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고객에대한 마음가짐,친절이고객을 부른다./ 송인순 원장

고객의 소리 서비스 경청으로 고객관리 반영하라 !!!

 

“미래 사회는 프롤레타리아 (노동계급) 가 지배하는 사회가 아니라 이타주의자들이 지배하는 사회가 될것이다.

.” 세계적 석학 자크이탈리는 네트워크 경제와 정보 사회가 도래 하면서 일어날 가장 큰 변화를 이 한마디로

정의 했다고 한다.
 

며칠전 필자는 조찬포럼 강연에서 느낀점이 많았다.

요즘 홍수처럼 쏟아지는 정보와 SNS시대에 공급자보다 수요자 즉 고객들의정보, 지식이 우위인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그렇다, 고객이 목소리를 내는 시대에 자칫 잘못 다가서면 돌아서 버리는 것이 고객관리 서비스 이다.

유형의 상품이 아닌 무형의 가치를 서비스 상품으로 고객에게 응대하는 피부미용 (에스테틱) 전문가 들 이야 말로

고객의 입장에서 경청하고 고객의 소리를 들어주지 않으면 고객 감동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고객상담을 하다보면 고객들은 본인의 얘기에 푹빠져 있을 때가 있다.

요즘처럼 경쟁사회와, 스트레스 속에서 피부에 대한 고민으로 어떻게 하면 예뻐지고,

남 앞에 당당할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찾아오는 고객들이 많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때 고객의 소리를 경청해 주는것 만으로 그 소리에서 해답을 찾을수 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피부와, 몸매에 어디가 문제 인지를 알아내서 관리하면고객은 만족해 할것이다.

미래 정보사회의 경쟁력은 협업하고, 공유하며, 나누고, 재창조 하는것이 새로운 가치를 창출 할수있는

곧 고객관리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도 내가 좀 손해 보더라도 나누는 행복을 느끼는 이타즉자리 즉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은 곧 나를 이롭게 하는 것이니 이야말로 우리 피부미용 (에스테틱)업을 하는

이들의 서비스 정신이 아닐까 생각한다.

 

1명동 스키니태 에스테틱 대표원장. 예약 1666 – 0595
스키니태는 최신유행,아름다움의 메카인 명동에 있으며
2,30대 내국인과 외국인 관광객이 주요 고객층이다.
22년째 외길 에스테틱 업계에 종사하며 항상 고객들과 호흡하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고객들은 어떤 것을 필요로 하는지,
아픈 곳이 어디인지 늘 고민하고 연구해 왔다, 고객의 아름다움만이
아닌 건강한 삶을 생각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함께 꾸려나가고 있는
결정체가 “스키니태” 에스테틱이다

김성기 기자

김성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김성기 기자 ( cisboat@daum.net )입니다. 주 보도분야는 IT 및 중소기업의 제조 및 유통동향 부분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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