을 난방 한다.

장점은 실내 공기 질에 영향을 주지 않고 지속적으로 온돌 바닥을 통해 열에너지를 공급해, 사람 머리를 시원하게 하고 발은 따뜻하게 해준다. 따라서 사람에게 아주 기분 좋게 난방을 하게 된다

공기난방이란 서양에서 온돌난방을 하지않고 직접 실내에 열을 공급하는 장치를 말한다 종류로는 라디에터 에어히터 난로 벽난로 등이 있으며 실내공기를 데우는 시설이다

장점은 빠르게 실내 공기 온도를 높일 수 있는 점이다. 문제는 실내공기에서 산소를 소모하게하고 공기를 오염시키게 되는 점이다. 사람이 생활하는 바닥은 차고 상층부는 뜨거워서 기운을 뜨게 한다.

따라서 기분이 좋질 않게 한다고 한다.이는 동양의학에서 말하는 수승화강 즉 물 기운은 높이고 따뜻한 기운은 내려야 한다는 기의 흐름과 상반된다.

이 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기를 순환시키게 한다. 그 때 미세 먼지와 상쾌하지 않은 공기의 흐름으로 뭔지 모르지만 심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점이 일부 있다.

▲   따따시 온돌 김익수 전문 칼럼(온돌난방 편) 

구들난방은 아궁이에 불을 때서 방고래로 열을 보내고 연기를 굴뚝으로 내보내는 난방 시설이다 우리나라가 구들난방의 종주국이다. 모든 온돌난방 원리는 구들난방에서 시작된다

온돌난방은 추운 계절에 부족한 열에너지를 적정하게 유지를 시켜 보충해주는 수단이다 일반적으로 저녁 잠잘 때 사람의 체온이 평균 2도정도 낮아진다고 한다

그 때 사람의 체온 유지와 보충을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며 이는 바닥 난방의 총체적인 역할이다 이외에 온돌난방도 있고 라디에터 에어히터 페치카등으로 난방을 해결하는 법도 있다

그 중 녹색시대에 최고로 치는 것이 바닥 난방 이며 온돌 난방이다

 

▲   따따시 온돌 김익수 전문 칼럼(온돌난방 편) 

우리 사회는 대부분 온수온돌난방 공기난방 구들난방 등을 포함한 복합난방을 쓰고 있다. 서로의 장점은 살리고 단점을 서로 보완하기 위해서다

전 세계적으로 기본적인 주거용 난방으로 온돌이 채택되고 있다 업무용에는 에어 히터가 주종을 이루고 있다 많은 부분에서 바닥난방 온돌로 돌아가야 한다고 본다

▲   따따시 온돌 김익수 전문 칼럼(온돌난방 편) 

다른 난방법은 녹색 시대에 정부 시책인 에너지 절약에 법적인 규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게 부족한 열에너지를 기분 좋고 건강하게 보완하여 몸을 데우려는 것은 본능에 가깝다

그러한 욕구에도 불구하고 공급자 위주의 공급 편의주의가 작용하여 불편 하면서도 그대로 지나치게 되다 보니 우리의 바닥 난방 온돌 문화가 후퇴된 것으로 판단된다.

우리의 구돌을 이용한 온돌 온방은 앞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발전을 시켜간다면 세계 최고의 난방법으로 대접을 받게 되는 날이 올 것으로 보인다

 

사는집의 쾌적한 온돌난방으로 실내공기질 향상시켜 가족건강을 지키고 집에서 쉬면 기분좋고

몸이 가뿐하여 언제나 집에가서 쉬고 놀고싶은 집으로 바꿔갈수있다면…

 

 

김대혁 기자

김대혁 기자

( 전남 광주 ) == 김대혁 기자입니다 ( hdk0560@hanmail.net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