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피부건강, 충분한 수면에 답이 있다 / 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

피부건강, 충분한 수면에 답이 있다.

겨우내 움츠렸던 봄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

성큼 다가온 봄철 건강한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여러 가지 운동과 건강기능 식품 등 좋은 음식물을 섭취하는 것처럼, 건강한 피부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와 정신이 기본적으로 갖춰져야 한다. 신체가 건강하지 못하고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바로 피부에 그 현상이 그대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피부미인이 주목받는 또 하나의 이유는 다름아니다. 여성의 경우 사회·경제적 활동영역이 넓어지면서 능력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가꾸며 당당한 아름다움을 보일 때 정말 ‘프로페셔널’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표출의 하나가 바로 피부로 나타난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고운 피부는 타고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피부에 대한 관심과 노력을 갖는다면 누구나 맑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질 수 있다. 아무리 좋은 피부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도 지속적인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아름다운 피부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피부는 피부만의 독립된 기관이 아니라 바로 정신과 육체건강의 바로 미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므로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고른 영양소의 섭취가 필요하다. 인스턴트식품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효소가 풍부한 음식과 야채와 과일을 고루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충분한 수면, 스트레스의 최소화, 적당한 운동은 피부 관리의 필수 조건으로 꼽을 수 있다.

집에서 스스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반복적인 마사지를 통해 피부에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것도 효과가 크다. 마사지는 피부의 혈행을 원활하게 해 핑크빛 혈색으로 피부를 투명하게 해주는 효과가 있다. 마사지와 더불어 피부를 끌어올려주는 퍼밍 제품을 사용해 주름과 탄력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중에서도 특히 수면은 피부건강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처럼 충분한 수면을 취해야 한다. 잠자리와 편안한 휴식을 통해 자율신경의 부조화로 인한 바이오리듬을 안정화 해 피부의 재생기능을 향상시켜줘야 한다. 미인은 잠꾸러기란 말이 있듯이 하루에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은 건강과 피부에 큰 도움이 된다.

 

6[ 칼럼리스트 본에스티스 한도숙 원장]

이 경력 사항

– 경희대 불문과 졸업(1984)

– 명지대 피부미용학과 주임교수(13년)

– 중앙대 의약식품대학원 석사학위(2000)

– 건국대 생명공학 박사학위 과정(논문)

– 고려대학교 대학원 ICP 수료

– 세계경영연구원 수료

– 7SP 경영자 과정 수료

– 순천향대학교 건강과학대학원 수료(2000)

– 연세대학교 환경대학원 수료(2005)

– 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2005)

– 이화여자대학교 여성 최고지도자 과정 수료(2008)

– 독일, 프랑스, 이태리, 스페인 등 전문화 특별교육 과정 수료

– 대한건강피부관리협회 서울회장 (역) (1997)

– 2009, 2010년 미스코리아 심사위원장(경기)

– 2009년 대종상 후원업체 선정

– 2010년 대한민국 무궁화 근장 수상(보건복지분야)

– 대한민국CEO 700인 클럽 정회원(2007년~ )

– 2010년 미스코리아 후원업체 지정 (미스 본에스티스 배출)

– 2009년 한국일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우수기업선정

–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스파 편집위원장, 회장 역임

– 2011년~2014년 미스코리아 심사위원

기타정보

– 대한민국 100대 에스테틱 스파 브랜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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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정한기 기자 ( ljk171@gmail.com )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