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피부 관리실의 청결은 서비스의 0순위/ 강인숙 원장

피부관리실의 기본 지키기

 

25관리실의 기본은 청결에서 시작

피부 관리실의 청결은 서비스의 0순위

사업자 등록증의 사업의 종류를 나타내는 “업태”란에 피부 관리실을 서비스업이라 명시 되어있다.

사전적인 말을 인용하면

[서비스(service) :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을 상품으로 하여 판매하는 행위이다.] 라고 되어 있다.

서비스업인 피부관리실이 에스테틱, 코스메틱, 피부 관리실, 피부과 병설 피부 관리실 등

그 이름과 단어로 셀 수 없을 만큼 많아, 현대는 가히 관리실의 홍수 시대라대 할 수 있다.

공급과 수요의 균형이 맞는지 심각하게 생각해야하는 시대인 가운데 소비자 입장에서는 과연 어떤 관리실을

선택해야하나 라는 고민도 하게 된다.

지인이 소개한 관리실, 인터넷의 여러 조건이 맞는 관리실, 집에서 가까운 관리실, 쇼셜커머스에서 진행하는 관리실 등

어떤 곳이 우선이라 말하지 않아도 고객은 벌써 전문가 못지않은 전무가가 되어 있다,

고객에게 만족을 주는 것은 기본이나 이 것 역시 무척 어려운 일이다. 고객의 느낌이 주관적이기 때문에 그렇다.

필자는 2011년 12월부터 메타플레폼이란 생소한교육을 접하였다.

지금까지 교육이라 하면 한의학, 해부학, 근육학, 카이로프락틱 등등 관리에 필요한 교육을 20여년 받아왔는데

메타플레폼이란 교육을 받고 우리 샵이 조금씩 달라져가는 상황을 나열 하겠다.

무엇 하나 소흘이 해서는 않되는 종합 서비스의 피부 피부 관리실

*청결은 기본이다.

*유통기간이 지난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전문가로서 실력을 갖추는 것 기본이다.

*원하시는 효과를 드리는 것은 기본이다.
관리 시 고객께 만족을 드리는 많은 부분 중애 중요하지 않은 것은 단 하나도 없다.

이 지면에는 관리실의 기본 청결 대해서 3가지 정도만 서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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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관리하기 전 탈의 하고 가운을 입게 된다.

누군가 입었던 가운이 아닌 깨끗한 새 것으로 1인 1가운을 사용하게 된다.

이점은 실내의 인테리어보다 더 민감한 부분이다.

지금까지는 1주일에 2번 정도 가운을 새 것으로 교체해 왔는데

메타플레폼 교육후 1인 1가운으로 바꿨다.

 

2.보통 목베개를 사용하거나 구멍이 뚫려 있는 베드는 수건을 깔아주어 모든 관리실에서 청결에 신경을 쓰고 있다.

필자가 운영하는 샵은 얼굴과 등이 닿는 부분도 깨끗한 천으로 1인 1천을 사용한다.

얼굴과 목이 직접 닿는 부분이라 테크닉 못지않게 관심 갖고 있다.

얼굴에 닿는 천 역시 지금까지는 베드 당 하루 사용하엿으나 메타 플레폼 교육 후 1인 1천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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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관리 받을 때 쓰는 베드에 까는 타올도 누군가 사용한 것이 아닌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이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 청결의 기본을 지키고 있다.

(예민해지는 마법의 날, 탈의 하고 관리를 받기 때문에 그 자극을 최소화시켜 편안함을 주고 있다.)

창업경영포럼의 메타플랫폼 교육 후 베드에 사용한 타올도 1인 1타올로 바꾸니 누가 뭐라 하지 않아도 고객에 대해 당당함이 스스로에게 생겼다.

1인 1가운. 1인 1천. 1인 1타올을 실천함으로써 관리실의 청결도 앞으로 나아질 것을 기대해 본다.

피부관리실이 종합 서비스라 일컬을 만큼 모든 관리실이 경쟁력 있는 관리로 고객께 만족을 드리려고 나름대로 노력하고 있다.

실력으로 원하는 만족을 주는 것에서 조금 더 나아가 청결 부분까지 세심하게 점검하여 만족도를 높여 당당하게 인정받는 피부관리실의 전문인이 되길 당부한다.

고객은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에서도 전문가의 숨결을 느낄 테니까.

 

[칼럼 리스트] 강인숙 금단비가 압구정직영점 원장

서울 강남구 신사동 576-6 다솔빌딩 7층 금단비가

 

 

 

 

김성기 기자

김성기 기자

( 서울, 소비자저널) == 김성기 기자 ( cisboat@daum.net )입니다. 주 보도분야는 IT 및 중소기업의 제조 및 유통동향 부분입니다. 더 많은 기사를 보시려면 상단의 기자명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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