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강인숙 원장의 솔직 담백한 칼럼 : 봄철 피부 관리 포인트 3가지

봄철 피부 관리 3가지 포인트   -봄철 피부 관리 [보습, 재생]-

 

온도 기후차가 심한 봄철이다.

피부가 트러블이 많이 생기는 계절이기도 하다. 봄철 피부 관리,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다양한 경우가 있겠지만 한정된 지면 관계로 오늘은 봄철 피부 관리에 대해  3가지 경우를 짚어 보고자 한다.

봄철 피부 관리 재생의 적은 손발이 찬 경우와 얼굴에 생기는 발열 그리고 변비가 대표적인 것이 아닌가 한다.

손발이 찬 경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다.

많은 이유 중 필자는궁극적으로 우리 신체의 ‘수승화강의 원리’에 배치되어 손발이 차게 된다 라고 지적하고 싶다.

‘수승화강’이란 몸 안에 물 기운 (수기)이 올라가고, 불 기운(화기)이 내려가면

가장 건강한 상태가 이뤄진다는 동양의학 이론이다.

음양 사상에 비춰 봤을 때 당연한 진리로 여겨진다. 여기에 역행하면 만병이 생긴다고 한다.

손발이 찬 경우가 대표적인 현상 중 하나다.

필자는 여기에 대해 손발이 따뜻해지기 위해 손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적어보겠다.

참조하기 바란다.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는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어야 하는데

필자의 경우 배찜기를 사용해 체내 혈액순환을 도와준다.

다른 하나는 다 사용하여 나오지 않는 볼펜을 버리지 말고5개정도를 한데모아 글씨의 검정색이 나오는(볼펜심) 부분만

따로 분리시켜 테이프로 꽁꽁 감아준다.

그리고 그 볼펜을 손가락 끝부분이나 손바닥 등 차갑고 순환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느끼는 곳에 대고 지그시 눌러준다.

( 핸드백에 넣어가지고 다니시면서 자주 사용하시면 기대 이상의 효과가 있다.)

다음 얼굴 발열로 인해  봄철 피부 관리를 해치는경우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얼굴 발열 역시 수승화강의 원리에 역행하다보면 생기는 현상 중 하나다.

흔히 ‘뚜껑이 열린다’라는 표현을 많이 하는 데 이런 경우를 일컫는다.

이럴 경우에 대해 필자는 방안을 하나 제시하고자 한다.

얼굴이 심하게 상기되면서 봄철 피부 관리에 어려움을 느낄 때,

자신의 두상의 한가운데(백회)를 다섯 손가락으로 가볍게 두들겨 줘라.

한 번에 3분 정도면 된다. 3분이 짧은 것 같지만 자신의 머리를 지속적으로 두드리기엔 긴 시간 일 수도 있다.

생각날 때마다 두들겨 주면 얼굴발열은 다소 가라앉을 것이다.

그리고 또 손으로 헤어라인 부분부터 시작해  두상을 지그재그로 자극을 주면 효과적이다.

세번째 변비가 봄철 피부관리를 망치는 경우가 많다. 변비는 봄철에 한정된 것은 아니다.

사시사철 우리 피부관리를 괴롭히는 요인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다 알고 있겠지만 변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체질에 따라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면 호전된다.

무우청이나 시래기 등을 섭취해 장운동을 원활하게 도와준다. 또 이는 장을 청소해 주는 효과도 있다.

봄철 피부 관리를 괴롭히는 3가지 경우를 언급했다.

물론 피부 샵에서는 손발이 찬 경우 신체 부위 중 등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준다.

등 쪽 자율신경을 자극해 몸을 이완시키면서 몸의 체온을 올려 나가는 방법을 쓴다.

얼굴 발열은 두상과 얼굴의 경계 부분을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자극을 시켜 나가는 방법 등을 동원한다.

변비는 몸을 따뜻하게 하고 손을 이용해  배를 자극하는 등의 기술을 이용한다.

봄철 피부관리가 되지 않으면 봄 나들이가 신경이 쓰여 편치 않게 된다.

따라서 피부전문가라고 자부하는 필자도 봄철 피부관리에는 다른 시기에 비해 더 많은 정성을 쏟는다.

조금만 지식이 독자에게 도움이 되어 봄철 피부관리 재생에 보탬이 되길 기대해본다.

완벽한 봄철 피부관리로 자신감 넘치고 즐거운 봄나들이 되시길…

 

6대한민국 성형 중심지 압구정 금단비가 에스테틱을 운영하는 원장 강인숙 입니다.

20여년 현장에서 직접 쌓은 임상으로

작은 얼굴, 안면비대칭 관리. 바른골반만들기.문제성 여드름 피부를

각 개인에 맞춰 건강한 몸과 아름다운 얼굴을 책임제 관리로 만족을 드리는 피부 전문가입니다.

 

 

 

김성기 기자

김성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김성기 기자 ( cisboat@daum.net )입니다. 주 보도분야는 IT 및 중소기업의 제조 및 유통동향 부분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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