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등은 신체나이를 볼 수 있는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곳? / 고민정 원장

등은 신체나이를 볼 수 있는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곳?

▲ 고민정에스테틱, 등, 등라인성형경락, 성형경락 하체관리, 고민정

 

‘달력 나이’
모든 사람이 한해, 한해 생일을 맞으며 똑같이 한 살 한 살씩 나이를 먹는데 이것을 ‘달력 나이’라고 한다.

달력 나이를 피해갈 인간은 없다. 달력 나이는 모든 이에게 시간이 만들어 준다. 그러나 요즘 신체적 조건에 따라 측정하는 소위 ‘신체 나이’ 라는 것은 자신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건강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면 신체적 조건이 젊어져 신체 나이는 점점 젊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의미에서 실제 건강 나이는 내가 만들 수 있다.

이런 신체 나이를 측정하는 잣대는 많다. 필자는 그 중 등이 신체 나이를 볼 수 있는 가장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곳 이라고 생각한다.

등은 뒷목(경추)에서 출발하여 등 중앙(척추)를 지나 허리중앙(요추)를 이어 꼬리뼈(선골, 미골)를 종착역으로 하는 곳이다. 흔히 노인은 나이가 들면서 척추가 굽어진다. 속칭 ‘꼬부랑 할머니’가 되는 것이다.

이에 비해 건강한 등. 젊고 탄탄한 근력을 만들어내면 그만큼 젊게 보일 수 있다. 이런 곧고 탄력있는 등을 만들어 내면 신체 나이는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이런 등을 만들기 위한 방법은 많다. 이 중 필자는 스스로 건강한 등을 만드는 방법으로 요가의 동작을 권한다. 특히 쟁기 자세, 물구 나무 서기가 좋다. 만약 물구 나무 서기가 어려우면 반 물구나무 서기 자세라도 권할 만하다. 또 가슴을 내밀어 하늘 보기, 깊은 호흡과 함께 척추를 거꾸로 세울 수 있는
방법도 좋다.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재 자신의등에 군더더기가 많다면 다른 고민을 해 봐야 한다. 성형 경락 관리 전문 에스테틱 전문가와 상담를 해 보라.


등 성형경락관리를 하여 일차적으로 신체의 흐름을 도와주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전문가과 함께 맞춤케어를 들어갈 경우 총 10단계로 나누어 첫회에는 전문가 상담과 판독이 들어간다.

근막을 위주로 다루며
1- 액와, 승모근, 삼각근
2- 상부(견갑골) 근막관리.
3- 상완골 근막관리
4- 가슴 근막관리(대흉근, 소흉근, 광배근)
5- 횡경막 근막관리 사진촬영
6- 복부(복직근, 내복사근)
7- 중부(기립근) 근막관리
8- 하부(후상장골근) 근막관리
9,10- 총정리. 원장님 상담 사진촬영

이렇듯 세분화되어 등성형경락이(상체) 들어간다. 서두에서 말한 것 처럼 시간은 누구에게나 어김없이 흘러간다. 달력 나이가 높아만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등은 굽어만 간다. 매일 나이 들며 살고 있다. 하지만 건강을 열심히 챙기고 노력하면 신체 나이는 달라질 수 있고, 상당 부분 젊어질 수 있다.

즉 스스로 선택 할 수 있는 것이다. 인생이란 긴 여행의 여정처럼, 우리 신체의 건강 여정도 달라질 수 있다. 등 관리를 잘해서 신체 나이를 줄여 나가기를 기대해본다. 달력 나이는 어쩔 수 없다.

그러나 아름답고 건강한 등 곡선을 만들기 위해 스스로 노력하기도 하고, 전문가와 상의하면 청춘을 붙들어 맬 수 있지 않을까 한다.

 

▲ 고민정에스테틱/ 고민정 원장     ⓒ고민정
▲ 고민정에스테틱/ 고민정 원장     ⓒ고민정
[ 칼럼리스트]

고민정에스테틱 고민정 원장
아셈바디웰 인천공항점 원장

김대혁 기자

김대혁 기자

( 전남 광주 ) == 김대혁 기자입니다 ( hdk0560@hanmail.net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