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 고객중심의 피부관리 피부관리에 무방부제_ 멸균처리 제품으로 관리하는곳 !.송인순 원장

[소비자저널=김대혁 기자]

고객중심의 피부관리 피부관리에 무방부제_ 멸균처리 제품으로 관리하는곳 !

피부관리에 바르는 화장품 알고 사용하는가~

고객 중 세계를 돌아 다니며 디자인 작업을 하는 전문직 여성이 있다..
한국을 방문 할 때마다 필자 샵을 들려서 약1~2개월씩 피부관리를 받고 가곤 한다.
자가 면역력이 떨어져 있어 무슨 관리를 해도 효과는 그리 눈에 띄지 않았다.
고객에게 다행히도 믿음과 신뢰를 얻어왔는지 고객은  항상 한국에 올 때마다
필자샵을 이용해 주었다.

▲ 무방부제 멸균처리된 1회용화장품으로 피부관리하는 명동피부관리실

이  고객 중심의 입장에서 피부관리를 해줄 것이 없나 하던 차에 멸균처리된 무방부제 제품을 접하게 됐다.
얼마 안 있으면 또 외국으로 들어가야 하는 고객에게 다른 제품은 일체 사용 않고
이 제품으로 크린징 부터 테크닉 마스크 마무리까지 피부결관리 프로그램으로
관리를 해주었다.
한번의 시술 만으로도 고객은 만족해 했으며 왜 진즉 이 제품으로 관리를 해주지
않았냐는 것이다. 그때는 이 제품을 알지 못했을 때 이지만 고객을 위한 서비스를
다하지 못한 것 같은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 무방부제 멸균처리된 1회용 화장품 명동피부관리

피부관리는 화장품을 이용하여 피부를 아름답게 가꾸어준다.
고객에게 바르는 화장품이 보다 좋은제품, 고객이 안심할수 있는 차별된
제품이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그래서 선택한 제품이 무방부제,멸균처리된 1회용 포장 제품이다.
일체의 방부제,보존제를 사용하지 않아 부작용을 최소화 한 제품이다.
21가지 필수아미노산과 14가지 미네랄을 세포 공학적 개념에서 최적율로
구성한 인공 세포액을 피부세포에 영양원으로 공급하는 제품이다.

 

▲ 21가지 아미노산과 14가지 미네랄제품으로 관리하는 명동피부관리

돌이켜보자. 수입화장품,유기농화장품,천연화장품도 방부제를 쓴다.
천연 방부제도 방부제다.
화장품은 개봉하는 순간 대기 중의 미생물에 오염이 되어 사용 중 부패하게 된다.
멸균화장품은 방부제를 쓰지 않기 위하여 제품을 일회용 포장하고 멸균하는
과정에서 화장품
성분이 변질 되지 않도록 하여 화장품의 성능을 유지하게 한 제품이다.
화장품이란 눈에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은 단백질 공인기관의 품질 인증된
원료가 중요한 것이다.

▲ 피부관리고객들이 달라지고 있다 피부에 바르는 화장품 얼마나 알고 쓰는가 100%무방부제 멸균화장품을 이용한 명동피부관리 고객들 반응이 뜨거워지고 있다

화장품은 보관시 안정화를 위해 방부제 성분이 들어가야 한다.
하지만 피부에 흡수 되면 좋을수는 없다.
특히 임산부 에게는 치명타가 될수도 있다.

피부관리에 바르는 화장품 얼마나 알고 쓰는가?
피부관리실을 찾는 고객들이 달라지고 있다.
예로부터 어머니 손맛으로 전해오는 한국 피부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고객중심의 질높은 서비스를 향해 에스테틱 리더들이 모였다.
고객의 수준이 날로 향상되고 니즈가 달라지면서 뭔가 차별화된 관리의 감동
서비스에 목마름이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부터다.
“살아있는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은 무방부제여야 한다”는 이선교 박사의 강한
고객중심의 입장에서 제품을 개발한 화장품과 에스테틱업계 리더들이 만난것이다.

 

 

▲ 고객중심의 피부관리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효과를위해 연구하고 임상하는 피부관리 리더원장의 모습

고객의 반응은 뜨거워 지고 있다.

고객중심의 피부관리를 하겠다는 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안심하고 믿고 맡길수
있는 제품만을 선별해야겠다고 다짐한다.
고객에 맞는 감동 서비스를 하는 피부관리실로 거듭나야 하겠다는 생각이 곧 고객
을 위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한다.
더 나아가서는 이는 한국의 피부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고 발전할수 있지 않을까하고 기대해 본다

김대혁 기자

김대혁 기자

( 전남 광주 ) == 김대혁 기자입니다 ( hdk0560@hanmail.net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