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찰청, ‘12년 1분기 5대범죄 검거율 80.5%로 전국 1위” 기록

“전남경찰청, ‘12년 1분기 5대범죄 검거율 80.5%로 전국 1위”|——─Ð [사회/미래]

온투데이|조회 0|추천 0|2012.04.17. 08:35http://cafe.daum.net/dntckwtkdl/9ZTV/17 

“전남경찰청, ‘12년 1분기 5대범죄 검거율 80.5%로 전국 1위”

안재경 청장, “민생활동 침해사범 만전 기하겠다’

 

김대혁 ㅣ 기사입력 2012/04/17 [08:14]

 전남지방경찰청(청장 안재경)은 올 1분기 5대범죄 검거율이 80.5%로 전국 평균 68.5%보다 12%나 높으며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검거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7일 밝혔다.

 

전남지방경찰청 분석 결과를 보면, 지난해 같은 기간 검거율 64.2%에 비교해 16.3%가 향상된 수치이며, 민생치안의 핵심 범죄인 절도범죄 검거율은 54.8%로 전국 평균 43.5%에 비교해 11.3%가 높았으며 전국 최고의 검거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 같은 검거활동의 강화에 따라 절도 범죄발생은 전년에 비교해 46% 가량 대폭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검거율 향상 원인 분석 결과, 매주 절도사건 범죄분석을 통하여 경찰서간 정보를 공유하고 연관성 있는 범죄에 대해서는 이를 종합, 별도의 책임수사팀을 선정하여 사건을 재배당함으로써 수사의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형사활동 운용에 있어서도 관외 발생된 범죄에 대한 추적수사보다는 관내 주민의 민생안정을 우선 고려한 관내 발생사건 해결에 집중하도록 활동 방향을 설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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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경찰청 안재경 청장은 ”   분기별 형사활동 평가를 통한 베스트 팀 선정․포상 및 검거 우수사건에 대한 지휘부의 현장 격려와 즉시포상제 실시로 동기를 부여하고,

    검거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게시판에 공지, 형사들 상호간 벤치마킹 자료로 활용하는 등 각종 시책을 실시한 결과다” 라며 “앞으로도 전남 경찰은 지속적인 범죄분석으로 취약지 위주 맞춤형 형사활동과 당직체계 개선안 전면시행을 통한 강력팀 외근활동 강화로 민생을 침해하는 범죄에 대한 검거활동 강화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김대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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