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부모 비만 DNA, 2세 비만 요인 된다. 강인숙 원장

부모 비만 DNA, 2세 비만 요인 된다.

비만은 암보다 무서운 질병으로 분류 할 만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치명적이다. 비만은 성인병이라 일컫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등 성인병의 주범이기도 하다. 이를 고치려면 여러 각도의 분석과 자기의 의지가 요구되는 질병이기도 하다.
비만을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음식물의 흡수와 배설의 발란스가 깨져 밖으로 배출하지 못해 몸(14경락)의 균형이 깨진 상태이다.
비만은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유전적 요인도 있다. 따라서 결혼을 앞둔
처녀 총각은 자녀 비만을 막기 위해서라도 자신의 습관이나 버릇 중 비만을 만드는 요인을없애는 노력을 해야 한다.

비만의 유전을 살펴보면 양쪽 부모 모두 비만인 자녀의 비만 확률은 70~80%이고,한쪽 부모 비만인 자녀의 비만 확률은 40~50%이며 양쪽 정상인 부모의 자녀 비만 확률은 10%라고 한다.
이런 점에서 보면 비만은 환경적인 요인보다 유전적인 요인이 큰 영향을 준다
또한 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지는 요인이다
필자도 세 자녀가 있는데 부친의 비만 유전자를 받은 것 같은 자녀가 비만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가슴 아픈 적이 있다. 본인이 극복해야 할 일이지만 부모의 비만 유전자 때문에 자녀가 평생 고생해야 한다면 부모로서는 무거운 책임감과 죄스러움을 마음에 담고 살아야 할 것이다.

유전이란 부모가 그 윗대 조부모에게 받아 내리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유전인자 DNA (deoxyribonaceie acid)의 국어 사전적인 정의는 ‘유전자의 본체. 모든 식물의 세포소에 있으며 4종의 염기를 지니고 있고 그 배열 순서에 유전 정보가 들어 있어 그 정보에 해당하는 단백질을 만든다‘ 라고 적고 있다. 복잡한 화학 구조는 뒤로 하자.

자녀가 유전적으로 비만이 있다면 이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축복받은 건강을
주지 못했으며 그 자녀는 환경적 요인을 평생 신경 쓰며 주의하는 힘겨운 생활을 해야 할 것이다

자녀의 건강은 아버지의 바른 생활, 엄마의 생활이 더하여 엄마의 뱃속에서 부터 시작이다

다시 강조하지만 부모의 오래전 생활습관, 긍정적인 성격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건강한 2세를 탄생 시키게 된다. 태아란 아버지의 정자와 더불어 엄마가 먹는 것을 뱃속의 태아와 나눠 먹는다. 심지어 엄마가 바르는 화장품 역시 태아에게 까지 영향을 주게 된다
엄마가 바르지 못한 자세를 취하면 뱃속의 태아도 바르지 못한 위치를 하게 된다는 것은말할 필요가 없는 사실이다 따라서 결혼을 앞두고 있다거나 2세 계획이 있다면 지금부터 긍정적인 생각으로 누구든 존중하며 사랑하는 자세를 갖는 게 중요하다.

임신 전 건강한 몸 만드는 관리는 예비 부모로서 의무라고 다시 강조한다. 전문가와 상담하여 바른 자세를 취하고 골반의 변위가 있다면 바르게 잡아야 한다.
특히 자신이 비만해서 후세에게 이 비만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된다면 여러 가지 다각적인 노력을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의 조그만 노력으로 후세가 비만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선물은 없을 것이다. 비만 극복 노력은 부모 대에서부터 시작 돼야 한다.
‘결혼을 계획하는 젊은이이여, 예쁜옷. 큰 가전제품. 명품 팩보다 더 필수적인 것이 있다. 태아가 바르게 자랄 수 있는 유전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부모의 도리이며 책임일지니.’

 

대한민국 성형 중심지 압구정 금단비가 에스테틱을 운영하는 원장 강인숙입니다.

20여년 현장에서 직접 쌓은 임상으로 작은 얼굴, 안면비대칭 관리. 바른 골반만들기.

문제성 여드름 피부를 각 개인에 맞춰 건강한 몸과 아름다운 얼굴을 책임제 관리로 만족을

드리는 피부 전문가입니다.

 

 

 

김성기 기자

김성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김성기 기자 ( cisboat@daum.net )입니다. 주 보도분야는 IT 및 중소기업의 제조 및 유통동향 부분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