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연원장[전문가컬럼] 홍대 예다미가[여름철피부관리] 얼굴축소와 호르몬의 관계

 

얼굴형이 큰것도 호르몬의 영향

최근 인기연예인 모씨가 10주간 12kg감량에 성공했었다.
그러나 살 빼는 것에만 매진하다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 얼굴이 처지고 노화가
빨리 왔다고 한다. 다이어트 하다 스트레스로 얼굴형이 망가진 것이다.

그 뒤 많은 사람들이 다이어트를 위해 헬스장을 찾지만 이 연예인처럼 만은
되지 않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얼굴형이 심하게 망가지는 것을 뜻한다.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얼굴형이 망가지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다.
‘얼굴형까지도 망가뜨린다’는 스트레스 호르몬은 어떤 것일까?

 

우리의 신체 중 뇌는 신경을 전달하고 호르몬을 총괄하는 기관 이다.
그래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대뇌 안에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 이
과다 분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그 안에 있는 소뇌 기능이 저하 된다.
소뇌란 중주신경계의 일부분으로 대뇌의 기능을 보조하여 자발적운동의 조절과 평형을 유지하는 기관이다. 대뇌의 뒤쪽 아랫부분에 있다.

 

이 소뇌 중심부가 기능이 저하되면 공간지각 능력이 떨어진다..
공간지각능력은 상하, 좌우, 전후의 관계를 감각으로 통해 파악하는 지각 능력이다.
예를 들어 상호명 찾는데 오래 걸려 시간을 다 뺏기는 사람이나
바로 코 앞에 있는 물건도 어디있는지 하고 헤매는 사람은 이 기능이 약한 경우다.
또, 어떤 곳을 가도 잘 모르는 속칭 ‘길치’도 여기에 해당된다.

또 운동능력도 떨어진다.
이는 움직이기 귀찮아 하여 이 때문에 인상을 쓰는 경우를 말한다.
이런 류 사람은 운동능력 저하로 얼굴형이 망가트려 진다.

 

특히 의사소통이 잘 안되기도 한다.
이는 대화하는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동문서답’ 하는 경우라 할 수 있다.

이 모든 것이 스트레스 호르몬이 과다하게 분비돼서 오는 현상이다.
심한 경우 뇌종양, 뇌경색, 고혈압성뇌출혈, 운동실조증 등이 걸리기도 한다.

얼굴형이 찡그리는 형으로 바뀌게 됐다면 스트레스 호르몬 과다 분비를 의심해야 한다.
이 호르몬이 나오는 소뇌의 중심부 기능이 부족하면 앞에서 지적한 대로
공간지각능력과 운동능력 그리고 의사소통 저하를 오게 한다.
이런 이유로 얼굴형이 망가지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스트레스 호르몬 과다분비를 극복하기 위해 생활 속에서
기분좋은 음악 듣기, 산책, 친구들과 수다, 재미난 TV보고 웃기
등 생활 습관을 만들어보고 특히 긍정적인 마인드 갖기를 권장 한다.

다시 강조하지만 자신의 얼굴형이 전과 다르고 망가졌다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의심해볼 만 하다. 다이어트도 좋지만 인기연예인 모씨처럼 얼굴형이
망가 졌다는 말은 듣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닌가?

 

 

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예다미가 에스테틱을
운영하는 원장 최지연
고객의 멘토로서 “얼굴의 경영” 이라는
확고한 경영 철학으로 V라인 얼굴축소
관리를 1:1 맟춤 서비스를 제공하여
특화된 아름다움을 핵심가치로
표방하고 있다.
홍대 예다미가 02-333-8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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